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연합뉴스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던 배우 유아인(39·본명 엄홍식)이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게 됐다.https://www.yna.co.kr/view/AKR202502181031000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