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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2) 게시물이에요

봉준호 "상영 중 휴대폰 불빛은 상처…누구신지 관찰하기도" [N인터뷰] | 인스티즈

봉준호 "상영 중 휴대폰 불빛은 상처…누구신지 관찰하기도" [N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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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상영 중 휴대폰 불빛은 상처…누구신지 관찰하기도" [N인터뷰] | 인스티즈

봉준호 감독/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미키 17'으로 약 5년 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자신의 가장 큰 목표가 "관객들의 집중"이라고 말했다.

봉준호 감독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한 영화 '미키 17' 관련 인터뷰에서 "영화를 만들 때 나의 가장 핵심 목표는 관객들이 극장에 앉아 있다고 가정하면 2시간 내내 절대 휴대전화를 못 열게 만드는 것이다, 화면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 출발점부터 종착역까지 완전히 움켜잡고 같이 가는 것, 그게 제일 큰 목표다, 앨프리드 히치콕도 평생의 목표가 그거였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시사회 때, 혹은 일반 상영 때 제일 뒷줄에 앉아서 가끔 볼 때가 있다, 누가 휴대전화를 혹시 켜는가, 제일 뒷줄에서 보면서 (휴대전화) 불빛이 탁 들어오면 되게 마음의 상처가 된다"며 "'누구야? 어디 사는 몇 살의 누구야? 관악구에서 오신 분인가? 아니면 서초구에서 오신 분인가? 휴대전화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표 사진
치킨양념
ㅇㅈ 2시간동안 폰 확인 못하면 죽는 사정 있으면 왜 영화보는지 모르겠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콜라1병 주세요
봉준호감독도 싫다자나
고작2시간못참고 핸드폰계속 할거면 그냥 집에서 발이나 닦고 박혀있으세요 좀 필요도없는데 영활보러오지말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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