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49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0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7) 게시물이에요

故 서희원 유해가 대만으로 돌아온 가운데, 동료 배우 장잉잉이 그녀의 사망이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탓이라며 분노했다. 

지난 4일 장잉잉은 자신의 웨이보에 "그녀(서희원)는 그(왕소비)와 결혼하고 아이를 갖기 위해 채식주의자에서 육식으로 바꿨다. 그녀는 그의 사업을 돕기 위해 돈을 빌려 전적으로 그를 지원했고,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다"는 글을 올렸다.

또한 서희원이 유산 후 산후조리를 하지 못한 채 왕소비 촬영 스케줄에 따라야 했고, 그의 팬들로부터 조롱까지 들었다고 폭로했다. 


장잉잉은 "서희원은 이혼 후 그의 가족과 모든 관계를 끊고 자신의 삶을 살기를 원했지만, 그들은 끊임없이 방해하고 이용하면서 부를 축적하는 등 서희원의 피와 살을 빨아먹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왕소비의 가족들은 그녀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렸다. 서희원이 겪은 모든 상처는 결국 왕소비가 준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 "누구 때문에 서희원의 건강이 이렇게 나빠졌을까? 왕소비는 서희원의 건강이 극도로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네 번의 임신을 강요했다. 임신 중인 서희원을 폭행하고 그녀가 가장 사랑하는 여동생과 친구들까지 때렸다"면서 "서희원은 매우 자랑스러운 소녀였지만, 지난 3년 동안 왕소비와 그의 어머니에게 마치 아무런 존엄성도 없는 것처럼 모욕당했다. 그리고 지금 왕소비는 서희원의 죽음을 이용해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과거 황소비와 불륜설에 휩싸였던 장잉잉의 폭로글로 대만은 큰 충격에 빠진 상황이다.

 

https://m.ajunews.com/view/20250206103519314

대표 사진
모라고?정수정은 내꺼라구??  Krystal
😥
11개월 전
대표 사진
너의 옆에서
😠
11개월 전
대표 사진
반반무마니
😠
11개월 전
대표 사진
yuiko
😠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나이 판독기 패션용어.jpg31
02.07 16:02 l 조회 21844
"재수 실패한 아들아 날 봐라"…명문대 합격한 50대 엄마8
02.07 16:01 l 조회 18673 l 추천 3
[판] 30대 후반 남자인데 제 결혼 조건이 까다로운건가요?4
02.07 16:00 l 조회 13632
생전에 한식을 참 좋아했던 구준엽 부인 故 서희원4
02.07 15:59 l 조회 12809 l 추천 1
다양한 방법으로 이영자 혼삿길 막는 지상렬...jpg4
02.07 15:48 l 조회 213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파를 산 사람
02.07 15:45 l 조회 5323
고양이 상만 보면 바로 반응하는 연프 출연진...jpg2
02.07 15:29 l 조회 17980
나사가 공식으로 말한 외계인이 지구에 올 일이 없는 이유29
02.07 15:28 l 조회 27198 l 추천 5
이준석 동덕여대 재학생 연합한테 방송사 토론회 제안2
02.07 15:26 l 조회 2722 l 추천 1
어케 구교환이 제일 형임?3
02.07 15:26 l 조회 10529 l 추천 1
무빙 시청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1
02.07 15:16 l 조회 8520 l 추천 1
동양인 스탠드업 코메디.jpg1
02.07 15:14 l 조회 7465 l 추천 1
전 국민의 조작된 기억들4
02.07 15:13 l 조회 5919
제주도가 질렸다면 울릉도에 가보는 걸 추천해6
02.07 15:11 l 조회 12654 l 추천 5
투썸x키티버니포니 굿즈&MD 출시2
02.07 15:08 l 조회 13142 l 추천 2
뇌 빼고 보기 좋은 것 같은 케베스 드라마1
02.07 15:03 l 조회 10698
사람마다 호불호 갈리는 수건 스타일1
02.07 15:03 l 조회 4656
원래는 연못위에 떠있었다는 경주 불국사7
02.07 15:01 l 조회 15584 l 추천 2
[1보] 검찰, '인도 방문·샤넬재킷 의혹' 김정숙 여사 무혐의
02.07 14:57 l 조회 1030
전광훈의 빠른 손절1
02.07 14:57 l 조회 4466


처음이전391439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