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993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의지없이 아무것도 안하는 애들은 이상한 환상이 있더라
6
11개월 전
l
조회
37767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장기백수는 걍 어디든 취업하는게 나은듯
6
68
6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me and you
안 맞는 분야라서 상황이 안 돼서 못 하고 있는 사람들도 분명 있어요 사람 의지에 주변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의도는 알겠지만
11개월 전
미즈구치 유토
✨️더 스트레인저✨
당장 하고싶은 일은 딱히 없는데 회사 썰 같은거 보면 내가 당할까 무섭고 좋아하는 건 있어서 이걸로 뭘 할 수 있지 않을까 애매하게 버둥거리다 경쟁에서 밀려나고...제가 한 2년 그랬어서 장기백수분들 심경을 조금은 이해해요. 지금은 돌고돌아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지만, 헤매고 절절하게 깨닫는 시간이 필요는 한 것 같아요. 지나고보면 그게 또 하나의 성장을 가져다주더라구요.
그냥...밑으로 한없이 떨어지는 좌절감 속에 살고계신 분이 있다면, 그게 진짜 끝이 아니라는 말만 해드리고 싶네요. 본문은 좀 세게 말하긴 했지만,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 거 같아요. 뭐가 됐든지 시도하면 남는게 있을겁니다.
11개월 전
기묭
맞아용 뭐든 해봐야 자기 위치를 알게 되고
거기서 꼭 해야하는 일이라면 계속 해나가면서 사회성과 인내, 발전이 생겨요
그리고 언젠가 이걸 계속 할지, 틀지도 알게 되고용
암것두 안하고 있으면 정신병만 생길 뿐이에요
11개월 전
We are
다른 사람에게 엄청 관심들이 많네요 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우리집똥강아지
정말 귀여워
저희 오빠가 올해로 딱 10년째 백수생활 중인데 너무 걱정이네요..포기할줄 모르고 너무 본인이 하고싶은 것만 고집하는데 그것마저 열정있게 준비하지를 않아요..오빠가 알바도 안해서 지금까지 부모님이 돈도 대주시는데 너무 괴로워하세요ㅠ내년에 30인데 제발 아무데나 들어가서 취업했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여건이 되지 않아서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지만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면서 그저 편하게만 있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일은 그저 일일 뿐 생계를 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너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이것만 하면 밥 안 먹어도 행복하다 할 수 있다면 너무 큰 행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주 싫지만 않으면 일은 그냥 하는 거라는 걸 알아야 돼요.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서비스직 현타오는 말
이슈 · 3명 보는 중
우울증있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봐야 됨
이슈 · 4명 보는 중
AD
익들아 나 두쫀쿠 터졌어..
일상 · 2명 보는 중
알바가 진상을 참지 않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한국 교복의 최종점
이슈 · 4명 보는 중
이 웹툰 썸네일 뭐임;
일상 · 2명 보는 중
240만 유튜버 도티가 연세대 법대를 다니다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방금 인스타 라이브 온 (전) 뉴진스 다니엘.jpg
이슈 · 1명 보는 중
충격적인 임성근 셰프 오이라면 리뷰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신청자가 2명인 수업을 폐강안한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민희진 회사 오디션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염경환, 조세호 떠난 '유퀴즈' 차기 MC 후보로 급 부상
이슈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
이슈 · 2명 보는 중
곧 75만 유튜바 하말넘많 최근 이사한 사무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폭룡적 비쥬얼이라는 차은우 이번 신곡 컨포...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모두가 정색중인 서강준 턱 발달 언급..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106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31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107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108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121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90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241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80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83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109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55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75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74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84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58
이영자 때문에 눈물날 뻔 했다는 황동주
3
02.17 16:54
l
조회 12170
이 킬러문항 풀면 인정한다(서울 법대도 못풀어)
02.17 16:47
l
조회 3339
l
추천 1
제주도 동문시장을 유세현장으로 만든 김성근 감독
3
02.17 16:40
l
조회 9848
l
추천 2
현재 대한민국 인구 구조
5
02.17 16:38
l
조회 12089
추억의 대학가 철판요리 "지지고"
32
02.17 16:34
l
조회 23482
학부모 "소리 듣는 앱 수소문" 설치 70배…교사 "폰 걷을까" 교권침해 우려
12
02.17 16:31
l
조회 22225
남자 배우는 1억원 여자 배우는 3000만 원으로 출연료 줄이는 시도 중이라는 드라마 제작사들
1
02.17 16:31
l
조회 10428
주변에 친구가 없는건 인성문제가 아니예요
4
02.17 16:08
l
조회 15523
l
추천 6
삶의 질 올려주는 아이템.jpg
49
02.17 16:04
l
조회 23595
l
추천 6
미국 2조8천억 복권당첨자 근황
28
02.17 16:00
l
조회 28309
l
추천 1
아버지 말씀에 반박하는 명문대 문과생.jpg
1
02.17 15:37
l
조회 10202
l
추천 1
속사포 연기하는 이창섭 실존.jpg
1
02.17 15:30
l
조회 3783
한국인 90%가 같은 대답을 한다는 심리테스트
46
02.17 15:27
l
조회 66409
l
추천 1
[경제카메라] "믿고 마셨는데”…숙취해소제의 진실
7
02.17 15:25
l
조회 14269
l
추천 1
양띵TV
추가하기
더보기
루태 타스머들이랑 노는거 왤케 낯설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삼식크루데이 벌써 재밋겟네
아니 개 소리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자 댓글관리 기준 ㄹㅇ 모르겠네 ㅋㅋㅋ
1
ㄹㅇ 다주말처럼 끝났으니 대 유쾌 마운틴이긴하네
핵전쟁 다같이 다시 보니까
1
실패한 공익광고
3
02.17 15:24
l
조회 3041
화장실안에서 문 잠겨서 못나오면 어케ㅠㅠ 나 혼자사는데
26
02.17 15:24
l
조회 18072
요즘 전동휠체어 근황
11
02.17 15:09
l
조회 15845
l
추천 1
진짜 의외로 다이어트 중에 먹으면 안되는 것..(놀람주의‼️)
66
02.17 15:08
l
조회 141631
l
추천 1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남의 집에서 지들멋대로 거품목욕하고 난리
1
02.17 15:03
l
조회 16969
l
추천 2
돼지 농장에서 종종 뼈다귀가 발견되는 이유 ㄷㄷ
17
02.17 14:57
l
조회 27732
더보기
처음
이전
241
242
243
244
42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6
1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36
2
아이들 민니와 미연이 (G) 뗀거 후회중인 이유…jpg
19
3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8
4
해외에서 이성민 어이없게 만든 배정남 돌발 행동...jpg
1
5
애플워치를 ADHD 보조 기기로 활용하는 7가지 방법
1
6
중국 쇼핑몰에서 로봇 시연도중 발생한 일
7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3
8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1
9
은근 긁히는 사람 있다는 남자 코트핏
10
최근 도입된 카톡 오픈채팅 댓글 더보기와 더불어 생긴 기능
1
11
260206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하와이)
5
12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8
1
직장에 임신한 사원있는데 사탕 깨물어 먹다가 치아 부러졌어...
18
2
유방촬영 가슴 작으면 덜 아파?
17
3
소음순 수술 견적 받음 휴
25
4
근데 중등 임용 되기 ㄹㅇ 어렵지 않음? 막 한 해에 10명 뽑고 이런다는데
11
5
한달차 신입인데 팀원들이 나 안챙겨줘...
5
6
연말정산 13만원 받겠당
6
7
근데 요즘은 진짜 애낳으려면 대학4년+ 취준2년은
9
8
요즘 월 300 벌기 어려움?
3
9
신입 예쁨 받으려면 걍 일 열심히 하면 돼?
8
10
애인 회사 사람이 음주운전해서 면허취소되고 몇천 날렸다길래 에휴 지팔지꼰 쩐다 쯧쯧 죽어도 혼자 죽어야지..
4
11
토모토모 전주 브이로그 왤케 귀엽짘ㅋㅋㅋㅋ
12
알바 같이 일하는 동생이 담배피는데
1
13
250(세후) 버는데 1년만 강남 자취해보는 거 어때
34
14
연말정산 예상 190? 만원 받는다는디
4
15
너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지만
16
도박(정확히는주식)중독 치료 어떻게해야하는걸까
27
17
아 동생 진심 어이없어
1
18
아 공고 너무 안 뜬다..
19
생리통 약 먹기 애매하네…
5
20
키 153인데 올해 교사되거든
3
1
헐 데이식스 아직 숙소 산대
9
2
이게 모야? 서울 지하철은 이게 가능해??
12
3
엽떡 양 진짜 줄었네
3
4
문상민 추구미랑 타고난 외모가 엇갈린거 왤케 웃프지
4
5
ㅋㅋ 404 확 뜨는 중인가?
2
6
아니 연예인도 에어팟을 당근 하는데 내가 뭐라거 새거 샀지ㅜ
1
7
나 몰랐는데 우리나라 교통비 싼 편이라더라
17
8
두쫀쿠 유행 진짜 끝물인가봐 울동네 두쫀쿠들
20
9
리한나 3년 넘게 모든 생활비 한 푼도 안 낸 거 레전드
10
핀과 제이크 모험 애니 공식 레즈 커플 얘네 너무 좋아..
1
11
코로 유명한 여돌 아이린 아니야?
12
쇼트트랙 너무 재밌겠다
15
13
놀토 받쓰 1개로 줄인거 두 명 나가고부터야??
3
14
이누야샤에서 이렇게 둘 엮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던데
8
15
아 해투 포기해서 그 돈으로 일본 갈건데 어느 도시 갈까
14
16
마블 공식 한국 히어로들
8
17
큰방에서 최근 얻은 먹지식
2
18
엠카 엠씨
2
19
라이즈 오늘 어디가 ?
1
20
뭔가 돌들 이런 안무가 오히려 더 힘들 거 같음
3
1
스레드에 올라온 휴민트 일반시사회 후기
11
2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학폭 의혹' 폭로자 "'헛소문 냈다' 욕하는 사람 때문에 용기..
23
3
휴민트는 왜 정병 많은거야...?
4
4
휴민트는 뭔가 오티티에 두달 있다가 풀릴각이라서
5
인티에도 휴민트 불호후기 올라왔는데 정병몰이하면서 자삭엔딩 만들었잖아
2
6
변우석
집에서 키 체험해보기 (팬클럽 키트)
19
7
나이 알고 놀랬던 배우 있음?
15
8
티비드중에서 제일 최악의 편성이 어느 곳?
5
9
고윤정이 31살이구나....?
29
10
왕사남에서 유지태 박지훈 (스포)
7
11
유해진 ㄹㅇ 나오는 곳마다 박지훈 칭찬한다
5
12
휴민트 잘되긴하겟당
1
13
근데 난 고윤정 96인거알고 생각보다 어리다 싶었는데
6
14
우영우가 2020년대 이후 한드 중 구글 검색량 젤 높을걸
3
15
예매빼고 다 하는 팬덤
16
폭싹 박보검의 칸타빌레 아이유에게 얘기했대ㅋㅋ
6
17
넷플릭스 2027년 공개예정작 12편 중 7편이 한류스타 로코네
1
18
스프링피버
재규는 다 계획이 있구나(?)🥋 주짓수는 핑계고💓 자연스러운 뀨봄의 스킨십
19
지금거신전화는 본사람
6
20
미쓰홍은 남여주 둘 럽라 응원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거야?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