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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박지원 "전한길인지 김한길인지 감히 5·18 광주서 집회?…불허 당연" | 인스티즈

박지원 "전한길인지 김한길인지 감히 5·18 광주서 집회?…불허 당연" | 인스티즈

박지원 "전한길인지 김한길인지 감히 5·18 광주서 집회?…불허 당연"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를 불허한 건 너무 당연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5·18 민주광장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했

v.daum.net



박지원 "전한길인지 김한길인지 감히 5·18 광주서 집회?…불허 당연" | 인스티즈공무원 시험계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8일 오후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를 찾아 연설하고 있다. 2025.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 의원은 1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지난 8일 대구 동대구역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 5만 2000여 명(경찰 추산)이 인파가 몰린 것에 대해 "조기 대선을 앞둔 진영 결집이다"고 분석했다.

즉 "윤석열이나 일부 보수, 국민의힘에서 '이재명 대통령 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보겠다'며 모였다"는 것으로 "(탄핵 심판이) 헌재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윤 대통령이) 감옥에 갇히면 그만으로 머지않아 윤석열의 준동은 끝난다"고 강조했다.

진행자가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2월 15일 광주 5·18 민주화광장 집회를 신청한 것을 강기정 시장이 불허하자 '독재다'고 비판했다"고 묻자 박 의원은 "5·18 그 신성한 곳에서 내란 세력 옹호 집회를 허락했다가 광주시민들과 불상사가 날 수도 있기에 허락하지 않는 건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한길 씨인지 뭐 김한길 씨인지는 모르지만 찾아갈 곳을 찾아가야지 5·18 거기가 어디라고 와서 하겠다는 것이냐"며 전한길 씨 의도가 보수, 진보 진영 간 싸움을 붙이려는 것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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