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774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563
이 글은 1년 전 (2025/1/23) 게시물이에요

남편 차에서 콘돔 포장지가 발견되었는데요 (충격)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BBIN  ⭐️
저렇게라도 그냥 넘어가고 싶은 심리도 있었을듯..안타깝다
1년 전
대표 사진
asdflea
에휴.. 뭐 안믿겨도 그냥.. 믿는척 넘어간거겠죠
1년 전
대표 사진
닉넴쓰
어휴 이래서 더욱 애낳기 싫음
1년 전
대표 사진
힐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믿냐
1년 전
대표 사진
쌈줴이
콘돔 껍질만 누가 갖고다니다가 떨어트려요; 진짜 말도안되는;
1년 전
대표 사진
누가바나
여자친구까지 대동..ㅎ
1년 전
대표 사진
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아이고…
1년 전
대표 사진
강성우  투니버스 10기 성우
첨부 사진(내용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말랑냥이  말랑말랑하다옹! ❥ Ξ・ω・Ξ
.........
1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712558139
아 저런..
1년 전
대표 사진
로우니아기
엥(ᯅ̈)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나는레몬라임
속인새끼 따로있는데 속는사람 욕하는게 웃기네영ㅋ
1년 전
대표 사진
윙크소년
뭔가 슬프네..
1년 전
대표 사진
반열의 해탈
후배도 속으오 이게 되네 했을 듯
1년 전
대표 사진
아무로토오룽
이런이런.....
1년 전
대표 사진
지민아 너는 왜 사랑스러워?  방탄 포에버♡
보통 쓴 껍질은 쓰레기통에 넣죠 주머니가 아니라
1년 전
대표 사진
모순
슬푸다...ㅠ
1년 전
대표 사진
바보아님
콘돔껍질까지 주머니에 챙기고 다닐 정도면
다쓴콘돔은 왜 주머니에 안넣고 다른곳에
둘다 같은곳에 버리지 않나?

1년 전
대표 사진
신록
아무리봐도 거짓말 같은데 참 음...
1년 전
대표 사진
장욱  스승님 바람피우지마
후배여친이 차에서 한 것도 아닌데 무슨죄?
바람피는 주제에 갑질도 하네

1년 전
대표 사진
b9
가지가지하네 여자도 봐줄거면 차라리 후기를 쓰지말지 자존심도없나
1년 전
대표 사진
누리누리
참... 이런걸 믿어준다고??
1년 전
대표 사진
건강하고행복할꼬
이미 마음속에 답을 정해놨으면서 다른사람들이 원하는 답을 말해주기를 기도했을 듯 그래야 합리화가 되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pms4946
헐...
1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60507 Lee Jeans Korea IG reel 【Lee '26 SUMMER with 재민】
𝗟𝗲𝗲 𝗦𝘂𝗺..
14:35 l 조회 2
남자들이 생각하는 경멸의 표정 vs 찐경멸
14:33 l 조회 282
아누아 새 앰버서더 수지 공개
14:31 l 조회 314
저런 헤어 스타일을 살린다는 태양 새 앨범 머리….jpg1
14:17 l 조회 1122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6
14:16 l 조회 3612
어린이날이라고 이렇게까지 무리한다고
14:15 l 조회 747
요즘 인플루언서가 피부과에서 받는다는 관리.jpg3
14:06 l 조회 4336
해킹 당하고도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중인 유플러스 노조
14:00 l 조회 787
이름이 구00이라 의도치 않게 자꾸 알티 타는 남돌1
13:56 l 조회 3783
컴백 때문에 소울푸드 마라샹궈 끊었다는 츠키 근황..jpg10
13:51 l 조회 5798 l 추천 4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32
13:38 l 조회 10832
우연히 고향친구 자만추했는데 100만 유튜버가 되어있음25
13:36 l 조회 15909 l 추천 5
💥꿈 많은 여고생 안타까운 참변…"집 밖이 너무 무섭다”
13:27 l 조회 3723
무명전설 보다가 옛날에 덕질하던 밴드 보컬 발견함1
13:26 l 조회 524
홍현희가 축가 맡기고 싶다고 한 어떤 남자의 노래.jpg
13:25 l 조회 1636
관동대학살 당시 증언.jpg1
13:17 l 조회 4338 l 추천 2
일제강점기 경시청 경부, 척식국(식민지 통치기관)의 서기관,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6
13:14 l 조회 2539 l 추천 1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81
13:10 l 조회 18167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22
13:09 l 조회 11225 l 추천 1
솔로 기간 늘어날수록 점점 못생겨진다
13:07 l 조회 284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