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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본 좀 살았었는데 그 쎄해지는 분위기 몇 번 겪었더니 정말 나라가 싫어지더라
11
11개월 전
l
조회
16950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8) 게시물이에요
22
(105세)
1111
11개월 전
사는거다또가태
꼬꼬인생별거없다
지금 일본 가게에서 일하고있는데 제가 일하능곳은 엄청 다 좋은데ㅠ... 실수해도 같이 치워주시거 제가 일하는곳이 특이한건가유..
11개월 전
웅냥냥이
저도 워홀할때 그랬어요... 너무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 같은데,,
11개월 전
왕왕둥
22 넘 극단적이에요... 다 똑같이 사람 사는덴데 그렇게 크게 다르지않아요 ㅠ 저런 분위기 아예 없다고하는것도 일반화니 못하겠지만 적어도 아는사람이고 친한 사람들끼리 저런 상황 흔치않습니다... 저도 동료들이나 모르는 사람들한테서도 많이 도움받고 왔는데..
11개월 전
동리동동
진짜미개하다..
11개월 전
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아닌가?
도와줬는데 고맙단 말 1절도 안한거 나 이거 꽤 당해봤는데...
11개월 전
ㅋftㅣㅡ
유사인류 원숭이들이 그렇지모
11개월 전
파라
이건 너무 극단적인 사례 아닌가요
11개월 전
둥실둥실두둥실
222 저 일본 한달살기했을때도 편의점 빵담다가 엎었는데도 옆의 커플들이 같이 담아줬고, 밤에 이자카야에사 맥주 쏟아도 사장이 웃으면서 타박하고 다시 주면서 웃어넘기던데,,물론 좀 이상한 일본인들도 있는데 모든 일본인이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11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저 일본여행가서 동전지갑 떨어트렸는데 옆에 아저씨분이 다 주워주시고 지하철 타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11개월 전
내가봤슈
이런 글은 댓글에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자기들끼리 덧붙여가며 소설 완성하는 게 진짜 무서운 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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