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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7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딸하고 같이 있으니까 기분 좋다는 엄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여기서부터 눈물 핑...

마음이 공허해져서
살아있는 것이 보고 싶어서
식물을 열심히 키우신다는 엄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어떤 직업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건 없고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함.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자신의 엄마에게도
어렸을 때 자신이 뭐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지
질문함.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피아노를 계속 가르쳤잖아,
엄마의 꿈은 네가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바랐지"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나에게 바라는게 피아노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던건데
엄마가 원했던 그 자리까지는 못올라갔다는
그런 죄송스러움이 있다고 함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여기까지 온 것도 자랑스럽다고,
엄마한테 미안해하지말고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라고 하는 엄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 나는..엄마를 땅 끝에서 우주 끝까지 사랑해"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 표정ㅠ)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나는.. 너희들을 진짜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거야"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그 전까지는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엄마가 2번의 암수술을 하고
문득 무서웠다고...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그래서 효도를 한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엄마ㅠ

'엄마가 원하던 대로 못커줬구나', 엄마와 딸의 대화 | 인스티즈




영상 보면
여러 질문-답변할때
해맑은 어린 딸이랑 얘기할때는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의자 돌리면서부터 눈물 참는게 보임...


나도 뭔가 엄마가 나를 위해 투자?헌신?해준 것보다
지금 제대로 살고 있지 못해서
죄책감 같은 게 있었는데
그런 얘기 나와서 오열함ㅠ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이런 생각이 늘 있었는데
이제 그런 생각 안하려고..
내가 물어보면 우리 엄마도 똑같이 대답하겠지..


애기 너무 해맑고 귀엽고
중간 엄마한테 이상하게 이입되고
제일 엄마(ㅋㅋ)보면서
부모님 생각을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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