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0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07
이 글은 1년 전 (2025/1/30) 게시물이에요

10년 전 세뱃돈 3만원, 지금은 ‘신사임당’급
주는 사람 “5만원” vs 받는 사람 “10만원”
지출 줄이고 세뱃돈 준비 안 하겠다는 사람도
설 명절 ‘빳빳한’ 신권 규모 최근 5년간 최저
“돈 아닌 정(情)의 문제…명절 본질 재해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06428

(2)주는 사람, 받는 사람 마음 다른 적정 ‘세뱃돈’ 논란

지난 24일 서울시 마포구의 한 은행. 조카들에게 줄 설 세뱃돈용 신권을 교환하기 위해 은행에 들른 직장인 김모씨(45)씨는 이번 설엔 얼마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물가가 오른 만큼 전보다 돈을 더 주고 싶지만 김씨의 주머니 사정은 녹록치 않다. 전세 대출 이자부터 부모님 용돈 등 고정적으로 나갈 비용을 고려하면 세뱃돈 지출은 해가 갈수록 점점 부담이 된다.

김씨는 “누나가 3명이라 조카들도 대학생부터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 유치원생까지 5명으로 많다”며 “작년에 세뱃돈으로 대학생 조카에겐 15만원, 고등학생 10만원, 중학생 5만원,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겐 3만원을 줬는데 이번 설엔 왠지 더 줘야 할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30대 직장인 이모씨는 지난해 설 명절을 잊을 수 없다. 이씨가 세뱃돈으로 초등학생 조카에게 3만원, 유치원생 막내에게 1만원을 줬는데 조카들이 입을 뾰로통 내밀며 울음을 터트린 것이다. 새언니도 은근히 눈치를 줘 이번엔 5만원권을 준비했다.

대표 사진
곰돌이 푸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샐러드빵 처음 먹어본 미국인
15:31 l 조회 2
중국에서 핫하다는 포토존
15:30 l 조회 77
럭키비키로 티셔츠 만들려다가 망함
15:22 l 조회 798
건당 2만원 당근 알바
15:22 l 조회 786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1
15:17 l 조회 1296
한국 삼겹살 vs 일본 삼겹살
15:17 l 조회 911
아이돌 퇴근길 기다리는 팬들
15:16 l 조회 957
강아지 미용실 취업준비 1일차
15:05 l 조회 1287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42
15:02 l 조회 6719
국물 저어주는 기계
15:01 l 조회 1281
원할머니 보쌈의 진실3
14:59 l 조회 3834
긍정적인 생각
14:59 l 조회 269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3
14:57 l 조회 4134 l 추천 2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2
14:56 l 조회 3384
환대가 지나칠 때
14:56 l 조회 173
편의점에 방문한 험상 궂은 아저씨들 만화
14:54 l 조회 445
호불호 찌개2
14:53 l 조회 755
🚨성범죄 저지른 일본 초등교사, 얼굴 자체 모자이크.jpg🚨11
14:40 l 조회 7597
일반인은 절대 모르는 음방 티엠아이
14:36 l 조회 1475
망한 주식 대회 하실 분1
14:29 l 조회 216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