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95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80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07) 게시물이에요
더보기

감춰둘 내용을 여기에 입력하세요

"잠깐만요” 법정서 손든 뉴진스 다니엘, "민희진 잃을까 두려워” 눈물 | 인스티즈

이날 재판 말미, 뉴진스 멤버들은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한 명씩 나와 준비해 온 발언을 했다.

먼저 해린은 “저희의 성적을 깎아내리고 이미지를 망가뜨리는 하이브와 다른 레이블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어도어를 보면서 무력감을 느꼈다. 저희와 민희진 대표님은 좋은 성과를 내면서 행복하게 달려오고 있었는데 도대체 왜 저희를 갈라 놓은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믿음과 신뢰가 무너진 회사와는 일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그걸 강요하는 것 자체가 너무 큰 고통이다”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저희는 멤버 한 명, 한 명의 상태에 대해 민감한 편이라 다치거나 아픈 것을 염려하고 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는 5명이 무대에 서지만 (민희진 대표까지 포함해) 6명으로 이뤄진 팀이다. 대표님께서 공격 당하고 말도 안 되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데, 잃게 될까봐 두려웠다. 앞으로도 대표님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혜인은 “현재 어도어에는 어떤 순간에도 저희 다섯 명을 늘 존중해 주신 민희진 대표님이 아닌, 저희의 의견을 묵살하던 하이브 사람들로 경영진이 바뀌었다. 부당한 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해결을 요청했을 때, 회사 내에서 논쟁을 일으킬 수 없으니 저희가 다 참으라는 답변만 내놓는다. 민희진 대표님 없이, 거짓된 상황 속 진정성 없는 작업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울먹였다.

또 하니는 “현재의 어도어는 뒤에서는 저희와 처음부터 함께해 준 스태프들을 비난하면서 앞에서는 너희와 같이 일하고 싶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런 신뢰없는 사람들로 채워져서 이런 회사와 일하기에는 믿음이 안 간다”고 했고, 민지는 “오랫동안 이뤄진 (하이브의) 괴롭힘과 차별은 저희에게 상처가 됐다. 말로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반복하며, 돌아오면 전부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어도어는 저희의 상처를 더 깊게 만들 뿐이다. 부디 재판부께서 저희 심정을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다니엘은 멤버들의 발언이 끝난 후, 손을 들고 “잠깐 드릴 말씀이 있다”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지금까지 저희를 부당하게 대했던 어도어에서 나오기 전까지 너무나 힘들었고, 나오고 나니까 힘들었던 게 더 많이 느껴지는 것 같다”면서 “제가 신뢰하고 믿었던 매니저님, 대표님, 스타일리스트님들이 다 어도어에 없다. 저희가 거기에 돌아가서 누구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제가 21살인데 남은 5년을 그렇게 다시 겪고 싶지 않다. 그래서 지금 어떻게 결과가 나오든 저는 어도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 없다고 강조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54993?sid=102

대표 사진
T1 cafe & arena
😭 NJS 지켜
10개월 전
대표 사진
Jeanz For Free  민지하니다니해린혜인
뉴네다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박타미
NJZ 절대지켜 ;ㅅ;
10개월 전
대표 사진
뽀비보비뽀보삐뽀
뉴네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봄날의춘심
진짜 아이들이 얼마나 민희진을 믿고 의지하는지 알겠어요 ㅠㅠ 진스들 화이팅
10개월 전
대표 사진
뭇별
완전 애긴데 에휴 ㅠㅠ.. 엔제이즤 화이팅
10개월 전
대표 사진
행복하세용  일단 나부터
ㅠㅠㅠㅠ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집집마다 다르다는 수건 보관 방법...1
03.07 17:34 l 조회 798
맡은 역할마다 '연기'가 아니라 그냥 그 인간이 되어버리는 배우 ㄷㄷ2
03.07 17:27 l 조회 3787
어느 암컷 범고래가 다른 종족을 입양한 이유7
03.07 17:26 l 조회 14742
윤석열 석방시 가장 좋아할 3인방2
03.07 17:10 l 조회 2661
20년차 여배우, 지금까지 영화 한 편도 안 찍었던 이유.jpg3
03.07 17:03 l 조회 11461
별명이 감자 샐러드인 강아지2
03.07 17:00 l 조회 9165 l 추천 1
공개된 민희진-하니 카톡에서도 아일릿멤버는 이해한다고 했던 하니11
03.07 17:00 l 조회 23830 l 추천 10
리무진에서 오겜2 노래 부르고 뮤덕상 합격한 남돌
03.07 16:59 l 조회 4230
오만추 추가 촬영 때 비주얼 리즈 찍었다는 김숙1
03.07 16:53 l 조회 7323
하늘양 초교, '자율 귀가 시 책임 묻지 않는다' 서약 논란40
03.07 16:44 l 조회 48386
30대가 교복 입고 있으면 좀 그렇지않나?5
03.07 16:36 l 조회 7928
화를 꾹 눌렀던 갱얼지🐶1
03.07 16:36 l 조회 2507
섬고양이들은 어부에게 물고기를 받아온다3
03.07 16:31 l 조회 9255 l 추천 1
포천 민가 오폭사고 드론 촬영샷1
03.07 16:30 l 조회 7979
좌절 갤러리에 올라온 글.txt11
03.07 16:24 l 조회 10175 l 추천 8
오래된 호프집 감성.jpg3
03.07 16:18 l 조회 9404
퀄리티 좋다고 반응 나오는 아이돌 생일카페1
03.07 16:08 l 조회 11207
쉽게 풀 수 있는 수학 각도 문제2
03.07 16:00 l 조회 4731
영국인들이 시도때도 없이 밖에서도 머그컵으로 차마시는 이유11
03.07 15:56 l 조회 17438 l 추천 1
인스타 이벤트인데 난이도 생각보다 꽤 있네
03.07 15:33 l 조회 3072


처음이전99199299399439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