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하늘양父 "여야 대표·장원영, 빈소 와줬으면”…'하늘이법' 제정 요청
86
11개월 전
l
조회
128595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2) 게시물이에요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237366642069864&mediaCodeNo=257
1
8
1
헤이트풀
대체 여야 대표랑 장원영을 왜?
11개월 전
ㅊㅇㄴ
여야대표는 뭐 관련 법 지정때문인거같고 장원영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연예인이래요
11개월 전
JANNABl
이건 좀...
11개월 전
신승호
신레고ෆ
아 선넘네
11개월 전
눈에다래끼낄
자식잃고 황망한 부모 입장에서 바램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 아니냐 어휴
11개월 전
zitda
과하지 아무래도
11개월 전
몰리몰리
근데 이것도 저분들이 와달라고 땡깡 부리고 진상 부리듯이 한게 아니라 그냥 바램이니까.. 인터뷰하면서 편하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기자가 글을 좀 저렇게 자극적으로 쓰지 않았나 싶네요
11개월 전
philo
22
11개월 전
daks
33 그니까요 강요 아닌데ㅜㅜ
11개월 전
흇지
언급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이 장원영 인스타 댓글에 가달라고 하는거고 그게 기사화 된 이상 강요 맞죠
11개월 전
daks
장원영 인스타 찾아가서 댓글 남기는 정신병자들을 욕할 일이지 경황 없고 그럴 의도도 아니었던 유가족한테 굳이 강요다 하면서 비수꽂네ㅋㅋ
11개월 전
흇지
본인은 경황 없고 그럴 의도가 아니더라도 상대가 부담을 느낄만한 상황이면 강요 맞아요
인터뷰에서 목소리를 낼때 그 여파가 어떨지 생각을 하고 목소리를 내야죠 더군다나 장원영은 탑스타고 근조화환까지 보냈으면 된거 아닌가요
11개월 전
꼬질
그저 와달라고 일반인의 바람을 말했다곤 하지만..., 이렇게 사건이 이슈된 상황에서
장원영이 감>이후 비슷한 사례에서 연예인이 가줘야 한다는 ‘선례’가 생김. 선례는 정말 무서운 것.......
장원영이 안 감> 냄비근성의 일부 한국인들이 죽일듯이 욕함. 장원영만 죽어남.
당사자의 입장도 고려해주세요.
10개월 전
마이우치루하나비라니와
장원영 부분운 딱 봐도 기자가 짜깁기한 것 같은데
11개월 전
광광이
영상보면 진짜와달라하던데?.. 너무 명확하게 와달라함
11개월 전
호룰루이
너무 당당하게 틀림...인터뷰할때 내 딸의 꿈은 장원영 그 자체다, 대전 아이브 콘서트 할 때 보내주기로 약속했었다, 장원영씨 바쁘시겠지만 장례식에 꼭 와달라함
11개월 전
밍쏘찌밍
생때같은 내 어린 딸이 이런 일로 목숨을 잃으면 하늘에 별도 따다주고 가진 거 다 팔아 생전 좋아하던 것 쌓아두고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가길 빌 판에 좋아하던 연예인한테 한번만 보러 와주면 안 되냐 읍소할 수도 있지..
다른 것도 아니고 십년도 채 못 키운 자식이 남의 손에 아프게 떠났는데 그런 부모 앞에 선이 어딨고 상식이 어디 있나요. 좋아하던 거 아끼던 거 뭐라도 하나라도 더 쥐여서 보내고 싶지
11개월 전
밍쏘찌밍
중요한 건 실제로 아이돌이 가든 가지 않든 그에 대한 책임이나 탓을 아이돌 본인에게 돌리지 않는 것 아닐까요. 대중이 자중해야할 일이지 부모가 어떤 심정으로 저런 걸 바라겠어요...
11개월 전
힘차게
22 맞아요. 또한 말을 할수도 있는데 그걸 고대로 기사로 쓴 기자들이 문제지 자꾸 유족분들 비난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11개월 전
간헐적개냥이
환타콜라
333
11개월 전
에어컨추워요
화환 보냈으면 된 거지 요청하는 것도 그만해야죠
11개월 전
리리룬
완전 공감합니다.... 본인들이
자식 잃어본것도 아니면서 뭔 선이 넘었네 어쩌고 해요... 그냥 맘에 안들면 가만히 계세요...
11개월 전
공공7
이건 가도 욕먹고 안가도 욕먹을 상황인데ㅠㅠ
11개월 전
골든햄스터
드워프 햄스터
별 ㅋㅋ
11개월 전
IROT
정말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네요… 또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관련 법 제정 또한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발언으로 인해 조문을 가지 못한 해당 연예인을 비난하는 반응은 없었으면 합니다ㅠㅠ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에어컨추워요
인터뷰 영상 있으니 보고오세요
11개월 전
닉이모죠
저거 그대로 말했어요
11개월 전
닉이모죠
곤란하게 만드는듯....
11개월 전
패트 킴
심정은 이해하지만 아이돌은 난감할 것 같음...
11개월 전
강인이나
장원영을 오라마라야 ..
11개월 전
정국아...
넌 정말 진국이다...
이건 좀...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눈에다래끼낄
니 자식 일이라고 생각해봐라 에바라는 말이 나올지 궁금하네
11개월 전
꽃이피는 동쪽에서
조화로운 렌
니가족충 등장 ㄷㄷ
11개월 전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에바임 가족 죽었다고 누가 연옌한테 조문와달라함
11개월 전
하이쨩
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올라뽀
아뇨 화환 보낸건 어제(11일)이고 와달라고 하신건 오늘(12일) 인터뷰에요… 어제는 해당 아이돌 언급하면서 가는 길 마지막 인사 해달라고 하셔서 화환 보낸거고 오늘은 보러 와달라고 기자들 앞에서 하는 마지막 인터뷰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11개월 전
고스미
..?
11개월 전
쏘쏘미
연옌은 아니지 왜이래 가도욕먹고 안가도 욕먹고
11개월 전
닉네임1618724684
왜.....정치인도 연예인도 누구오라 어째라 하시는거 불편해요
11개월 전
daks
본인이 불편해서 뭐 어쩔 건데요 정치인은 와야죠 보통 사건도 아니고 법안도 필요한데
11개월 전
そん
엥?...
11개월 전
하이,에어 조단
CU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콕 집어서 와달라고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한 순간에 아이를 잃으셨으니 멘탈이 말이 아니겠지만, 갔다가 오히려 포커싱이 추모보다 다른 데 맞춰질 수도 있고(탑 아이돌 방문에 포커싱,,) 또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시간을 내기도 어려울텐데 분명 이런 상황까지 고려하지 못 하시는 분들은 거 참 와달라는데 좀 가지, 애가 허망하게 갔는데 한 번을 못 오냐 하면서 욕하고 물어 뜯을 수 있기 때문에 ... 화환 보냈으니 더이상의 언급은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ㅜㅜ
11개월 전
xoeeu
이건 좀..
11개월 전
만렙용사
하이고......
11개월 전
Colin Firth
이건좀..
11개월 전
개구리하사케로로
가불기를 걸다니...
11개월 전
망그러진감자
마음은 알겠는데 가수분이 많이 곤란하실듯..
11개월 전
토마토미트볼
장원영이 시간 쥐어짜가며 최대한 해줄 수 있는 건 편지 외에는 없다고 생각함..
아버님이 충격이 크셔서 지금 사고회로가 많이 삐걱거리고 있는 상황이라 그런건 알겠지만, 연예인을 언급하며 빈소에 조문와달라 하는 건 정말 아님..
11개월 전
히봉
가수조문 , 법지정 이런거는 언급 안하셨으면 좋았을거같은데 ...
11개월 전
어리둥절범고랭
칵테일먹고싶어
관련법 개정을 하더라도 좀 천천히 부작용도 고려해가면서 신중하게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속도로는 진짜 항상 하던 그 아무 생각안하고 후다다다ㅏㄱ 만들기 부작용 우다다ㅏ 터지기... 이렇게 될까봐 걱정됩니다
11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어린 자식 떠나보낸 마음에 저런 이야기 할 수 있죠. 아까 뉴스 캡처 보니까 엄청 조심스럽게 언급하시던데요. 어려운 거 알지만 괜찮으시다면, 하고.. 인터뷰 후에 화환 보냈다고 하니 그걸로 된 것 같고 대중이 유족한테든 가수한테든 말 얹을 건 아닌 것 같아요.
11개월 전
왕이(王奕)
근데 소속사 통해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저렇게 공개적으로 말하면 관련 연예인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11개월 전
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좋아하는 연예인이 와줬으면 하는 바람은 이해하지만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ㅠㅠ
11개월 전
주머빱쿵야
WWYD 컴백💙
아이의 죽음을 이렇게 악용하시네....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지만 선 넘지 마세요.
11개월 전
leehyein♡
악용은 기자들이 악용하고있는거죠
11개월 전
흐어느나아알
네 수고는 우리가 알아💜
아쉬운 발언이 있다해도 지금 유족들 인터뷰 하나하나를 자극적인 기사로 내는거에 악플로 반응을 하고 싶나요? 어떤 취지로 하늘이법 제정을 원하시는지 찾아보세요 좀
11개월 전
뚜비뚜밥바
2
11개월 전
놀고있네
하지말자는게 아니라 제발 법 제정 사건 터지고 국민들 보여주기식으로 빠르게 통과시키지 마시고 관련해서 신중하게 제정 부탁드립니다
11개월 전
섭서비죠아
아이 떠나보낸 아버지한테 주변에서 대체 무슨 썩은바람을 넣고있는거지..
가족이 죽었는데 저런 생각하고 인터뷰할 정신이 본인한테 있을까요? 전 아닐것 같습니다..
11개월 전
흇지
ㅋㅋ..
11개월 전
아깽이체고야
감히 왈가왈부도 못하겠네요 그 참담한 심정에
11개월 전
악마는브라자를
…??
11개월 전
신우유
에휴…
11개월 전
허둥지둥
축구유니폼?이며 유명인사와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면 당연히 이용하는?? 것처럼 느껴질수있음
사건의본질이 해결되어야지 다른길로 가고 있는거 같고
그냥 애도하고 이런일이 일어나지않도록 꼭 해결하자 어른들이ㅠㅠ
11개월 전
almad
이런 안타까운 사건에 기자들이 어떤식으로 이슈화 시켰는지 기억해야할 듯합니다 처음에는 다들 안타까워 하다가 자극적인 기사들 쌓이고 결국 피해자는 늘 이상한 사람이 되어 있더군요 하루아침에 딸을 잃은 아버지가 평소때의 사고를 할 수 있을리 없고 그걸 또 부풀려서 쓰는 기사들이 쏟아질텐데 기사를 읽고 소비하는 사람들의 성숙한 태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11개월 전
혜미
이분 도탁스 유져였답니다
11개월 전
줃닥
뭔 상관임 진심?
11개월 전
효민
🩵
뭔 상관인데ㅋㅋㅋ
9개월 전
냥요섭
아버님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너무 연예인 욕먹을짓을 .. 안가도 욕먹는 상황,, ㅠㅠㅠ
11개월 전
우동러브잇팁
고인 한테는 죄송하지만 아버님 이거는 아니지 않나요….? 멀리서 고인의 명복을 빌면되지….너무 선넘네… 그리고 아이브 SNS 댓글에 가주세요 한 팬들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네 아이브도 인기 많고 스케줄도 있어서 쉽게 불러지는것도 아닌데 너무 당당하게 와달라고 하네….. 너무 본인 생각만 하시는거 같아요…
11개월 전
햄쮸
🐹🧀
2
10개월 전
섭서비죠아
개인적으로.. 저분이 바랬다기 보다 조문객들이나 기자들이 바람 넣었을것 같습니다.
자식을 잃었는데 저분이 장원영봐서 뭐할것이고, 여야대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걸 모를정도로 정치에 깊은관심이 있는것도 아닌데 부를생각도 없었을것 같습니다.
마냥 장원영보고싶은 일반인들조문객과 키보드워리어,기자들이 정치이슈화욕심으로 자식잃어 힘들고 슬퍼하는 부모한테 썩은바람 넣고있는것 같습니다.
11개월 전
김 슈비
그냥 해당 연예인한테 어쩌라는 댓글 좀 그만 달았으면 좋겠고.. 이제 언급도 그만하시는 쪽이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중학생때 외모 1짱이 아니었다는 송지효
이슈 · 4명 보는 중
너네 쌍화점의 쌍화가 뭔지 아냐
이슈 · 3명 보는 중
73세 만학도가 조별과제 팀원이라면?
이슈 · 2명 보는 중
러닝크루 모집 글에 항상 들어가는 문구
이슈 · 2명 보는 중
AD
키즈 까페 사장이 제발 그만두지 말라고 붙잡았다는 알바
이슈 · 4명 보는 중
다이소 신상(?) 젤리 리뷰
일상 · 1명 보는 중
AD
집밥 포트럭파티 달글 (집밥 반찬 짤 아무거나 가져온 사람만 댓글 달 수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왜 허구한날 북부대공들이 햇살여주한테 한눈에 반하는지 알겠다
이슈 · 7명 보는 중
케이크🍰 역조공하는데 세상에 홀케이크를🎂 역조공한 아이돌
이슈 · 3명 보는 중
서울대 가면 망신인 집안
이슈 · 6명 보는 중
AD
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
이슈 · 6명 보는 중
ADHD와 거리가 멀게 나왔다는 연예인.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비혼 지나간 유행이고 요즘 다 결혼한다'의 현실
이슈 · 1명 보는 중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
이슈
탈북했다 북송당한 임산부가 수용소에서 겪는일
이슈 · 9명 보는 중
AD
[냉부] 멜론튀김 이후 또다른 레전드 음식 창조해낸 김풍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278
(충격주의) 안아키 카페 댓글창조차 터졌던 글..JPG
280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210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220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15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146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
109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100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9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75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97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01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92
연예인들의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104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93
"하늘이 봤나" 애타는 할머니에…피 묻은 여교사 "몰라요" 답한 뒤 문 잠갔다
1
02.13 02:28
l
조회 11419
급식에 나오면 배식 안 받았던 국 甲.jpg
1
02.13 02:28
l
조회 2529
치매에 걸려 집에 가는 길 마저 잊어버린 할머니가 절대 잊지 않는 한 가지
1
02.13 02:24
l
조회 2036
음료수 폐기현장
1
02.13 02:16
l
조회 3802
미쯔 먹으면 입안이 따뜻해지지않아????
7
02.13 02:08
l
조회 6829
l
추천 1
이동욱 인생캐라는 말이 많은 킬러들의 쇼핑몰 정진만.jpg
2
02.13 01:59
l
조회 6938
호떡컵 근황
1
02.13 01:58
l
조회 5296
소개팅에 상 옷차림이 미시룩이면 호감도 상승한다 vs 깬다
4
02.13 01:58
l
조회 5940
7천알티넘은 적성 찾는 방법 twt
1
02.13 01:58
l
조회 9225
l
추천 2
조선시대엔 너무 사치스러워서 궁 사람들도 매일 먹지는 못했다는 떡
02.13 01:57
l
조회 10100
집에서 쥐가 나왔는데 이거 햄스터 같기도 하고 뭘까요
2
02.13 01:56
l
조회 7283
강박증환자가 퍼준 밥
38
02.13 01:55
l
조회 84732
l
추천 1
@민주당 혹시 트위터리안 관심받는 방법 강의라도 들어???? 왜 이렇게 다들 엠지킹이야???
02.13 01:53
l
조회 697
l
추천 1
인생 최초로 컬러렌즈를 낀 차준환
132
02.13 01:30
l
조회 112677
l
추천 30
HOT
더보기
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
19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84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12
슬금슬금 인증글 올라오는 하이닉스 성과급
19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20
국내에서 섭외가 가장 쉬운 연예인
1
02.13 01:28
l
조회 3872
개그우먼의 관계성을 알고싶니? -서막
02.13 01:27
l
조회 1158
l
추천 1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한국 최대 원두회사가 차린 카페 브랜드.jpg
02.13 01:26
l
조회 4760
📢 펫샵업자들이 동물보호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어 화력지원 부탁해! 📢
02.13 01:22
l
조회 5314
l
추천 1
잡코리아 피셜 요즘 직장인들 플러팅 멘트
8
02.13 01:14
l
조회 11239
2억년을 함께
2
02.13 01:12
l
조회 1222
더보기
처음
이전
306
307
308
309
43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0
1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
29
2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12
3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 20대 참변
5
4
내 친구 회사 연차 근황
10
5
최근 금발로 바꾼 미연 비주얼 근황 .jpg
9
6
과거 티모시 샬라메의 홍보담당자가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보낸 메일내용
7
어제 돌았던 입춘에 하면 안되는 일 사주유튜브발 구라로 밝혀짐.twt
8
30년 경력 박성준 역술가가 유퀴즈에서 알려준 '막힌 운 뻥 뚫는 법'
7
9
장수한 사람들의 생활습관
4
10
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
20
11
프랑스 쉐프 : 감태는 바다의 트러플이다
12
다주택자가 집을 판다 해서 전월세 가격이 올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서울대 이준구 교수)
13
530kcal vs 530kcal
4
14
다들 오지말라고 하는 소수인원 학과...jpg
15
Ai한테 찍혀버린 dc인
16
아빠가 하시던 게임
1
짐짜 요즘 이쁜 사람들 개개개 많음..
14
2
모솔들 그럼 살면서
12
3
학교 주변 카페 두쫀쿠인데 너무 맛있음…
2
4
와 요새 두쫀쿠 다죽었나보네
2
5
자격증 접수만 하고 공부를 안 해... 이것도 병인가
9
6
요즘 10대 20대들 얼굴 작다고 하잖아
4
7
청순 고양이상이면 호불호 갈리는 얼굴인가
8
8
280마넌 할부로 긁엇는데
2
9
구내식당 밥 6천원 돈 내고 사먹는데 이건 좀 심하지 않니
2
10
지방 좋은 점 딱 한가지
5
11
국숭세단 전자과 vs 이대 물리학과
9
12
근데 죽는 거 궁금하지 않음 ???
8
13
40대 아재상사한테 혼나는데 다들 이래??
1
14
와 직장인익 좋아하는 카페가서 디저트 사려고 주말만 기다렸는데 주말 다 휴무래 ㅎ
1
15
우울증 있을때 집이 최고야
2
16
야식 어케 참노.... ㅠㅠ 고구마랑 딸기도 안되겠지??
7
17
너넨 해외여행 가면ㄴ 나이 만나이로 말하고다님????????
2
18
공무원이고 비혼주의자면 월 50씩만 저축해도 ㄱㅊ..?
2
19
나 병화에 목다자인데 금이 하나도 없어
20
근데 ㄹㅇ 생리 붓기란 게 있긴 하구나
1
1
와 빗썸 비트코인 133조 잘못전송하고 20조는 회수 실패했대 ㅋㅋㅋ
2
2
해은 저 영상 보고 왔는데
1
3
아일릿 르세라핌 하이디라오썰 개웃ㅋㅋㅋㅋㅋ
4
4
연차있는 돌들은 까빠들이 억까 너무 심하다
5
5
드림들아 제노가 디기리 왜 싫어해?
5
6
나 영종도 10년 넘게 살면서 좋은점 딱 한가지..
6
7
드림 라방은 원래 큰방에서 자주 달려??
8
8
약간 제노천러 라방 분위기
2
9
해찬이 천러가 보기에도 요즘 운동 열심히 하는구나
2
10
근데 사이비의 기준이 대체 뭐임?
4
11
티켓 포토티켓으로 바뀐거 진짜젛다
1
12
3년전 원빈
14
13
이러나 저러나 올림픽 공중파에서 다같이 보는 맛이 있는데
14
두쫀쿠 원래 좀 질겨?
3
15
오늘 원빈 보면서 하루종일 와 겟기때 같다
2
16
헐 로얄캐닌에서 벌레나왓대
3
17
이건 안봤을걸!하는 재밌는 예능 추천해줘
18
쇼타로 이 멘트 진짜 감동이다
4
19
오늘 핌❤️릿 훠궈 먹었대
1
20
친구들이랑 걸스나잇하면서 제노재민 티저 보는데
2
1
왕사남 재밌긴한데 우리가족이랑 보지말걸 ㅜ (ㅅㅍ주의)
2
2
왕사남 네이버 평점 왤케 높아?
2
3
딘딘 너무 좋은 게 ㅋㅋㅋ 누나 둘한테 잡도리당하면서 커갖고 개념적으로 일침하는 모먼트가 너무 좋아 ㅋ..
1
4
연예인이 주인공인 드라마
6
5
와 채종협 이성경 뭐야
13
6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
47
7
이사통
어떡하냐 이러다 뜨겠는데
9
8
왕사남 생각보다 현매가 많은건가?
6
9
업계픽 하면 생각나는 배우
15
10
김영대 작년 5월에 친애 단체여행 못간거 입대 전이라 출국이 안되서라고 했는데 원래 입대 1년전?이때..
1
11
드디어 오늘
12
휴민트 예매율 되게 안오른다
2
13
돌배우 덕질하는 익들은
17
14
왕사남 손익 넘겠네 야당, 승부, 만약에우리보다 첫주관객 더 많음…
2
15
이거 무슨 영화야?
16
왕사남 다음주엔 무난하게 100만 넘겠네
5
17
이사통
이사통 웃긴장면ㅋㅋㅋ
7
18
왕사남 보고온 후기 (스포xx)
3
19
아이유 더 위닝 콘 방영하는 날
5
20
브리저튼
나 벌써 담시즌 베노피 상상한다구...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