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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8560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jpg | 인스티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jpg | 인스티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jpg | 인스티즈

 

 

--

 

마마보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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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치커리
진짜 환멸난다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뭐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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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erruche  각설탕🤎
내가 저런 사람들을 만나본 적 없다는게 너무 다행임 글로만 봐도 스트레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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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차차
그래서 저 해운대구청장님이 바꿔주셨을까 궁금한 1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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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차카키키
바꿔줬으니까 재발령이 논란된거아닐까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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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상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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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야구양  🤍
나중에 부모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런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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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와......저들이 이제 어른이 되었구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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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김종현  앱쁘니
진짜일까 했는데 진짜더라고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엄마한테 전화옴 ㅋㅋ ㅜ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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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여름
Omg..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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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케이크
저희 대학교에는 본인아들 통학하는데 1시간 이상 걸려서 1교시 수업듣기 힘들다. 그러니까 전공 수업 시간 좀 옮겨달라 전화한 부모도 있었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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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진짜로...?진짜저런다고...?
부모나 자식 둘 중 하나도 정상이 아닌 저런 상황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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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 아이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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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입니다
학원 다닐 때(성인 대상) ㄹㅇ 다 큰 자식 부모들이 전화 엄청 해서 데스크 직원분들 힘들게함... 성인이면 알아서 하자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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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위험해
거짓말… 나 대학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등록금빼고 부모님 대학의 ㄷ자도 신경 안썼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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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을 진짜 좋아함
부모가 자식 망친다는 말이 딱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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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베이비
ㅋㅋㅋ몇년전에 신입 부모님이 근무중에 전화 안받는다고 회사로 찾아온 적이 있엇더랬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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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o
10년동안 이소리하는것도 신기하네 10년전에도 부모님 데리고온다 어쩌구 글많이봤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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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정도가 점점 더 심해지고 빈도가 잦아져요
예를 들면 한 학번 백몇명 중 한 둘 있을까 했었던게 대여섯 이런 식으로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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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팁독사
와 미쳤구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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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
친구가 대학교 교직원인데 진짜 많다고..... ㅎㅎ 냅다 전화해서 학번 이름 안 밝히고 용건만 따지는 건 약과래요 본인이 직접 걸긴 했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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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늘
다들 저렇게 되면 저게 창피하지도 않게 되는건가요ㄷㄷ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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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바다 끝
저런 경우 퇴학 / 해고 시키는 방법 없우려나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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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나를보듯이
도태될 아이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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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i
애 키우는 종착지가 건강한 독립인데 먹이고 재우고 예뻐해 주면 다 된다고 생각하나.. 저는 이런 것도 일종의 학대라고 생각되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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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
Hㅏ... 머선일이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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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이제 미래는 이어지리라
진짜 이런거를 풍자해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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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HUMAN
육아의 최종 목적은 자립인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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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그 나이 됐으면 코는 혼자 닦아라.... 라는 생각을 했는데 문득 오은영 선생님과 ㅇㅊㅎ배우님의 금쪽상담소가 생각나네용.... 사회에 대한 자립심을 배우도록 놔둬야 하는데 24시간 365일 옆에서 끼고 살려고 하는 부모들은 결국엔 아이를 망칠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딱 그런 상황이지 않은가 싶어요.
저분들은 제 나이에 맞게 혼자서 해결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늘 곤란하게 살겠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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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베띠  130613
애들도 그런게 부끄럽지 않은게 되었다는게 진짜 신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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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람?
애를 왜 저렇게 키워 진짜 애가 꼭두각시 인형이냐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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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영웅(No.30)
미쳤다 진짜.. 애도 애지만 부모가 자식한테 자립심을 길러줘야지 저게 뭐 하는 짓..?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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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오빠나랑결혼해  우리는 천생연분♡
실제로 있다는게 놀랍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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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존다
초중고 학교에서 먹혔기때문에 계속하는거죠 저분들은 저걸 몇십년동안 했기때문에 뭐가 잘못인지 왜 선을 넘었는지 몰라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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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존다
이 현상들이 교육현장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런 말이 있죠 학교는 20년 후의 사회모습이다 전 그 말이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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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ON_  소녀시대 태연💖
아들 원천징수영수증 끊어달라고 회사 찾아오셨던 어머님 기억나네... 바쁘다고 막 재촉하시던데 자식은 어디서 뭐하는지 정말 궁금했던 기억이ㅎ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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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레
남편 교직원인데 학생 대신 전화하는 학부모 엄청 많다하고요 저는 공무원인데 신입 부모가 전화와서 우리 아이 업무 너무 많아서 힘들어 한다고 오늘 쉰다고 연락온 적 있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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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손으로란트
아 진짜 싫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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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진짜로 저런다구요? 자기 부모가 저러면 안 쪽팔리나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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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뿅
8x년생의 아빠가 회사에 찾아와서 우리 아들 왜 힘든 일 시키냐고 따진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거 힘든 일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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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헐 진짜예요..? 저거하나 혼자 못하면 뭘 혼자 하겠다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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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Andrew J. Mackay
대학 지나 회사까지 간섭하면 뭐 인생이 안 봐도 뻔하겠네ㅠ 저런 부모는 결혼도 꼭 시키려해서 걍 배우자만 죽어날 듯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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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토
진심궁금한데 저런부모들은 본인들은 사회생활안하는건가요?.. 자식이 모지리라고 알리는건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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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S1210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데 저희도 저런적 2번인가 있었습니다. 근무지 변경해달라고 ㅋㅋㅋㅋ 구라같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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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비투비스트
같은 하늘 아래 있는게 맞는지 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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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근데 일화들 보면 아들 부모들이 그러는거같은데 딸 부모도 많이들 저러나요?
진짜 이해가 안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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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원  강동원
아니 자식들은 그런 부모님을 안 창피해하나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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핳힣훟헿홓
옛날엔 자식이 챙피하다고 하지말라고했을텐데 이제는 자식들도 당연시 여기나보네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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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종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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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킴
젤 적은 업무 받아놓고 힘들다고..무단결근한 직원집에 팀장님이랑 방문했더니 그 사람(29세,남)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부모가 팀장님한테 우리애 왜 힘들게하냐며..당장 다른부서로 보내달라함..;; 발령기간 정해져있어서 힘들다하니 계속 병가,연가 쓰겠다고 함..; 더 끔찍한건 공무원이라 자를수도 없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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