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8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77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3) 게시물이에요

'고아원 출신' 신성훈 "날 버린 부모 필요 없어...헤어진 동생 만나고 파" (감독) | 인스티즈

'고아원 출신' 신성훈 "날 버린 부모 필요 없어...헤어진 동생 만나고 파"

[TV리포트=유영재 기자] 신성훈 감독이 자신의 친동생을 찾고 있다. 신성훈 감독이 1984년도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영아원에 버려져 24년간 고아원에서 자랐다. 지난 11일 대구에서 어렵게 자

v.daum.net



 

신성훈 감독이 자신의 친동생을 찾고 있다.

신성훈 감독이 1984년도에 태어나자마자 부모로부터 영아원에 버려져 24년간 고아원에서 자랐다.

 

친동생이 있다는 사실과 친동생이 해외로 입양을 갔다는 이야기를 난생 처음 듣고 더 충격을 받았지만 늦기 전에 친 동생을 찾기로 결심했다.

 

신성훈 감독의 친동생 이름은 '신대훈'으로 1985년에 태어나 얼굴 오른쪽에 조금 큰 점이 있고 1985년도에 돌이 되기 전 입양을 갔다는 것

 

"혹시 미국에 사시는 분들 중에 1985년생 신대훈이라는 사람을 아시거나 같은 이름에 비슷한 사연을 가진 사람이 계신다면 연락 부탁드린다. 그리고 기자님들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어쩌면 한국에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꼭 만나고 싶다. 우리를 버린 부모는 다 필요 없고 나는 동생만 찾으면 된다"

 

신 감독은 보육원에서 24년을 자라다가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사회 정착금도 전혀 받지 못한 채 보육원에서 퇴소하고 사회에 나와서 그 누구의 도움의 손길 없이 스스로 성장해왔고 지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영화감독으로 성장했다.

한편 신성훈 감독은 2022년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전 세계 영화제에서 89관왕을 거머쥐었고 '미성년자들' 로 9관왕을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작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차준환 주접용 히시태그까지 있는 중국15
02.14 05:14 l 조회 123973 l 추천 2
하얼빈 현빈이 안중근 의사에게 하고싶은 말
02.14 04:53 l 조회 6851 l 추천 1
차준환 각 잡고 의류화보 찍었을 때 …22
02.14 04:53 l 조회 22119 l 추천 14
스탭들을 배려하는 장원영의 프로정신 .jpgif
02.14 04:53 l 조회 1253 l 추천 1
일본 도쿄 동네별 특징 3줄 정리
02.14 04:53 l 조회 1147 l 추천 1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충청도식 화법1
02.14 03:49 l 조회 7679
저런식이면 임영웅은 365일 빈소투어해야함.jpg13
02.14 03:38 l 조회 15472 l 추천 1
별안간 치즈샌드위치에 김치 넣는 고든램지2
02.14 02:48 l 조회 13908
생선조림 먹을때 의외로 중요한것2
02.14 02:44 l 조회 4812
지피티한테 나는 어떤 사람이야? 하고 물어보고 공유하는 달글3
02.14 02:42 l 조회 11812
의외로 사람을 죽인 사례가 없는 동물 .jpg5
02.14 02:42 l 조회 20487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나쁜 것만 빨리 배우냐1
02.14 02:40 l 조회 5989
맛있어보이는 파스타 기름에 튀겨서 바삭하게 스낵처럼 먹는 파스타칩스7
02.14 02:32 l 조회 5874
온집안 개신교인데 불교 개구리 귀여워서 샀거든4
02.14 02:32 l 조회 5164
군대 재입대하기 VS 프듀101 다시나가기?
02.14 02:24 l 조회 331
천마총이 왜 천마총임 이름 바꿔주셈1
02.14 02:19 l 조회 11046
아.. 정말 얼굴이 죽도록 내 스타일이다 싶은 여자 연예인 적고 가는 달글11
02.14 02:06 l 조회 2604 l 추천 2
엄마가 머리 치니까 쳐다보는 아기 푸바오6
02.14 02:00 l 조회 4441 l 추천 1
출산율을 2배나 올렸던 루마니아 대통령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정책5
02.14 01:59 l 조회 24998
부모님의 늙어가는 모습이 너무 맘아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받아들이기 힘듦3
02.14 01:45 l 조회 14394


처음이전2362372382394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