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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랭킹)남편과 시누이의 천만원 내기 주제
38
11개월 전
l
조회
18684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일방통행반대로가
이성은 댓글이 맞는말인데 감정은 속상?할거같은데여...
결혼하는데 나를 두고 한 내기를 누가 좋아할런지..
11개월 전
KNK
22
11개월 전
밍츄
22
11개월 전
xz
44
11개월 전
팔도비빔면
김청명 사랑해❤️
55
11개월 전
yuiko
66
9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뀨루루루뀨
임출육으로 회사를 그만둔건 이해가 가는데
결혼 준비하면서 회사를 그만두는건 대체 뭐지...ㅋㅋ
11개월 전
피아니시모
pianissimo
그래도 믿었던 남편분이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던 것 같은데…
11개월 전
산 들
그렇게 있어줘
결과야 어찌됐든 나를 걸고 내기한것부터 기분이 나쁘긴 하죠.. 담부턴 맘에 안들면 직접 얘기하라고 할듯
11개월 전
dididd
남편 행동은 와이프 휴직이 맘에 안든게 아니지않나요....? 남편은 전적으로 와잎 말 믿어줬고 내기에서 져서 지출했고 끝인데 여기다 대고 “니 내가 때려친게 맘에안들면 직접이야기해!!” 하면 그냥 긁힌 사람밖에 안되어보이는데요...
11개월 전
산 들
그렇게 있어줘
부부사인데 긁히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사소한게 쌓여서 터지는 것보다 미리 대화로 해결하는게 중요하죠.. 화를 내라는게 아니라 얘기해볼 기회를 갖는게 낫겟다고 댓글 쓴거에용
11개월 전
dididd
아니아니 글 속에서의 남편은 와이프에게 불만 없어보이(적어도 티는 안냈다고 보입니다)는데 거기대고 뭐가 맘에 안든사람 취급하고 타인의 감정을 단정하는게 수동공격이자 최악의 대처라고 봐서 말씀드린겁니다....
11개월 전
산 들
그렇게 있어줘
제생각대로 적은건데 그게 왜 최악의 대처라고 비난하시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마다 다 생각이 다를거고 저도 강요하고싶지 않습니다
11개월 전
dididd
산 들에게
그럼 댓쓴분은 저 글의 남편이 와이프에게 불만이 있어보이셨나요? 그렇다면 어느대목에서요? 궁금해서 그럽니다
11개월 전
산 들
그렇게 있어줘
dididd에게
제가 저 분도 아닌데 어떻게 알겠습니까ㅋㅋㅋ저 상황이였다면 저는 그렇게 했을거라고 쓴거고, 남편이든 시누이든 불만이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보라거 하는게 문제있나요? 실제로 남편이 불만이 있든 없든 중요한게 아니고 저는 중점을 얘기로 잡고 쓴겁니다 어느 대목에서 뭘 느꼈는지 설명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11개월 전
안뇽안녕!
애초에 남편이 시누이한테 신경끄라하고 내기자체를 안했어야지 돈도 많은 집구석인가보네 가족끼리 내기로 1000만원이나 걸고
11개월 전
박성호(23)
날 내기 대상으로 삼은거 자체가 별론데
11개월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틀린말은없죠 임신 출산 육아도아니고 결혼준비로 일 병행 못하는사람이 결혼하고 일터에 복직할리가...
근데 저런걸 내기랍시고하는건 좀 기분나빠요
그나마 남편이 믿어줬으니 다행이지만..
11개월 전
대한민국정부
좋빠가
따져봤자 득될게 하나도 없음 걍 묻고 넘어가는게 상책
11개월 전
이슈왕
요점은 배우자를 두고 형제지간에 내기를 했다는 건데 충분히 기분 나쁠 일 아닌가? 판은 너무 글쓴이가 전업주부 한다는 것만 갖고 까는데
누가 나를 두고 내기하는 걸 좋아해 더구나 배우자랑 그 2촌이면 더 화나지
11개월 전
Mla
결혼준비하면서 회사까지 그만둘정도로 빡센일이 있나..?
11개월 전
dididd
날 내기 대상으로 삼은게 아니고
우리 와이프 안그럴거거든? - 아냐 ㅋㅋ 니 와이프 백퍼 저렇게 취집루트야 ㅎㅎ - 아니라했다 - 자신있으면 내기할래? 까지 된거죠.... 저기서 뭔 돈내기냐 하면 자기가 와이프를 백퍼 못믿는 남편 된 기분이라 빼기도 뭣했을거구요
11개월 전
꼬북꼬북
2 이걸로 화 낼 꺼리가 안되시는데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3
9개월 전
여름애옹
남편이 이겨서 천만원 받았으면 뒤에서 그런 내기 한거 기분 나쁘다고 둘한테 사과라도 받아낼텐데... 시누이가 이겨버렸으니 기분은 똑같이 나쁘지만 뭐라고 하기도 애매하긴 할듯 ㅋㅋ큐ㅠㅠ
11개월 전
옥염차
사람들 테스트하거나 내기로 삼는거 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요?
11개월 전
로알드달
저걸 모욕이라고 인지조차 못하는 건가
11개월 전
꿍
사람의 행동을 두고 내기하는게 나를 장남감으로 여겼는데 기분이 나쁠거 같은데요
9개월 전
코롱코롱
기분 나쁘지만 약속 못지킨 값이지뭐
제일 힘든건 남편 마누라도 약속 안지키고 동생은 그렇다고 천만원 뜯어가고
약속 안지키는 며느리나 그걸 내기하는 남매나 그걸 돈뜯어가는 시누이나
9개월 전
MAUS
남편은 1000만원이라는 거금을 내깃돈으로 걸 정도로 아내를 믿었던거지.
오히려 아내가 남편한테 미안해해야하는거 아님?
9개월 전
익인1008
22 남편의 믿음을 배신한건 아낸데?
8개월 전
열한번째밤
그냥 모른척하세요..
9개월 전
천안사는한화팬
내기를 한건잘못된거지만 남편이 와이프를 잘몰랐네요.
8개월 전
익인170502
본문 맞는말같음. 결혼준비하면서 회사생활 좀 힘들지만 그만둘 정도는 아님. 날 두고 내기한것도 기분나쁨. 근데 시누이는 그걸 진짜로 뜯어가네
8개월 전
Shigol Jabjong
귀족
결혼 준비 때문에 관둔건 이해안가긴하는데 사람 두고 천만원이나 걸고 내기를 한 건 좀 너무한 거 같은데. 아 됐다 그냥 한 얘기다 하고 끝내야지 그걸 주고받네 저 남매는ㅋㅋㅋㅋㅋ 둘다 이상한데서 진짜 고집 센듯
8개월 전
(105세)
헉
8개월 전
(105세)
헉?
8개월 전
지슈
저런 내기를 한 남편이랑 시누이도 이해가 안되고 설사 내기를 했다해도 진짜로 돈을 주고 받은 것도 이해가 안가요.. 날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저런 내기를 했을까 싶을듯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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