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58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장문) 한 40대 가장의 후회
15
11개월 전
l
조회
13445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7
유월의 라벤더
애 키우는 게 참 힘들죠... ㅠㅠ 마음대로 안되는 게 자식이니 참
11개월 전
liah
아빠가 너무 이기적으로 보이는데
뭐 말 잘듣는 애만 낳고싶어욧 이것도 아니고 말몇번 걸어보고 용돈주면 다인가?할만큼했다 이건가싶네요 분명 어릴때부터 정서적인교류가 많이없었거나 성적타령하거나 뭐든 부족한부분이 있는 가정이었을듯 애 중2병온거가지고 노후아내때문에 눈물이난다?갱년기겪으시는듯해요
11개월 전
마늘알레르기
10대가 가장 힘들다더라그영...ㅋㅋ...상상이상으로 고싶어진다고..ㅎ....그냥...5살때까지 그 이쁨으로 효도 다했다니 나머지 인생은 끌어안고살아야져머
11개월 전
우맆
아이도 없고 미혼이지만 글에서 가장으로서 지고 있는 책임감이 느껴지네… 아이는 아직 초등학생이고 사춘기라 그런가보네요
인내심 갖고 올바른 지도를 하면 분명 알아줄거예요
11개월 전
캐모마일
아직 애 나이 보니까 교육시켜야 할 나이인데 벌써 포기를 하면..
11개월 전
유부쵸밥
뭐...이 글만 보고 부모가 어떻게 교육했는지까지 말하는 건 좀 아닌 것 같고. 애가 사춘기가 좀 세게 온 것 같은데 잘 지나갈 수 있게 세심하게 케어해야 할 시기인 것 같네요. 마냥 자기연민에 빠져있기엔...부모가 강해져야 해요...
11개월 전
박수짝짝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는 말이 있다. 정말 본인은 좋은 양육자였는데 애가 혼자 삐딱선 탔을까? 늘 인터넷 글은 본인 유리한대로 쓰기 마련이지
11개월 전
디카페인아메
근데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바꼈다라는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왜” 바꼈는지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
제가 글만 읽고는 모든 사정을 다 알기는 어럽지만 아이가 사춘기라서 말을 안듣는다 이럴거면 그냥 딩크로 살걸 이라는 생각보다는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 어떻게 하면 나아질까 라는 해결책을 찾아가는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11개월 전
박수짝짝
다시 한 번 글보니 마인드가 쎄함. 남들 다 가지니까 낳는게 낫지 않을까? 이 놈이 나이먹어서 우리에게 행복을 줄런지 등등 인격체가 아니라 가정의 한 부품으로 여기는 느낌임
11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근데 애가 태생이 저럴수도 있지만
문제아 키우던 친척네 생각하면 가정환경에더해 어떻게 아이를 대하는지도 중요하더라구요
그 가족도 엄청 화목하고 가족끼리 여행도 자주가고 겉으론 엄청 좋아만보이는데 가까이서 보니 아빠가 매일같이 반주하는데 미자때부터 쉽게 술줌(나중에 술문제로 이어짐) 엄마가 프라이버시 존중못하고 의심되면 다 추궁하고 폰몰래봄(애가 답답해서 밖으로 나돌고 거짓말이 일상됨)
어찌보면 다들 쉽게 해버리는 행동들인데 제가 볼땐 결국 문제생기면 다 연관이 있더라구요….
11개월 전
Testar뵤
솔직히 말해서 앞부분은 그냥 평범한 사춘기 남자애 같았는데 혼났다고 1주일 가출은 좀 심하긴 하네요 ㅠ 그래도 일단 시간 좀 지나서 철 들면 나아지긴할테니 그때까지 조금 더 다가가고 기다리는 수밖에요..
11개월 전
다크초코나무숲
글만 봐도 가정교육 제대로 못했을게 보이는데
11개월 전
sinjjang
시대를 생각하면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가지는게 당연했으니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그리고 부모라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가 없을까요..? 유난히 힘들때 이런 저런 생각이랑 허탈한 감정에 긴 글 적으신 것 같은데.. 글 보고 가정교육이나 마인드를 논하기에는 너무 팍팍하지 않나 싶습니다.
11개월 전
hula
앞부분은 사춘기라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부모 지갑 터는 건 정상이 아닌듯 상담을 받거나 해야할 것 같음
11개월 전
인프제.INFJ
사람하나 키운다는게 강아지나 고양이키우는거랑 다른게 이런 점인거 같아요 사회에서 제 역할 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거
밥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하는건 동물한테도 당연히 해야하는 부분이고 사랑도 어느정도 충족시켜야하는데 그 외 훈육 인성교육 독립적인 사람으로 키우는거 그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 글 몇 줄만 보고 어떻게 키웠는지 함부로 판단하고 싶지 않아요 아이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또 성향별로 난이도가 정말 천차만별인 것도, 같은 상황이어도 이렇게 크는애있고 저렇게 크는애가 있단거 알고 있어서요 근데 그럼에도 부모는 포기하면 안된다 생각해요
아내분 생각하는 마음봐서는 아이도 사랑을 안줬을거 같진 않은데 조금 더 힘냈으면 좋겠네요
다들 사춘기때가 힘들다해요.. 그때 돌아서보면 완전 다른 사람같기도 하다고 그만큼 부모님이 더욱 아이를 잘 잡아주고 믿어줘야한다고 혼낼건 혼내되 그 시기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말로는 쉽지만 당연 쉽지 않겠죠ㅠㅠ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단독] 태아 6~7개월 시신(강릉 모 산부인과 추정) 불법매립 행위...주민감시에 적발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PD "시즌 3 심사위원 섭외 고민 중”.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면접보다가 면접관에게 혼났습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뚱이가 한국에서만 뚱이인 거 알았는지
이슈 · 7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대형사고 치고 도망간 직장인
이슈 · 9명 보는 중
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낙방 눈물 펑펑..."지름길 없고 포기 안 한다"
이슈
AD
요즘 신축 아파트 32평 구조
이슈 · 3명 보는 중
면접 보러 갔는데 상대방이 너무 강함..
이슈 · 5명 보는 중
AD
월급 2천만원인 줄 알았더니.....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 중요부위 절단해 변기에 버려"…50대 아내 살인미수 '무죄'
이슈 · 2명 보는 중
부산에 실존한다는 신박한 10층 건물
이슈 · 6명 보는 중
AD
당시 논란이었던 수능 정답 배치.JPG
이슈 · 5명 보는 중
처음 보는 사람들은 기겁한다는 김치 속재료
이슈 · 2명 보는 중
망곰이 스트레스볼 데리고 출근완
일상 · 3명 보는 중
AD
왕가슴 무골반 vs 절벽 왕골반
일상 · 2명 보는 중
AD
할아버지 잡숴보시라고 두쫀쿠를..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한쪽으로만 식사해야 한다면?
245
'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
197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209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
158
안좋은 습관이지만 계속 하는거 있어?
115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
132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
106
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189
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
67
지드래곤 𝙈𝙄𝘾𝙃𝙄𝙉 팬미팅 역조공 근황..jpg
111
"DDP 폭파하고, 7만석 동대문 돔구장 짓겠다”...'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의 초구 돌직구
57
아이브의 대표곡은 러브다이브다 vs 아이엠이다
52
고3되면 갑자기 인기 많아진다는 대학.jpg
66
현재 발 혹사로 해외에서 말나오는 마고 로비..JPG
57
단종이 태어났을 때 세종대왕이 너무 기뻐해서 본인 태실 앞산에 단종태실 만들라 했는데(명당).twt
98
포켓몬 게임 신작 za 간단 정보
1
02.28 23:00
l
조회 1129
l
추천 1
bl 웹툰작가의 광공 디테일
9
02.28 23:00
l
조회 16286
l
추천 1
이시간 이후로 여성직원을 향한 불쾌한 발언은 법적대응하겠습니다
1
02.28 22:51
l
조회 1092
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돌 서바이벌 연습생 탈락소감
1
02.28 22:47
l
조회 4108
평이 안좋은 이장우 신규 카레집.JPG
100
02.28 22:43
l
조회 129059
동성애자 심장 이식받으면…성 정체성에도 변화가?
1
02.28 22:42
l
조회 3187
미용실 갔는데 스몰토크 거짓말한거 들통남..ㅎ
28
02.28 22:42
l
조회 29886
실시간 역차별이라고 난리난 군대 근황
02.28 22:41
l
조회 1656
l
추천 1
국제암연구소 지정 1군 발암물질 목록.jpg
4
02.28 22:41
l
조회 5177
동양인 입양아라는 오해를 많이 받고 자랐다는 여배우.jpg
9
02.28 22:37
l
조회 25304
l
추천 3
와인잔으로 보면 아기강아지 된다 해서 해봤는디.jpg
1
02.28 22:34
l
조회 3435
누구나 책방 점주가 되는 *책방 속 책방*
1
02.28 22:29
l
조회 2233
정말로 받자 당황한 댕댕이
3
02.28 22:19
l
조회 4664
l
추천 1
스타벅스가 또…콜라보 푸드 제품 출시(초량온당)
13
02.28 22:15
l
조회 20983
l
추천 1
투표
추가하기
더보기
수많은 종류의 불닭볶음면, 최강자는 누구?
제발 도와줘친구들
데이식스-Zombie 들을 때 떠오르는 계절?
보조개가 있다 없다?
아이패드 에어4 색상 ???
1
최애앤터테인먼트 여자판을 한다면?
가오가 뇌를 지배하는 순간
1
02.28 22:13
l
조회 3848
치매걸린 할머니의 모성애
2
02.28 22:11
l
조회 4837
l
추천 1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운 사람들 들어오세요.jpg
02.28 22:11
l
조회 2876
늦게자는거버릇되면...진짜암에걸립니다twt
1
02.28 22:11
l
조회 6364
고민시 분크 24FW 화보
1
02.28 22:10
l
조회 1453
부산역 승강장 내려 앉고 기울어, 땅 꺼짐으로 타일이 일어남
5
02.28 22:06
l
조회 10814
더보기
처음
이전
091
092
093
4094
0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
1
연 이자 15%짜리 적금 상품 나옴
22
2
현재 댓글창 살벌한 과장님 폰에 내 프사 저장..JPG
8
3
크리스피 도넛은 구워서 드셔
5
4
장항준 영화 촬영장 점심시간 특징.jpg
37
5
각종 리프팅 시술을 경험해본 사람의 찐 조언.jpg
15
6
오늘자 하한가 찍었?던 한국 대형 주식
3
7
말티즈랑 비숑은 진짜 털이 안 빠진다
11
8
트럼프 막내아들 근황
7
9
손님이 두고간 황당한 물건 1위
1
10
대기업들어간 친구가 달라졌습니다
8
11
돈 쓴 티 하나도 안나는데 파산하는 법
12
호불호 떡볶이 떡
4
13
나를 망치는 행동들
14
오늘자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런웨이에 선 키 190cm 남돌
15
너넨 대기업 하면 떠오르는 곳 세 군데 어디임?
8
16
비트코인 1억 돌파!
17
곽상도 의원 아들 31살에 연봉 6천으로 퇴직금 50억 받았는데 문제 없다고 무죄
18
의외로 여자가 심쿵한다는 순간
19
"밀실 정치의 시대는 끝났다…국민도 李 통해 '일하는 대통령'에 익숙해질 것"
1
관악구 제대로 난리났구만ㅋㅋㅋㅋ
3
2
250~300정도만 벌면서 워라벨 좋은 직업 뭐가 있을까?
35
3
나 무쌍귀염상이었는데 20대 후반되고 폭망함 ㅋㅋㅠ
5
4
브라 어깨끈 내려가는건 뭐가문제임?
13
5
어플로 만난 상대 이름때문에 정뚝떨됐어…
9
6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사람들
18
7
여수‼️‼️‼️ 디저트 ‼️‼️‼️‼️
6
8
아 이거보니까 중안부 정병옴
4
9
(얼빡사진) 나 화장 어떤거같음?40
16
10
왜 다들 중소 안 가는지 알겠다
11
익들아 '유경' 이름 많이 별로야?
2
12
남사친이 나랑 개강전에 가마쿠라 같이 갓다오자는데 다들 가??
2
13
내가 소심하면 애인 본성 알아내는법이
2
14
근데 올림픽 진짜 하는지도 모르는사람들 많다......
4
15
읽씹 안읽씹 당하는게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겠음
5
16
32살이 봤을 때 27살 어려보임?
10
17
근데 어떻게 진짜 아파트가 40 억일까
1
18
똥 나오는데 직빵 뭐있뎌??
6
19
이번 5월 1일 공휴일이야??(
1
20
20대초반에 너무 여유롭게 살다가 인생 후회중임
1
1
과거 아이돌 빡센 스케줄 감당 못 한다고 했던 알디원 리오
3
2
리오 플챗 옴
2
3
장나라 예전에 인기 많아써?
20
4
와 2013년도에 내 화장대 좀 봐ㅋㅋㅋㅋ
8
5
와 원빈 나이키 베레모 개이쁨
9
6
방금 전에 온 알디원 메시지
1
7
헐 고현정 안소희 조합 개쩌네
8
요즘 관심있는 남돌 너무 예쁘게생김
3
9
급상승
은석 이거 설렌다..
2
10
인기글 9개가 다 대체다
2
11
시온이 옷 안입었네
4
12
알디원 리오 존잘이지 않아?
1
13
아 원빈
14
나 왕홍 메이크업 받아도 박명수보다 예뻐질 자신이 없다
1
15
아이돌들 활동기전에 샐러드만 먹는경우
1
16
조우안신 렌즈 안꼈으면 좋겠어
4
17
원빈이 나이키 베레모 쓰고 엔딩 멘트 하는데
7
18
옆에서 개미친고음 선보이는데 멤버에겐 너무 익숙해보임...
2
19
한국사 요즘 공부중인데 세종은 다시 봐도 ㄹㅈㄷ 왕임
3
20
엔위시 사쿠야하고 앤팀 하루아 친해??
5
1
김혜윤 오인간에서 연기 진짜 이렇게 함?
1
2
왕사남 포스터 진짜 잘 만들었어
4
3
익들아 항준이 분단위로 평 보고 있단다
4
4
왕사남 진짜 신기한 영화같음
25
5
언더커버미쓰홍
예삐 정체 알려주고 끝난게 ㄹㅇ
4
6
왕사남 궁금한점 유해진 1롤 분량이야??
11
7
언더커버미쓰홍
이제 금보 정체 모르는건 알본뿐인거야...
4
8
로몬 같은 얼굴을 아랍상이라고 하는건가?
4
9
미쓰홍 알벗
2
10
미쓰홍
이번회차 보니까 알벗금보 더 좋아짐
1
11
왕사남 유지태 이 장면... (ㅅㅍㅈㅇ)
4
12
나 진짜 매국노 수준으로 역사알못인데 왕사남 봐도 될까
21
13
미쓰홍
미쓰홍 근 1,2년 동안 본 드라마 중에 젤 재밌음
2
14
보검매직컬 초딩들 넘 ㄱㅇㅇ
15
이사통 이 부분 개좋아함
6
16
근데 왕사남 보는 사람도 이렇게 감정 몰입돼서 힘든데
17
정리글
미쓰홍 남주지우기 섭남밀어주기 논란
49
18
은애하는도적님아
남지현 연기 ㅈㅉ 잘한다
1
19
초록글 공감하는게 비주얼 아니었으면 이렇게
15
20
내가 지금 보는 드라마가 미쓰홍이랑 오인간인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