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제공=STUDIO X+U 기획 및 제작 '내편하자4'배우 이시언이 메소드 부산 사투리 연기로 '내편하자4'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7일 0시 첫 공개를 앞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에서는 부산 토박이 게스트 이시언과 함께 경상도 사투리때문에 생긴 웃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상도 출신 남자친구 때문에 문화 충격을 받은 사연 주인공의 '나를 미치게 하는 남친의 혀'라는 파격적인 제목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에 사연 속 남자친구에 빙의한 이시언은 부산 토박이다운 맛깔나는 메소드 사투리 연기로 감탄과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니 돌았네!"라는 말이 사실은 "엄청 예쁘다"는 칭찬이었다는 반전이 공개되자 녹화 현장은 그야말로 대혼란에 빠졌다고.
특히 사투리때문에 생긴 오해담이 이어지던 중 한혜진이 배정남을 언급하자, 그의 절친 이시언은 "100명 중에 80명이 오해한다"며 내심 안타까워했다는데.
-생 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00805
사진제공=STUDIO X+U 기획 및 제작 '내편하자4'배우 이시언이 메소드 부산 사투리 연기로 '내편하자4'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17일 0시 첫 공개를 앞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에서는 부산 토박이 게스트 이시언과 함께 경상도 사투리때문에 생긴 웃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날 현장에서는 경상도 출신 남자친구 때문에 문화 충격을 받은 사연 주인공의 '나를 미치게 하는 남친의 혀'라는 파격적인 제목의 고민이 소개됐다.
이에 사연 속 남자친구에 빙의한 이시언은 부산 토박이다운 맛깔나는 메소드 사투리 연기로 감탄과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니 돌았네!"라는 말이 사실은 "엄청 예쁘다"는 칭찬이었다는 반전이 공개되자 녹화 현장은 그야말로 대혼란에 빠졌다고.
특히 사투리때문에 생긴 오해담이 이어지던 중 한혜진이 배정남을 언급하자, 그의 절친 이시언은 "100명 중에 80명이 오해한다"며 내심 안타까워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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