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85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11 출처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순댓국 장사하는 처가, 수준 안 맞아"…시댁과 함께 아내 비방 이혼 결심 | 인스티즈



3일 방송된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에 따르면 결혼 2년 차 33세 여성 A 씨는 뮤지컬 동호회에서 만난 2세 연하 남편과 처음 만났다.


A 씨의 부모님은 시장에서 순댓국집을 운영하는 반면 남편은 학벌도 좋고 탄탄한 기업체를 운영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 집안 차이를 느낀 A 씨는 결혼을 망설였지만 남편은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말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시댁에서는 달가워하지 않았다. "내가 이 정도 수준의 애를 만나게 하려고 너를 키운 줄 아냐", "동네 창피해서 너 같은 애는 절대 같이 말도 섞기 싫다"라며 모욕감을 줬다.


(중략)


우연히 담긴 휴대전화 속 영상에는 며느리에게 역정을 쏟아내는 시어머니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A 씨 부부가 현관 앞에서 케이크를 들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자 시어머니는 "생일은 무슨 생일이야. 뭘 왜 그래. 왜 그러기는. 뭘 이런 걸 들고 와 해 다 넘어갔다. 그리고 초가 이게 몇 개냐. 너 내 나이 아니? 무슨 59세야. 너는 시어머니 나이도 몰라?"라며 화를 냈다.


아들을 향해서는 "야 그거(카메라) 내려. 네가 이따위로 하니까 얘가 이따위로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A 씨가 "남편이 늑장을 부려서"라고 하자 "뭘 남편 핑계를 대. 네 머릿속에 딱 박혀있어야지. 시어머니 생일도 기억 못 하는 게 무슨 시집을 와서 시어머니를 공경한다고 이런 걸 들고 와? 죄송한지는 아냐? 친정에서 뭘 배워왔기에"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707904




시댁도 시댁인데 남편이 인터넷에 와이프 조롱글 썼대  저럴거면 왜 결혼한거지


대표 사진
살찐게아니라부은거
조롱글 머라 씀??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행비서 성폭행 사실무근이라던 장제원56
03.05 22:34 l 조회 107588 l 추천 4
여러 회사에서 나온 꺾어먹는 요거트153
03.05 22:33 l 조회 162715
파스타는 혈당을 얼마나 올릴까?1
03.05 22:33 l 조회 7993
모건프리먼 힘내세요 ㅜㅜ
03.05 22:25 l 조회 1330
작업 멘트 연습하다가 찐으로 여주한테 반한 남주 (ft. 카카페)
03.05 22:17 l 조회 7798
서강준이 운동까지 해버렸다고!!!!2
03.05 22:05 l 조회 4252
월급 밀려서 사장님한테 문자 보낸 편의점 알바생2
03.05 22:03 l 조회 3401
지드래곤 때문에 혼인신고 하게 된 예비부부117
03.05 22:03 l 조회 132357 l 추천 37
흙수저집 태어난게 죄다 진짜3
03.05 22:03 l 조회 6407
보석금 내고 석방되서 웃으면서 귀가한 왕대륙1
03.05 22:02 l 조회 5231 l 추천 1
분식집에서 3개만 고르기.jpg1
03.05 22:02 l 조회 572
"신의 직장, 나도 가고싶다"…일하기 좋은 11개 기업, 어디길래?5
03.05 22:02 l 조회 14393
피임하는 비율 정말 낮다고 생각하는 달글(feat. 혼전임신)8
03.05 22:02 l 조회 16850 l 추천 1
바나나 vs 초콜릿 혈당 대결.jpg12
03.05 22:02 l 조회 19849
엄마 아빠를 반반씩 닮았어요9
03.05 21:47 l 조회 6122 l 추천 1
신의 다이어트약 위고비와 챔피언 결정전 진행중인 270kg 빅현배 근황9
03.05 21:28 l 조회 13079 l 추천 2
부국제에서 반응 좋았던 공명X김민하 청춘 판타지로맨스 드라마
03.05 21:26 l 조회 993
뉴진스 하니 이후 가장 큰 생일파티 준비중인 유병재11
03.05 21:25 l 조회 17379 l 추천 2
우리 선조들은 그 얇은 창호지문으로 어떻게 겨울을 버텼지?8
03.05 21:25 l 조회 15384 l 추천 1
조선시대 궁궐에서 사용했다는 주렴(붉은 대나무 발)
03.05 21:24 l 조회 4569


처음이전01101201301440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