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767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83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기사 전문 링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98588

'이재명 알면 큰일 난다'... 100억 언급되자 증언 거부한 유동규 | 인스티즈

김 변호사에 따르면, 유 전 본부장에게 1500만 원을 현금으로 받았던 이씨는 지난해 9월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한 후 그날 오후 4시께 김칠준 변호사의 사무실로 전화를 걸었다. 관련 사항을 비서를 통해 전달받은 김 변호사는 오후 6시쯤 자신의 휴대전화로 이씨와 통화를 했고, 이씨는 "저는 힘 없는 시민이고 무서워서 법정에서 있는 사실을 다 말하지 못했다"며 "(유동규가) 100억 원이 생겨서 너한테 줄 테니 보관하라고 했다. 이것을 이재명이 알면 큰일 난다며 토사구팽 당한다고 했다. 세상이 바뀌고 상황이 바뀌면 그때 가서 진실을 얘기하겠다는 말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처음에는 통화를 녹음하지 않았지만, 100억 원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부터 녹음을 시작해 약 3분 16초 가량을 녹음해 지금도 그 녹음 파일을 갖고 있다"며 "진술 다 끝나고 녹취록만 법정에 따로 제출하려 했지만 검찰과 증인이 그 부분을 거듭 밝혀달라 하니 구두로 말씀드리고 원하시면 핸드폰으로 바로 틀어드릴 수 있다"라고 밝혔다.


중략


'이재명 알면 큰일 난다'... 100억 언급되자 증언 거부한 유동규 | 인스티즈

그렇다면 정 전 실장 측은 왜, 이씨로부터 새로운 증언을 획득한 뒤 4개월여가 지난 이날 갑자기 이 내용을 꺼내 들었을까?

표면적인 이유야 정 전 실장 측이 강조한 대로 내란과 탄핵 등으로 인해 정치적인 상황이 변동했기 때문이다. 정 전 실장 측도 공판 말미 "수사기관에 진술한 증인들 중 '이제 세상이 바뀌었으니 진실을 말하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 전 실장 측이 밝힌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정 전 실장 측은 유 전 본부장의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한 극우적인 정치 행보를 언급했다.

"이걸 준비해온 이유는 유동규가 서부지법에서 데모를 하려고 운전하고 라이브를 켰(기 때문이)다. 헌재에도 가려고 했다."

실제 유 전 본부장은 재판정에서 컨디션 난조 등을 이유로 재판 종료를 요구한 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한다든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나타나 내란을 동조하고 선동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발생한 수익 또한 적지 않다.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22일 기준 유 전 본부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누적된 슈퍼챗 금액만 6135만 원 수준이다(관련기사 : "어지럽다"며 재판 종료 요구한 유동규, 윤석열 지지 집회 참석 https://omn.kr/2bv1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근마켓 사회실험 결과1
07.17 16:28 l 조회 478
입술 너무 도톰해서 자로 재봄 ㅋㅋㅋㅋㅋㅋ2
07.17 16:02 l 조회 3886
260717 싱가포르 츠바키 행사 참석한 수지 폰카짤
07.17 16:02 l 조회 565 l 추천 1
손가락 하나로 술 깨는 법
07.17 15:56 l 조회 327
일반인은 절대 이해 못하는 모솔의 연애감성.jpg3
07.17 15:50 l 조회 14439
월드컵 결승전에서 미국국가 부르는거 공식 땅땅됨4
07.17 15:32 l 조회 5595
"이만희의 힘?…신천지 수련회 시작하자 '올공 시위대' 절반으로 뚝"5
07.17 15:28 l 조회 8398 l 추천 6
"아빠가 제일 작아?” 168㎝ 윤종신…훌쩍 큰 삼남매 사이 '최단신에도 흡족 미소'6
07.17 15:16 l 조회 8950
(스페인) 4강전 보는데 배달기사가 와서
07.17 15:09 l 조회 2625
배재고 교장, 사과 이틀만에 "광주일고도 선처" 강조한 재심신청서 제출3
07.17 15:02 l 조회 1544
미미미누 이 분 올해 삼재임…?.twt (NEW)11
07.17 15:02 l 조회 13221
롯데리아 신상버거 뜸7
07.17 15:02 l 조회 11169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13
07.17 14:57 l 조회 12834
🤬13살짜리 중1 여학생 성폭행하고 영상까지 촬영, 폰 안 내고 버텨 목적 이룬 범죄자6
07.17 14:44 l 조회 4986 l 추천 2
가짜광기 vs 진짜광기
07.17 14:31 l 조회 2731
개웃긴 중국 근황7
07.17 14:30 l 조회 12427 l 추천 2
삼성은 지구상에서 가장 이상한 회사야13
07.17 14:30 l 조회 21087 l 추천 1
사직서 낸 후 퇴사 며칠전부터 동태눈돼?4
07.17 14:30 l 조회 8064
물 마이너갤러리가 있네.twt
07.17 14:29 l 조회 1010
"삼성전자 다닌다고 차마 말 못 해"…수원사업장 앞 분향소 무슨 일?
07.17 14:27 l 조회 4371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