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36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90
이 글은 1년 전 (2025/3/15) 게시물이에요


수업중 교사의 '尹대통령' 욕설 의혹에 교육당국, 사실관계 조사 | 인스티즈
수업중 교사의 '尹대통령' 욕설 의혹에 교육당국, 사실관계 조사 | 인스티즈

(세종=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세종시민이 활동하는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중학교 교사가 수업 시간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면서 욕설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국민의힘 측이 해당 학교와 교육청에 SNS 글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교사의 욕설 발언을 부인하면서 교육 활동에 대한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반발하는 가운데 교육 당국이 나선 것이다.


14일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의회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복수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한 중학교 역사 교사가 지난 12일 수업 시간에 윤 대통령을 동물에 비유하며 욕설과 함께 반드시 탄핵당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글이 게시됐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윤지성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은 교육청 감사관실과 교원인사과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다. 또 해당 학교를 찾아가 학교장을 만나 교사 발언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하기도 했다.

윤 위원장은 연합뉴스에 "이런 내용의 의혹이 제기됐는데 대응하지 않는 게 옳은 것이냐"고 반문한 뒤 "논란이 확대하기 전에 사실관계를 명확히 해서 피해자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교사의 발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교육청은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해당 교사가 윤 대통령을 겨냥해 비속어를 사용한 사실이 없다며 윤 위원장의 행동은 수업 활동에 제약을 가하는 명백한 교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교사는 수업 시간에 한국 사회를 설명하며 구속 기간을 일수가 아닌 시간 단위로 계산해 윤 대통령이 유리하게 해준 걸 비판한 것 이외에 헌법재판소의 탄핵 재판에 관해 설명했을 뿐 SNS에 거론된 비속어 표현을 하지 않았다고 전교조는 설명했다.

이상미 전교조 세종지부장은 "해당 교사는 소문에 떠도는 과도한 표현을 한 사실이 없고, 설혹 그렇다고 해도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이 단위 학교의 수업 내용에 대해 벌인 행태는 정당화될 수 없다"며 "자기 영향력을 행사해 정권을 비호하고 교사를 겁박하며 자신의 정권에 대한 충성도를 과시하기 위한 행위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 지부장은 이어 "윤 위원장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고 해당 교사와 학교에 사과해야 한다"며 "교육청은 적극적으로 교사의 수업권을 보호하는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세종교육청은 논란이 불거지자 이날 오전부터 해당 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시대의 참스승이시네..

대표 사진
아침햇시
선생님이 맞는 말씀하셨구만
1년 전
대표 사진
Gagdog666
좌우 정치발언도 아니고 유튜브 음모론에 미쳐서 계엄 때린건 좌우할것없이 욕해도 무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6
05.14 00:31 l 조회 10817 l 추천 2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05.14 00:23 l 조회 1618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191
05.14 00:22 l 조회 87433 l 추천 16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4
05.14 00:19 l 조회 6616 l 추천 1
무서운 동네 현수막
05.14 00:16 l 조회 1492
얼굴 보러 들어왔다가 노래에 치인다는 윤산하.jpg
05.14 00:10 l 조회 216
외국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상호명
05.14 00:08 l 조회 3556
동물 실제 크기 체감하기.gif7
05.14 00:06 l 조회 5991 l 추천 1
아빠가 저녁 대충 먹는다고 혼냄
05.14 00:02 l 조회 6207 l 추천 1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시간
05.13 23:59 l 조회 5034 l 추천 1
특이점이 온 중화요리 사장님 이력
05.13 23:52 l 조회 2611
산타가 어른에게 선물을 안주는 이유.jpg
05.13 23:50 l 조회 1776 l 추천 1
아기의 태명이 프리저인 까닭.jpg
05.13 23:49 l 조회 3392 l 추천 1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36
05.13 23:47 l 조회 48187 l 추천 9
심심이의 일침
05.13 23:47 l 조회 516
알파메일처럼 말하는 법2
05.13 23:44 l 조회 3884
여소 받기 위한 사투2
05.13 23:43 l 조회 4634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105
05.13 23:41 l 조회 87511
이 중 하나만 고른다면?2
05.13 23:40 l 조회 450
평생 못 먹는 음식 정한다면?3
05.13 23:39 l 조회 698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