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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843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03) 게시물이에요



다시 봐도 어이없는 이동진 한줄평 논란 | 인스티즈

다시 봐도 어이없는 이동진 한줄평 논란 | 인스티즈

다시 봐도 어이없는 이동진 한줄평 논란 | 인스티즈




이동진이 기생충 한줄평에 "명징"과 "직조"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논란이 됐음


다시 봐도 어이없는 이동진 한줄평 논란 | 인스티즈



각 커뮤마다 댓글 몇백개씩 달리고 기사도 뜸..


다시 봐도 어이없는 이동진 한줄평 논란 | 인스티즈




본인에게 낯선 단어로 쓰여진 문장을 보면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 순 있음
그러나 "명징"과 "직조"가 논란이 될 수준의 고급 어휘인지는 모르겠음..
아무리 요즘 사람들 책을 안 읽는다고 하지만 문해력 심각한 수준인 걸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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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Geller  f•r•i•e•n•d•s
명료와 명징은 다른 말이고 제작과 직조도 아예 다른 말인데 어휘력 딸리는 애들 맞춰준다고 의미를 온전히 전달하지 못하는 문장을 써야되냐고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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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인 물
무식한 사람들이 더 당당한 시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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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신조어나 밈은 이상하든말든 따라 쓰면서 원래 있는 단어를 찾아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쓰는 사람을 배척하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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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허허허  웅냥냥
모르면 찾아보고 배우는게 아니라 자기가 모른다고 왜 그런말 쓰냐고 뭐라하는 세상이라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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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22 그니까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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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모마일
333 모르는걸 부끄러워하질 않아요 요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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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zz
저 단어가 그렇게 어렵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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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리
왓챠가서 이동진 리뷰 보면 댓글에서 조롱판 열려요 ㅋㅋㅋ 아무말이나 해도 이동진 빠들은 좋아한다는둥 어쩐다는둥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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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왕
인터넷에서 지들이 써대는 말하고 이동진이 하는 말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다를 텐데 분수들을 모르네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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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458789
그렇군요하하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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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샤피로
아무리 좋은뜻도 표현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문조차
많은사람들이 이해할수있도록
쉽게 쓰여지는 시대에

대중영화를 평론하는 영화평론가의 어휘를
대중들이 어려워하고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대중을 상대하는 대중영화평론가로서
그냥 명백하게 실패한 평론인겁니다.

이동진이 대중의 눈높이에서 평론을 해야하는것이지, 대중들이 이동진의 평론을 이해하기위해서
문해력을 높여야하는것이 아닙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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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이제 미래는 이어지리라
이런거로 왈가왈부 논란이어야하는 것도 피곤하네요.. 궁금한 사람은 쳐보면 되지.. 저사람이 평론가 모두를 대표한 것도 아닌데 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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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쥐는 방법  사랑한단 뜻이야
명징과 직조가 어떻게 어려운 어휘라며 까일 수가 있는 거지? 본인한테 어렵게 느껴진다고 해도 일반적으로 쓰이는 단어라면 본인이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게 사회적 합의 아니었음? 저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본인의 지식 수준이 평균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 나한테 어려운 단어=남들한테도 어려운 단어 이런 인식으로 살고 있는 듯.. 저런 사람들도 그렇고, 틀린 맞춤법 쓰면서 나는 이 틀린 맞춤법을 습관처럼 계속 써왔고 이런 사람 몇 명 더 있는 것 같으니 내가 쓰는 틀린 표기도 표준어로 등록하자 이런 주장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뭔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어 나온다고 교육부에 민원 넣는 진상 학부모 같음 ㅜ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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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쿵야  오렌지쿵야
책을좀읽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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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양념
쉽게 써야 좋은 글이라는 말이 무슨 무기라도 되는냥 내가 못 알아들은 건 어렵게 쓴 네 잘못이라고 박박 우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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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l-ㄱ
22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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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는 참지않아  
저도 책 많이 읽는데 명징이라는 단어는 생소하긴 해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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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페스케
그냥 현학적인 말들...저한테 어휘의 어려움을 떠나서 와닿지는 않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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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네
지적 허영이라도 가진 세대가 마지막 낭만이라니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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