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11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1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10) 게시물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 지끈지끈… '잠자는 자세'가 원인일 수도 | 인스티즈

 

기상 후 유독 머리가 아플 때가 있다. 목 주변에 통증을 느끼고 머리가 띵하다. 이는 잘못된 수면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잘못된 수면 자세는 목 관절 운동 범위를 줄이고 균형을 깨뜨려 경추(목뼈)에 부담을 준다. 경추에는 두통을 느끼는 삼차신경과 신경섬유가 모여있어 잘못된 자세로 자면 ‘경추성 두통’을 겪을 수 있다.

 

◇경추성 두통… 잘못된 자세로 자면 발생
경추성 두통은 경추디스크, 경추신경 손상 등 목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두통이다. 경추성 두통은 주로 목 근처에서 시작한 통증이 머리 뒷부분인 후두부로 퍼지면서 나타난다. 통증은 목 주변 근육을 누르거나 압박했을 때 더 심해지고 목의 움직임에 따라 정도가 달라진다. 두통과 함께 목이 뻐근하며 머리와 어깨에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눈 통증이나 시력 저하 등이 생기기도 한다. 목에서 나오는 신경과 얼굴을 지배하는 신경이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자세로 자면 경추성 두통이 생기기 쉽다. 특히 잘 때 ▲엎드리기 ▲옆으로 눕기 ▲웅크리기 ▲팔베개하기 ▲높거나 낮은 베개 사용하기는 어깨 근육에 과도한 긴장을 유도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또 이런 수면 습관은 목의 정상적인 곡선을 깨뜨린다. 정상적인 경추는 오목한 C자형 곡선을 이루며 ▲귀 ▲어깨 ▲무릎 ▲발목이 같은 선상에 위치해야 한다.

 

◇수면 자세 바꾸면 개선… 심하면 도수치료 고려해야

기상 후 두통을 줄이고 싶다면 천장을 향해 바로 누운 상태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이때 6~10cm 높이의 베개로 목덜미를 받쳐주며 최대한 목의 굴곡을 유지한다. 베개는 가로 너비가 어깨보다 넓고, 세로 길이가 머리 꼭대기부터 목뼈 끝까지 와야 머리와 목을 전부 받쳐줘 목에 하중이 덜 가해진다.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은 똑바로 누워서 잘 때보다 베개 높이가 높아야 한다. 어깨높이를 고려해 10~15cm 정도가 적당하다. 그래야 어깨가 바닥에 닿아 생기는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옆으로 누울 때 목이 기울어지지 않게 하며, 무릎 사이에 쿠션을 받쳐 골반 폭을 유지하는 것도 좋다.

 

생활 습관 개선이 효과가 없다면 도수치료로 두통을 개선할 수 있다. 도수치료는 근골격계 질환의 증상을 개선하는 비수술 치료 중 하나다.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물리치료사가 맨손으로 척추나 사지의 연부조직, 관절의 위치를 바로잡고 통증과 체형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세 줄 요약!
1. 기상 직후 두통을 자주 느낀다면 ‘잘못된 자세’가 원인일 수 있음.
2. 잘못된 자세는 ‘경추성 두통’을 유발하기 때문.
3. 수면 자세를 바꾸거나 도수치료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음.

대표 사진
더높이가줄게
자주 엎드려자서 편두통까지 왔습니다 ㅠㅡㅠ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회생활 어렵고 힘들다...
8:28 l 조회 370
[단독] 송민호 102일 복무이탈1
8:25 l 조회 1016
운동시작하기 전후 느낀 운동한 사람의 몸
8:07 l 조회 2291
KFC 치킨 올데이! 1+11
8:07 l 조회 1230
강다니엘(KANGDANIEL) - Little Bit Lost Live Clip
8:06 l 조회 1
'지역 발전'이라더니...전남·광주를 수도권 쓰레기장으로?
8:06 l 조회 192
미국에서 현재 가장 힘이 세다는 사교모임...jp
8:06 l 조회 1369
매혹, 고혹, 미혹... 이게 이런 뜻이었어?
8:06 l 조회 714
4년만에 솔로앨범으로 컴백한 양요섭
8:06 l 조회 4
머리 안감고 몇시간 버틸 수 있다
8:06 l 조회 185
???: 니가 피넛이면 난 룰러임 ㅋㅋㅋ
8:04 l 조회 56
1년째 서희원의 묘를 지키는 구준엽 근황.gif
7:51 l 조회 1077
흔적이 없다 하여 타살이 아니라 단정할 수 있는가
7:47 l 조회 438
감독피셜 서로 너무 좋아했다는 유해진과 박지훈
7:45 l 조회 736
다음, 11년만에 카카오 떠난다
7:39 l 조회 1604
"저거 내 캐리어 아냐?”…태국 바다서 수하물 수십개 '둥둥'
7:39 l 조회 1415
픔절대란 두쫀코
7:38 l 조회 491
가짜 광기 vs 진짜 광기
7:37 l 조회 244
오늘 팬미팅에서 눈물참는 지드래곤과 오열하는 미미미누
7:37 l 조회 212
실제로 있다는 자연현상.jpg
7:37 l 조회 45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