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유머·감동 몇년전에 내가 알던 고자 할배냥도 밥자리에 어디선가 새끼냥들 달고 오더니 밥먹이고 그랬음 그러다 어느정도 크니까 이 자리 물려준건지 냅두고 자기가 떠나더라..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