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84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429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책 많이 읽은 게 티가 나는 말투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우체국  ^~^
흐뿌려지네에서 최종 탈락
1년 전
대표 사진
비타민💕
22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Pyper America Smith  Lucky 누나
33 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헤이트풀
바보가 바보에게
1년 전
대표 사진
먀옹야옹냐옹
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강의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집에가고싶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numnum
멀어지고 싶은데요..
1년 전
대표 사진
빙키봉
2 ,,
1년 전
대표 사진
숑숑나라의공주님  하윤아사랑해
3
1년 전
대표 사진
장욱  스승님 바람피우지마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1년 전
대표 사진
choii
이 조명 습도 어쩌고..
1년 전
대표 사진
권재희  쮸쀼♥
그런 얘기 장황하게 늘어놓지 말고 왜 늦었어?
1년 전
대표 사진
심술

1년 전
대표 사진
윤지1010
지상렬 아님?
1년 전
대표 사진
행복나무
아 개웃겨ㅜㅜㅜ
1년 전
대표 사진
콩순이(24)  엉뚱발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1년 전
대표 사진
Flemmi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하늘고래
벨소 읽었나..
1년 전
대표 사진
hsbox
환생했더니 느끼한 남주인공의 태양이 되어버렸다 뭐 이런거 읽은듯
1년 전
대표 사진
아니그니까그게
뭐래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1년 전
대표 사진
인기글이면 댓글담
한권만 읽은 것 같은뎈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아니츄
얘 뭐냐 싶음 ㅋㅋㅋㅋ 컨셉 지독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박성찐  데장방방
저게뭐람!
1년 전
대표 사진
저질러 버리고 만 오늘  for all dancers
챗지피티 같아요 ..
1년 전
대표 사진
미소년
에?
1년 전
대표 사진
김첫째
머라노
1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 자몽 허니 블랙 티  
ㅈ랄
1년 전
대표 사진
야삐야삐
개똥아
똥쌌니
아니오

1년 전
대표 사진
행복한우주먼지
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후회공
너무 오글거리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쓸데없이 수식어를 많이 쓰고 억지로 감성적인 척하는 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갓구식
저 글에 감탄할 정도면 글 쓴 사람이 책을 많이 안 읽어본듯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ㅋftㅣㅡ
22
1년 전
대표 사진
sogami
문장이 저리 긴데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기억하고 있는 거 보면 주작이고 본인이 생각해서 썼을 듯.. 진짜… 하 ㅋㅋㅋㅌㅌ
1년 전
대표 사진
따뜻한 냉커피
정말 싫다..
1년 전
대표 사진
내사랑솜솜이
조현병인줄알아떠...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딤섬섬
첨부 사진걍 별개로 알엠 씨 보면 진짜 책 많이 읽은 지식인이라는 게 느껴져용
1년 전
대표 사진
칠오  🍼
크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3132452

1년 전
대표 사진
정국오빠나랑결혼해  우리는 천생연분♡
멋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40
워후
1년 전
대표 사진
까힛  뭐여 뭔디
겁나 싫다 멀리하고 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칠오  🍼

1년 전
대표 사진
충주사과  사과 하십씨오!!
홀씨가되
1년 전
대표 사진
루덴의 메아리
예..?
1년 전
대표 사진
구랭
네?
1년 전
대표 사진
으아 공감성수치로 사망할것같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행덕행덕
환장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김뚠똔
힐링 자기계발서 많이 읽은 티는 나는듯
1년 전
대표 사진
알라숑  ㅋㅋㅋ
책많이 읽은 티는 저런게 아닌데 ㅋㅋㅋㅋ편지나 글씨쓴걸로 알수잇는데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고죠사토루
..?
1년 전
대표 사진
샤카무니
감수성은 높은듯.
1년 전
대표 사진
완두콩자반
은은히 미안감이 나를 감싸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이하잉이하이이히이
읽긴 읽었는데 뭘 읽은걸까?
상태메시지?

1년 전
대표 사진
지나이다  첫사랑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뭔소리여 저게
1년 전
대표 사진
티본스테이크  참고로 웰던입니다.
알았다 내가 살게 그만해라
1년 전
대표 사진
뿡빠랑뽕뽕
??
1년 전
대표 사진
정국오빠나랑결혼해  우리는 천생연분♡
제가 가독성이 안좋은가봐요
문맥의 흐름이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박준식
홀씨가 됐다 구우
1년 전
대표 사진
으으이
최대한 관대하게 해석하자면, 글쓴이가 자기가 들은 말을 잘 기억 못해서 적당히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는 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Gamja
음...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주연 부인
진짜 뭐라는 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김쩨알
...?
1년 전
대표 사진
팜양이
며칠전에 올라온 글이네요 그리고 오히려 책 안 읽은 말투 같은데ㅠ.....글 안 읽고 의욕만 넘쳐서 각종 미사여구 끌어다 쓴 말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너의 옆에서
책보단 그냥 어디선가 노래가사를 주워들은 것 같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부먹펩시민초지코
흠..
1년 전
대표 사진
strony
걍 모씨감성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애햄핑
뭐옄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치킨양념
머라카너 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히솝리번
압도적 감사로 받아들이게ㅛ음..
1년 전
대표 사진
Ibd
으악
1년 전
대표 사진
o.c
외국 소설 보는 거 같음 오 나에게 농부의 땀과 피으로 일궈낸 밀을 손수 가루로 만들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반죽해서 만들어낸 빵을 내주다니. 너는 마치 목 마른 자에게 기꺼이 한 병 밖에 남지 않은 물병을 건내어주는 성자와도 같아. 블라블라 하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399424_return
본인이 지어낸 멘트 친구가 한 척 주작한 거 같은데
1년 전
대표 사진
xoalsox  SHINee
22
1년 전
대표 사진
별빛만
이상 인터넷으로 친구 사귀는거 배운 사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0714
뭐라는겨...
1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의곰
?? 저건 좀,,,
1년 전
대표 사진
콩연  하얀 뽀송이
은은한 미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핑크공주  이야~ 정말 재밌다아~! 힠힠
뭐라고??
1년 전
대표 사진
일어나기 싫다
웃기려고 쓴듯
1년 전
대표 사진
이재현(가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민트초코녹차치즈
오히려 화려하게 덕지더직 붙은 미사여구보다 딱 간결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간단한 문장에서 그 깊이를 느낄 수 있음
1년 전
대표 사진
Moonstone
책을 전혀 안읽는 사람이 써낸 자작글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박동원  하드캐리
그냥 이상한 사람 같은데요... 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돈많이벌고싶다
아니 말 자체가 너무 헛소리 아닌가요?
늦었는데 커피 얻어먹으니까 아주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늦었는데도 커피를 사주다니 너는 자잘한 건 신경 안 쓰는 애구나?
참 말 이상하게 하네

1년 전
대표 사진
몽희
걍 오글거리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hodie
오히려 안 읽은 사람이 할 수 있는 말 같은데요ㅋㅋㅋㅋㅋ 최근 한국소설은 간결한 문체가 많기도 하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요가밤
진짜 싫다…
1년 전
대표 사진
자담맵슐랭
예?
1년 전
대표 사진
강의현
우웩
1년 전
대표 사진
쒸트트
글 진짜 못쓰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귀엽고 신기하게 생긴 바닷속 달팽이
5:21 l 조회 208
할머니를 기절시켜버린 손자
5:20 l 조회 277
신부님이 운전 중 욕을 한 이유
5:19 l 조회 68
보이는대로 무조건 믿으면 안되는 이유
5:04 l 조회 633
요즘 지어지는 절 근황1
5:02 l 조회 1148
물리치료 쌤한테 SK하이닉스 성과급 얘기했더니
5:00 l 조회 1618
고깃집 테이블에 낙서하고 간 젠슨 황
4:58 l 조회 1715
인간관계 의미없는 이유
4:57 l 조회 612
젠슨황 용산전자상가 영업뛰던 시절 명함
4:54 l 조회 679
과도한 정보의 위험성.jpg5
4:53 l 조회 1999
70년대 지은 아파트들 층간소음
4:49 l 조회 984
오타쿠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는 일본1
4:47 l 조회 202
속아서 목욕 당한 후의 강아지
4:40 l 조회 147
동네에서 인기 폭발 중인 강아지 산책 알바생
4:38 l 조회 500
48살과 13살이 배그하는 방법
4:32 l 조회 143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이 꼭 먹고싶다는 음식
4:30 l 조회 1025
싱글벙글 바둑 공익
4:28 l 조회 110
미국에서 발견된 싱크홀 내부모습1
4:26 l 조회 3800
한국 날씨가 마음에 든다는 유학생
4:24 l 조회 644
대만에서 현지화된 안동찜닭
4:23 l 조회 12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