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자신의 조급함을 표현하기 위해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물리적으로 위해를 가할 경고를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싸가지 없다"고 공세를 펼쳤다.끝으로 그는 "이런 위협이 장난일까요?"라고 물으며 "이재명 대표의 지난 (대통령) 선거 슬로건을 기억합시다. '이재명은 합니다'"라고 했다.기사 전문https://naver.me/F1rVkEQ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