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90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9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40202

"화장실 데려다주면 '바지 벗겨달라', 거절땐 난동…집회 '지팡이男' 조심" | 인스티즈

"화장실 데려다주면 '바지 벗겨달라', 거절땐 난동…집회 '지팡이男' 조심"

지난 22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시민들이 서울 남태령 고개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와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집회에 자주 출몰하는 한 중년남 …

www.news1.kr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지난 22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시민들이 서울 남태령 고개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와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 가운데, 집회에 자주 출몰하는 한 중년남성을 조심하라는 당부 글이 공유되고 있다.

이날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 A 씨는 "오늘 집회에서도 B 씨 보여서 좀 걱정된다. 벌써 십수 년째 여러 집회 현장을 배회하며 지팡이를 짚고 시각장애인처럼 행동하는 중년 남성이 있다"며 B 씨를 공론화했다.

A 씨는 "실제로 B 씨가 저시력자라는 얘기도 있지만 문제는 여러 투쟁 현장에서 성추행 등 사건을 저지르고 호의를 악용해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라며 "여러 농성장이나 행사를 돌아다니며 인권 활동가들을 괴롭힌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도 집회 끝나고 젊은 여성들에게 다가가 말 거는 모습을 목격했는데, 한두 번 도움 줄 수는 있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말 걸거나 다가오면 정확하게 선을 긋는 게 좋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인사를 안 받아주거나 거리를 두면 주저앉아 엉엉 우는 경우도 있는데, 십수년간 그래왔던 인물이라 그냥 무시하라"고 덧붙였다.

A 씨의 글을 본 또 다른 누리꾼 C 씨도 B 씨에 대해 경고했다. C 씨는 "이 사람은 집회 현장에 나와 자신이 시각장애인이라며 여성들에게 '음식을 사 달라', '화장실에 데려다 달라' 등 다양한 요청을 한다. 데려다주면 바지 벗겨 달라고 한다. 요구를 안 들어주면 드러누워서 소리 지르며 난동 피운다. 꼭 조심하라"고 강조했다.

또 C 씨는 "어느 때보다도 여성이 많은 집회인지라 특히나 우려된다. 시력 문제가 있는 건 맞지만 화장실을 혼자 못 갈 정도는 아니다"라며 "뭐 사주지 말고 돈도 절대 주지 마라. 이 남성은 주로 여성들의 호의를 이용한다. 한 번 얼굴 익히면 먼저 인사만 안 해도 소리 지른다. 혹시 이런 일을 겪게 되면 도움을 요청하라"고 부연했다.

동시에 "대화 중일 때 이 사람을 오래 겪어온 남성 활동가분들이 오셔서 다소 험악한 목소리로 쫓아내도 놀라지 마라. 장애인 배척하는 게 아니고 집회 참가자들을 지키는 일"이라며 "십수 년의 데이터로 이 자는 보통 '남성'이 큰 소리로 꾸짖고 거칠게 쫓아내야 겨우 몇 시간 안 그런다"고 전했다.

B 씨에 대한 목격담은 계속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그를 아는 활동가들이 진짜 위협적으로 쫓아내는데 감시 느슨한 쪽은 귀신같이 알아서 다시 접근한다", "덩치 있는 중년 남성이고 지팡이를 짚기도 하지만 품에 안고 다닌다. 만만해 보이는 상대에게 주로 이런 짓을 한다", "시각장애인 기관에서 일하는데 아주 유구하다. 한 번씩 방문할 때마다 기관 전체가 비상 걸린다" 등 집회에 참여하는 여성들에게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박지훈에 진심이라는 티비엔 근황 ㅋㅋㅋㅋ
05.16 23:56 l 조회 477
돌덕 예절샷에서 처음 보는 아이템이 등장함ㅋㅋㅋㅋ
05.16 23:49 l 조회 1285
나는 고기집가면 굽는다 VS 안 굽는다2
05.16 23:49 l 조회 502
현란한 미드 무빙을 보여주기로 유명한 두 사람의 듀오
05.16 23:49 l 조회 378
요즘 커뮤서 말 많이 나오는 호랑이 jpg2
05.16 23:45 l 조회 1225 l 추천 1
서울시와 다이다이 뜨던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05.16 23:44 l 조회 1307
굽네치킨 초창기 시절.JPG
05.16 23:43 l 조회 812
여자 장교 출신이 말하는 요즘 군대1
05.16 23:38 l 조회 1085
중국 여성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는 이유
05.16 23:37 l 조회 1370
요즘 프로레슬링 근황 ㅋㅋ
05.16 23:37 l 조회 369
추경호 "李대통령, 대구 온다면 세 가지 답 가지고 오라"2
05.16 23:37 l 조회 157
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2
05.16 23:35 l 조회 3838 l 추천 4
군대에서 맞선임이 예쁘다고 보여준 여자 영상
05.16 23:34 l 조회 2283
일식 자격증 없다는 일식 셰프
05.16 23:33 l 조회 1534
둘이 술마시다 말도 없이 사라진 친구 1 vs 2
05.16 23:31 l 조회 541
'더 스카웃' 탈락자는 이재혁…마스터 팀 구성 완료! 본격 수업 시작 [종합]
05.16 23:15 l 조회 236
이천 하이닉스 엔지니어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jpg
05.16 23:12 l 조회 3423
정신 나간 챗지피티 ㅋㅋ
05.16 23:12 l 조회 2728
주식 단타 명언
05.16 23:09 l 조회 2291
콜센터 하청 회사 화장실에 있는 안내 문구...1
05.16 23:07 l 조회 494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