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후 약 3주 잠복기 거쳐 첫 증상 나타나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2030세대의 감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독은 주로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임신 중 태아에게 직접 전염될 수 있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독 환자는 2786명이었다. 10년 전인 2014년의 1015명보다 2.7배 늘어난 수치다. 해외에서 감염된 환자는 3.3%(93명)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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