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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초등생 살해 교사 범행 기미있었다…나흘 전에도 학교서 난동 | 인스티즈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교내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자해를 시도했던 대전 모 초등학교 여교사가 나흘 전에도 폭력적인 성향을 보여 주변을 긴장시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대전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6일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당시 웅크리고 앉아 있던 여교사는 자신에게 다가와 '무슨일이냐'고 묻는 한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주변 동료 교사들이 뜯어말려야 할 정도였지만, 경찰 신고로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이후 학교 측에선 해당 교사에게 휴직을 강하게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교사는 정신적인 문제 등으로 휴직했다가 지난해 12월 복직해 교과전담 교사로 일해왔다.

이 문제와 관련해 학교 측은 대전시교육청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시 교육청은 같은 병력으로 더는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학교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이 아버지는 "우울증 있는 사람이 다시 학교에 나와서 가르친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자기 분에 못 이겨 애를 죽였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가 강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HlQmOKm

대표 사진
펭-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직딩임
진짜 애기가 무슨죄야 ㅠㅠㅠ...
11개월 전
대표 사진
새벽두시바람이부나요.
ㅜㅜ 진짜 끔찍한 사건이네요
11개월 전
대표 사진
dsadwkoa
하...
11개월 전
대표 사진
정용주
'동료 교사 팔을 꺾은 사건 관련 학교 측은 대전시교육청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시 교육청은 같은 병력으로 더는 휴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학교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나라에 정신 질환자가 많은 만큼, 공격성을 동반하고 해당 사례까지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조치가 필요할 듯 합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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