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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157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광주시민이 이겼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린 15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는 우뢰와 같은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

n.news.naver.com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광주시민이 이겼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린 15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는 우뢰와 같은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중략)

이들은 성명을 통해 “80년 오월 광주의 마지막 날은 도청을 사수하던 이들의 죽음이었지만, 그 죽음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찌우는 자양분이 돼 부활했다”며 “다시는 ‘불법 내란이 불가능한 나라’를 위해 금남로를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자”라고 말했다. 금남로는 1980년 5월 계엄령 철폐와 신군부 독재 퇴진을 요구한 시민들의 계엄군에 맞서다 희생된 장소다.

오후 3시30분쯤이 되자 금남로 일대 상황은 급변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무대에서 5·18민주광장까지 400m 거리를 가득 메웠다. 오후 4시30분에는 시민 2만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북구 용봉동 주민 박선미씨(44)는 “금남로에서 계엄을 옹호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도저히 두고 볼 수 없다는 아이들과 함께 왔다”고 밝혔다.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탄핵 찬성 집회에는 거대한 태극기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님을 위한 행진곡’을 목놓아 불렀다. 님을 위한 행진곡은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대표곡이다.

기우식 비상행동 대변인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광주 시민들의 함성으로 내란 지지 세력의 목소리를 뒤덮었다”라며 “광주시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말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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