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687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41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단단해질 수 있었어요." (계훈)


JYP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이 데뷔 각오를 전했다. 8일 SNS에 개인 인트로덕션 비디오를 공개했다. 데뷔에 앞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솔직하게 전했다. 


먼저 리더 계훈은 지난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했다. 연습생 생활만 10년 가까이 보냈다. "그 과정이 힘들지만은 않았다.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단단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마루는 작사가로서의 가능성을 기대케 했다. 그는 "가사를 쓰는 게 가장 좋다"며 "제 생각을 표현하는데 언어가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동화는 "음악, 춤, 노래, 패션을 통해 나를 보여주는 걸 좋아한다"며 "최근 빈티지 아이템에 관심이 많아졌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서 특이하고 흔하지 않아서 좋다. 우리 팀도 약간 빈티지의 느낌이 있다"고 소개했다. 


주왕은 헤드셋을 끼고 등장했다. "발라드곡을 들으며 걸으면 마음이 편해지더라. 저도 누군가에게 휴식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민제는 "막연하게 음악 그 자체를 좋아했다"며 "상상만 하던 무대에 설 수 있다고 하니까 신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며 데뷔 직전의 두근거림을 표현했다. 


막내 라인은 자신감 넘쳤다. 케이주는 "평소의 모습과 춤을 추는 모습이 순간 확 변해버리는 것처럼 다르다. 그런데 평소에도 멋있지 않냐"며 당돌한 질문을 던졌다. 


막내 동현은 "미친 듯이 연습하는 것, 그게 저만의 무기다. 아마 킥플립의 '킥'은 제가 아닐까"라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들은 오는 20일 첫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Flip it, Kick it)을 정식 발매하고 데뷔한다. 지난 6일에는 수록곡 '응 그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해당 뮤비는 지난 7일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9위와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를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한다. 


'킥플립'은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기술을 의미한다. 보드를 한 바퀴 돌려 앞으로 나아가듯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활약할 예정이다.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민제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동화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동현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케이주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주왕

"연습생 10년, 단단해졌다"…'킥플립', JYP의 보석함 | 인스티즈

아마루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260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굽네 공식 어플 매주 금토일 6천원 할인
14:42 l 조회 3
클라스 여전한 함은정 (feat. 아일릿 윤아)
14:42 l 조회 41
판타지 ? sf 스타일로 첫 컨셉 잡은 신인인데 얼굴이 jpg
14:12 l 조회 1409
21세기 대군부인 천세천세천천세 장면에 신난듯이 짹에서 날뛰는 중국인4
13:55 l 조회 2704
13살 아이의 역질문.jpg5
13:44 l 조회 6167 l 추천 4
딸래미가 전무님께 전화했다
13:40 l 조회 1130
동물한테 우리아이 우리자식 하는 거 불편하다는 사람6
13:29 l 조회 4925
해남교도소 수감자들 잇따라 자살12
13:25 l 조회 6683
내장지방이 거의 없다는 아이돌 몸수치 레전드24
13:22 l 조회 25446 l 추천 3
왜 하는 따뜻하고 후는 차가워?.txt5
13:19 l 조회 11901 l 추천 2
"300억 들여 중국 제후국 자처, 한국 깎아내려"…'1
13:15 l 조회 3591 l 추천 2
오마이걸 유아 글씨체4
13:15 l 조회 16548 l 추천 2
몽골 사람임을 증명하려고 했는데
13:12 l 조회 8235
정지선셰프가 고수 싫어해서 고개 돌리고 공손하게 먹는 김풍
13:08 l 조회 7575
뭐든 시도를 해보자
13:07 l 조회 625
30대 여성 자존심을 위해 단 하나만 고른다면?2
13:00 l 조회 3570
송가인, 베트남 공연 성황리 종료…한국의 흥 제대로 알렸다
12:53 l 조회 273
남녀사이 베프 유형 분석7
12:52 l 조회 11980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34
12:51 l 조회 17816 l 추천 1
잠들기 전, 우리 부부의 교감 시간2
12:48 l 조회 14808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