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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4
이 글은 1년 전 (2025/1/20) 게시물이에요
고든창이 말했다.
애국심 만으로는 저들을 상대할 수 없다고..

고든창이 부정선거 주권찬탈 아젠다로 싸우지 않으면 한국 보수는 궤멸한다고 했다.

유일하게 이길수 있는 적을 직접적으로 무너뜨릴수 있는 무기로 싸워야 한다고..

그것이 안되면 절대 이싸움에서 1000만명이 모이던 2000만이 모이던 고든창은 이길수 없다고 말했다.

부정선거 아젠다로 모두가 한목소리로 싸우라고..

그것만이 승리의 길이고 저들을 무너뜨릴수 있다고..

고든창은 지금 한국의 보수집회를 꿀벌로 비유했다

좌익의 말벌 한마리를 잡기위해 꿀벌 1000마리가 체온을 높여 싸우는 격이라 효율성이 없고, 
이렇게 싸워서는 1000만이던 2000만이 나오던 언론은 단 한줄의 기사도 나오지 않을 것이고, 겁을 먹지도 않을 것이며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모든 상황을 반전 시킬수 있는 유일한 승리의 길은 윤대통령이 계엄한 뜻인 부정선거 세력 일거에 척결.

그 슬로건과 보수국민이 똑같은 목소리로 공격해야 전부 궤멸시킬수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잠든자의 영혼을 깨우고 일파만파로 커지는 아젠다라고..

그리고 당신들의 신념을 믿으라고, 주권을 찾으라고,

그것이 안되면 절대로 저 세력을 이길수 없다고..

난 트럼프 캠프 전략기획장 고든창의 말을 믿는다.

트럼프가 보여줬잖아. 
선거 운동 기간에서 그리고 이겼지.

보수는 선비 운동으로는 저들을 이길수 없다.

모두 변화가 필요하다.
싸우는 방법을 모르고 순수 애국심만 가지고 그냥 손에 손잡고 부르고 너무 신사적이다.

보수 시민들은 다들 싸우는 방식을 모른다.

저들이 말벌이라면 여기는 숫자만 많은 꿀벌이다.

모든 방법 아젠다가 잘못되었다.

이길려면 단하나의 목소리 고든창이 말한 "부정선거" 하나의 주제로 뭉치는 수밖에 없다.

다른길은 못이긴다. 

분명히 고든창은 말했다.
부정선거로 한목소리를 못내면 한국의 자유는 궤멸한다고..
절대로 이길수 없는 싸움이라고.

그리고 한국을 구할수 있는건 오로지 국민들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 어떠한 나라도 그 어떠한 누구도 도와줄 수 없다고 깨어나라고..

고든창은 1000만도 필요없이 100만만 모여서 일제히 한목소리로 부정선거를 외치면 승부는 끝난다고 하였다.

그 파급력은 국가 전체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대표 사진
nnannahh
네다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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