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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34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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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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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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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자식이 집 샀는데 기분 나빠하는 부모 속내.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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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쓱햇;
가난이 싫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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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소금빵
그렇구나.. 겪어보지 않았을텐데 이해도가 높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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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제가숨을쉬고있어요
22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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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왜요?
댓글 봐도 이해 안 가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본인이 노후대비 안 한 거지 노후를 자식이 사준 집으로 버티겠다는 생각 자체가 이기적인 거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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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왜요?
솔직히 용돈 150도 많이 주는 거 아닌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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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롱스
22...이해는 가지만.. 용돈도 충분히 많이 드린거 같은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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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제발
150 너무 많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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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스미
모든 케이스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대개 부모님들이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노후 준비를 못하시는 경우도 꽤 많아요

시어머니 보상심리가 크다고 하는 걸 보니 아마 자식한테 본인이 투자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인 것 같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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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스무디
막댓을 읽으니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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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깅
음 막댓처럼 150이 육아를 도와주시는 대신 드리는 용돈일수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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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1218
아 저런 심리인가 보네요 통찰력 대단하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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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완  에서 왼쪽으로
2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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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어린이  는 유치원에갑니다!
대출껴서 샀다는거보니 이제 주담대 대출금갚느라 생활비 줄일까봐 그 불안도 있을거예요
대출금 갚게되면 제일먼저 줄이는게 부모님께 드리는 생활비가 될테니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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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온
막댓이 맞는듯. 애초에 잘 모았어야하지만... 그게 안됐으니 자식에게 오롯이 기대야하는 상황에서 손주 다 키우면 지원 딱 끊어버릴것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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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리한몸
음... 내품에서 떠난 그 순간부터 자식에게 무언갈 바라는 마음으로 산다면 본인이 더 힘들 것 같아요..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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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춘심
저런거 보면 자식을 낳고 키우는것도 가난한 사람들에겐 사치인거 같네요..
내 살 때어내서 자식들 먹이고 키운 이후 삐적 마른 내 몸뚱아리를 보면서 보상받길 원하는 마음을 안가지는게 쉽지 않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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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윤이_귀여워  사랑둥이동윤이
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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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머니해도머니  닉짓기
이런집이 꽤 있다는게 참 마음아파요 부모는 자식의 든든한 편이 되어줘야되는데 참.....질투나하고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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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otpd
이번생엔 결혼안해야지.. 저런거보면 구질구질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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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걍 정신병임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자식한테 돈을 안받는게 맞음
자식이 돈이 많아야 손주한테 줄 재화도 풍부해지고
손주가 유전자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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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릉곰팡이
난 세대차이도 큰거같아. 요즘은 각자 노후를 준비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글 속 시엄마세대에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키워두면,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는게 당연했던 시대를 살아서
본인도 그랬고, 내 자식도 그럴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겠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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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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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코빛별빛
33333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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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합가 원하는 건줄 알았는데 저거 보니까 이해가 됨 ㅠ 나는 이렇게 사는데 내가 키운 아들은 잘 사는 것 보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 ㅠ 역시 나는 부모가 못 될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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