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686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29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최상목 측 "공수처법 때문에 무대응”…민생경제에 집중 | 인스티즈
최상목 측 "공수처법 때문에 무대응”…민생경제에 집중 | 인스티즈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해달라는 공수처 요청에 답하지 않고 있는 최상목 권한대행 측이 오늘(7일)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공수처의 독립성을 보장하도록 한 규정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음 체포영장 집행 때도 최 대행은 거리를 둘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현예슬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상목 권한대행은 지난 1일과 4일 공수처의 협조 요청을 받았습니다.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최 대행은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 대행 측은 공수처법의 '독립성' 규정을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이 수사처의 사무와 관련해 지시나 의견 제시 등 관여해선 안 된다는 규정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공수처 요청에 답을 하면 공수처와 '협의'를 하는 게 된다"며 "법 위반이 된다는 의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호처를 지휘하라는 야당 요구에 대해서도, "어떤 행동을 하면 월권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때문에 법원이 체포영장을 다시 발부받아 영장 재집행에 나서더라도 최 대행은 관여하지 않을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경호처와 수사기관의 갈등이 증폭되고 여야가 극한 대립을 하는 상황이지만, 최 대행은 정부 기능의 안정을 위해선 정치 현안에 거리를 둬야 한다는 입장인 거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대외신인도 관리에 중점을 뒀습니다.

[최상목/대통령 권한대행 : "국민과 역사의 평가만 두려워하며 국가를 위해 제대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는 것만이 공직자로서 저희들의 도리입니다."]

격해지는 집회 시위에 대해서도 "안전 중심으로 관리하라"는 원론적 언급만 이어갔습니다.

기껏 생각해낸게 이거냐

대표 사진
다르다루
게다가 처음부터 뭐라 했을때 바로 대답 못하고 이제야 저런말 하는거 보면
여기저기 똥줄타며 자문 구하고 구해서 나온 대답인거 같아서 더 짜침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올해 호텔별 크리스마스 케이크 가격3
12.21 02:31 l 조회 2358
숨이 턱 막히는 부산 이별 살인209
12.21 01:35 l 조회 80990 l 추천 17
국뽕 소리 나올까봐 너프시켰다는 "한산" 실제 전투
12.21 01:22 l 조회 1091 l 추천 3
남탕 여탕 거꾸로 들어간 신혼부부68
12.21 01:12 l 조회 88284 l 추천 13
박수홍 조카 과거 카톡 대화 내용5
12.21 00:46 l 조회 24341
2025년 세상을 떠난 유명인들1
12.21 00:38 l 조회 1221
어제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 스토킹 불륜녀로 몰린 연구원 A씨가 했다는 업무7
12.21 00:32 l 조회 37665 l 추천 3
유기동물 후원 일일카페 바리스타 장나라
12.21 00:26 l 조회 797
50살 연하와 결혼한 중국 거장 화가
12.21 00:21 l 조회 4852
오늘(20일) 결혼 신민아♥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총 3억원 기부
12.21 00:19 l 조회 1243
성평등장관, '14세 미만'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신중 "숙고 필요해"1
12.21 00:18 l 조회 248
경매 낙찰 받아서 갔더니 자식들이 버린 노부부가 살고 있음.jpg10
12.21 00:15 l 조회 16565 l 추천 14
주사이모 8명씩 데리고 다닌 노인네 논란62
12.21 00:05 l 조회 112105
"이 제품, 절대 먹지 마세요"…이마트서 판매한 '땅콩버터' 회수 조치, 왜?9
12.20 23:48 l 조회 31398 l 추천 1
중학생 아들 몰래 딸 셋과 몰래 이사한 친모66
12.20 23:37 l 조회 68908 l 추천 1
소속사 대표 성폭행 사건 고발한 강인경 근황
12.20 23:33 l 조회 4615 l 추천 3
'욕하면 더 힘난다' 실험결과 사실3
12.20 23:29 l 조회 3205
마트에서 새치기했다는 이유로…가장 살해한 영국 남성 징역형1
12.20 23:29 l 조회 1198
현재 sns에서 난리난 한국 연예계 결혼식.. (feat.빈트리오)155
12.20 23:23 l 조회 122963 l 추천 32
23년 간 식물인간.. '다 듣고 있었다'
12.20 23:21 l 조회 10705 l 추천 2


처음이전5815825835845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