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오늘(15일) 오후2시 민주화의 성지 광주 금남로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대구에서도 버스 28대에 탄핵반대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3시30분 현재 버스 20대 규모로 광주 금남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에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파악됐었는데, 하루반만에 버스 8대를 더 대절할만큼 탄반집회 참여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행동하는 우파 구국 대구투쟁본부가 주도한 이번 광주 탄반집회 참석자 모집의 경우, 대구시민들을 대상으로 참가비를 받은 만큼 자발적 참석자들로 분석된다. 이들은 △사기탄핵 분쇄 △좌경 헌법재판관 사퇴 △더불어민주당 해체 △부정선거 수사 촉구 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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