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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869
이 글은 1년 전 (2025/3/06) 게시물이에요

현재 여행카페에서 난리난 게시글 | 인스티즈

갓난아기 데리고 해외여행 가는 부모 잘못
vs
말도 안통하는 아기이고 게다가 비행기 안이여서 환경 적응 못하니 조금만 참자

두 의견 대립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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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야사랑해
이래서 저출산인것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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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2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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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아이나 아기가 뭔가를 하지 않아도 그저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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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줘체리❀
부모가 진정시키려 하는 거 보이면 ㄱㅊ아요 냅두고 방치하는게 싫은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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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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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사탕레몬사탕
부모가 그냥 말 만이 아니라 정말로 교육을 하고 노력하면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고생하시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이민 등 어쩔 수 없는 경우 아니고선 그 어린 애기를 꼭 비행기 태워서 놀러가야 하나 애한테도 안좋지 않나 라는 생각은 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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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油傑  게토 스구루
아이 있어서 속으로 싫어함 -> 그럴 수 있지
보자마자 싫은 티 냄 -> 비정상
우는거 -> 그럴 수 있지
울거나 시끄럽게 하는데 무시하는 부모 -> 비정상
저도 비행기에서 몇시간동안 아기 우는 소리 들어봐서 싫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러는건 혐오 맞고.. 어느정도 큰 애가 좌석 발로 찬다던가 징징대는데 그냥 냅두는 부모 보면 전 그냥 한마디 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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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morre
ㅋㅋㅋㅋㅋ이게 바로 혐오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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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구긴데좀봐죠라
뒤에서 차는 애도 안말리고(쳐다봐도 모르는척 함ㅋ) 옆에서 내내 장난감 소리 시끄러운걸로 소리 지르면서 노는 것도 안말리고, 뭐 꺼내달라 뭐 꺼내달라 진짜 3시간 내내 징징다는 것도 안말리고... 당해보니까 사람 환장하긴함 안말리는 부모들이 너-무 많음
자기는 이어폰 끼고 자는 부모도 봄ㅋ 애는 여전히 소리지름 ing,,ㅋ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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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652_retun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
아기가 우는게 당연하듯이, 소음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당연한겁니다.
다만 둘 다 악의에서 비롯된게 아니니 부모는 아기가 진정하도록 최선을 다해 케어하고, 성인 승객은 그런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해야합니다.
이걸거지고 아기가 우는걸 왜 이해못하냐 vs 왜 애 데리고 비행기를 타냐로 가면 곤란해지는거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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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미닝  쩡쩡
앞자리 이모가 ~~~하면서 본인도 눈치 줘 놓고
1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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