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12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75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https://v.daum.net/v/20250220113647937

'사생활 논란' 엄태웅, ♥윤혜진과 마주보고 눈물펑펑 "고생 많이해, 안됐다" | 인스티즈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엄태웅과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서로를 향한 연민을 드러냈다.


20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아이컨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엄태웅과 윤혜진은 1분 30초동안 마주앉아 아이컨택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에도 한 차례 아이컨택 콘텐츠를 진행했고, 시작과 동시에 눈물을 터트려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던 바.


이번 역시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보자마자 눈시울을 붉혔다. 자막에는 "4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같은 마음으로 마주하는 우리. 함께 견뎌낸 시간에 담긴 고마움 무심히 지나쳤던 순간들에 담긴 미안함. 마음 깊이 담아뒀던 진심을 다시 건네봅니다"라는 글이 담겼다.


시간이 다 된 후 윤혜진은 "이번에는 (시간이) 빨리 갔다. 근데 똑같다. 시작하자마자 둘다 울었다. 오빠가 더 빨리 울었다"고 말했고, 엄태웅은 "우리는 참 한이 많나보다"라고 웃었다. 윤혜진은 "한이 많나봐. 내가 봤을때는 서로한테 연민같은것도 있는 것 같다. 고마운 것도 있고 그러니까"라고 애틋함을 전했다.


그는 "난 이번에는 진짜로 아무것도 없을것 같았다. 왜냐면 그때 아이컨텍 하기 전에는 내가 오빠 눈을 보면서 얘기하고 그러지 않았는데 그래도 후에는 눈 많이 보면서 얘기해서 오늘은 '큰일났다 지금 자기가 혼자 콘텐츠 준비한것 같은데 오늘 아무것도 없이 날라가는 영상일텐데' 싶었는데 그때랑은 또 다른 감정이다. 그때는 단순한 이슈들 그런게 생각돼서 오빠한테 용기내라고 해주고싶은 게 컸다면 이번에는 고마운걸 보냈다"고 털어놨다.


'사생활 논란' 엄태웅, ♥윤혜진과 마주보고 눈물펑펑 "고생 많이해, 안됐다" | 인스티즈

'사생활 논란' 엄태웅, ♥윤혜진과 마주보고 눈물펑펑 "고생 많이해, 안됐다" | 인스티즈

지난해 10월 어머니를 떠나보냈던 윤혜진은 "고마웠다. 엄마 일도 있었고 아빠도 있고 그런게 컸다. 우리 관계에 있어서 내가 잘 못해주는 부분들 그런게 생각나면서 미안하니까 약간 눈물도 나고"라며 "왜 울었냐. 엄청 불쌍하게 나를 쳐다보면서 울던데? 날 되게 안됐게 쳐다보면서 울던데?"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엄태웅은 "안됐지 고생도 많이하고 맘고생 많았고.."라고 말했고, 윤혜진은 "그치 엄마가 없으니까 안됐지"라고 말했다. 엄태웅은 "정신없어서 모르다가 그럴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장모님 돌아가신 다음에 지날수록 보고싶더라. 계실때는 그런 생각 보고싶다 이런생각 안 들었다. 아주 우리한테 지금 많은걸 알려주고 해주셨을텐데"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후략

대표 사진
아지렁이
😠
1년 전
대표 사진
웅냥냥웅
😥
1년 전
대표 사진
정우(NCT127)
😥
1년 전
대표 사진
푸지나가
😠
1년 전
대표 사진
3OH!3  starstrukk
……
1년 전
대표 사진
뚜또밀감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형뽑기에서 만난 내향적인 피카츄
19:01 l 조회 73
금융권과 데이트를 한다면?
18:52 l 조회 1276
딸이 취업했는데 회사에서 컴퓨터를 사오랍니다
18:51 l 조회 1644
얼굴은 작고 손은 너무 커서 합성인 줄 알았다는 아이돌 짤
18:47 l 조회 1484
미국에서 겸연쩍게 웃으면 사람들이 기분나빠 한다고함
18:47 l 조회 2006
김민정, 36년 배우 생활 잠시 멈추나…"내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1
18:45 l 조회 1387
실수령 320만원 교사의 생활비 고민
18:38 l 조회 4555
5800억짜리 할리우드 대작을 110분짜리 멜로가 이겼다… 평점 9.13점의 진짜 이유
18:38 l 조회 1646
배우 경수진 근황1
18:36 l 조회 4816
유재석이 찐으로 웃길때 나오는 표정
18:34 l 조회 2554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7
18:32 l 조회 8493 l 추천 2
이연복 셰프가 말하는 업소용 짬뽕맛 내는 법
18:30 l 조회 1275 l 추천 1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 평균 월매출 TOP8
18:29 l 조회 586
이재용 오늘 배당금으로 551억 수령6
18:28 l 조회 5784
오늘 대전 오월드에서 늑구 만나고 온 사람
18:27 l 조회 667
꽃게탕 먹으며 드립 날리는 지상렬
18:27 l 조회 311
이사할때 꼭 필요한 사이트
18:25 l 조회 582 l 추천 2
아파트 옆집 때문에 너무 힘든 상황2
18:19 l 조회 1647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대출 받아 '원정 성형', 3일만에 사망1
18:16 l 조회 10810
뿔이 이상하게 자란 소1
18:13 l 조회 89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