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32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878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근데 진짜 안꾸미면 은근 무시한다ㅋㅋ | 인스티즈


근데 진짜 안꾸미면 은근 무시한다ㅋㅋ | 인스티즈


근데 진짜 안꾸미면 은근 무시한다ㅋㅋ | 인스티즈

ㅇㄱㄹㅇ 진짜 특히 백화점 같은데 가면 확 느낌 

태도가 너무 달라져.. 



대표 사진
apfhd
그래도 전 안꾸밈 그냥 무시하던말던 뭐어쩌라는거ㅕ 이마인드
1년 전
대표 사진
apfhd
꾸미는데에 들어가는 돈 시간 너무 귀찮아요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게임중독자  30대 프로게이머
33 저도 그냥 안꾸밈 어쩌라고 어짜피 관심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샤라방방
4444
1년 전
대표 사진
COYS  푸바오🐼
츄리링에 슬리퍼 신고가도 친절 하던데
1년 전
대표 사진
크라운피쉬
22 난 저런거 못 느껴봄
1년 전
대표 사진
러러냥
33
1년 전
대표 사진
햇살아래 고양이처럼
44 쌩얼에 롱패딩으로 가도 못느낌 요즘 불경기인데 차별하는 매장은 배가 부른듯...
1년 전
대표 사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55
1년 전
대표 사진
G.D
6 전 진짜 이런거 못느껴봤어여
1년 전
대표 사진
젠야타  조화가 그대를 따라다니오
7...
1년 전
대표 사진
Benjamin  당근보다는 딸기가 좋아요 🍓
8
1년 전
 
대표 사진
pms4946
이런거 네일샵이 ㄹㅇ..돈은 내가 내는데 무시당하는거 싫어서 걍 동네로 옮김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미드나잇포레스트
저도 뷰티관 인정합니다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sj39f
이런글에 꼭 아득바득 난아닌데 댓글다는거 보면 사회성떨어진건 숨길수가없구나 싶음
1년 전
대표 사진
ΧIUΜIN   시우민
근데 요샌 많이 안 그러기도 해요.. 그리고 허름하게 입어도 그냥 동네마실 나왔는지 딱 알아보는 직원들도 많고요
1년 전
대표 사진
lalala
그니까요 ㅋㅋ 저런 사람들 많은데 아득바득 난 아닌데~
1년 전
대표 사진
망고사랑해
그냥 각자 자기 경험 얘기하는 거지 뭘 아득바득 그런다고 생각하는 거지....
1년 전
대표 사진
silverring
아득바득 사회성 뜻은 앎?
1년 전
대표 사진
gkgkdma
아득바득 사회성 이야기는 본인에 해당하는 듯
1년 전
 
대표 사진
IlIliIIliII
당연한 거지
남녀 반대로 안 꾸민 남자를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듦??
똑같은 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najigeum
꾸미고 안꾸미고가 청결에 관한게 아님 딱 화장 하나로 달라진단 뜻
안꾸며도 말끔하게 씻고 나가는데 겉옷 상관없이 진짜 찐 쌩얼에 안경이면 대우 다르게 하는 사람들 꽤 있음
그리고 여자남자 할거 없이 지저분하고 냄새나면 싫지..

1년 전
대표 사진
온앤오프 승준  ⚡️
꾸밈 정도보다 걸음걸이 태도 자세 말투!! 중요한 것 같아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1년 전
대표 사진
캣냥이
어딜 가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외모라는 걸 아직도 못 깨달은 사람이 많네
1년 전
대표 사진
평플하는플릐
전 오히려 백화점 갈때는 평범하게 가요 거기서 얼마를 쓰고 오는데 직원이 깔보는 태도로 있으면 안되죠 백화점이 이런 교육은 잘되어있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ㅊㅇㄴ
저만 못느꼈나봐요
1년 전
대표 사진
ㅊㅇㄴ
이쁘고 못생긴거의 차이면 모를까 꾸미고 안꾸미고는 못느껴봄
1년 전
대표 사진
평플하는플릐
저는 제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할때는 본문같은 생각 많이 했는데 여유로워지니까 그냥 주변 사람들은 나를 똑같이 쳐다보는데 저 혼자 괜히 그사람들 시선을 오해했던 거더라구요 어 저사람 표정 왜저러지? 하면서...
1년 전
대표 사진
najigeum
이거의 차이라고 나두 생각함 꾸미면 이뻐지고 안꾸미면 안예뻐져서그럼 내가 그렇고 ㅠ 외모로 판단하는건 참 슬픈듯
1년 전
대표 사진
Hikite
다른곳보다 옷가게나 미용실 유독 그런거 같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러러냥
요새는 안 그런건지 저희 동네는 안 그런건지 저는 한번도 못 보긴 했어요... 근데 미용실에선 느껴본 적 있는 듯
1년 전
대표 사진
캐모마일
22 미용실은 꽤나..
1년 전
대표 사진
구살쌀
반대로 판매하시는분들도 꾸밀수록 손님이 많이 오신다고 하더라구요.
1년 전
대표 사진
lalala
전 많이 느낌 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페드로 파스칼  Pedro Pascal
중고등학교 근처 코노 여자화장실이나 인생네컷 거울에서....ㅋㅋㅋㅎㅎㅎ
1년 전
대표 사진
변의주
신경 안쓰는편이라 그런가 못느껴보긴 했는데 댓글처럼 학생때는 그런경우 좀 있긴 했던거 같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박성훈  무대해
난 진짜 한번도 못느껴봐서 이런글 볼때마다 의아함
1년 전
대표 사진
egg_plant
뭔가 호갱 취급 확률이 올라가는듯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딩디링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많이 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딩디링
쌩얼에 안경꼈을때랑 화장하고 렌즈꼈을때랑 대우 자체가 다름ㅠ 무시도 덜당하고.. 짜증남
1년 전
대표 사진
본헤드내츄럴
돈 권력 가지고 갑질해도 되는게 맞아.. 위에 댓글보니.. 그깟 화장하니 안하니로 사람 평가에 인성질하는데 그게 맞다니..ㅋㅋㅋ
생각이 태도가 되는건 그냥 인간성 미달인거임..
윗사람이 권력자가 갑질하고 인성질해도 받아들이시길..

1년 전
대표 사진
꽃단장
대학생때 동기 중에 일부 그런 애들 있긴 했음
1년 전
대표 사진
Sdhjkgjyyst
무관심하다가 비싼거 집으면 친절해지긴 하던데요.
1년 전
대표 사진
名井 南
학생 때 그런 친구들 많이 보긴 했어요 ㅋㅋㅋ 요즘에는 미용실에서 많이 느끼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와삐
꾸미면 대우를 '더' 해줄지 몰라도 안 꾸민다고 '무시'하지는 않음. 꼬질꼬질한게 아닌이상 머리 잘 감고 잘 빗고 깨끗하게 잘 다려진 옷 입고 다니면 그런거 흔치 않다고 봄.
그냥 평소에 잘 꾸미던 사람이 안 꾸미면 남 시선 의식하게 돼서 글케 느끼는게 더 클 것 같아요. 자격지심+자의식 과잉을 스스로 의식적으로 내려 놓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임

1년 전
대표 사진
helll
22 공감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애도가와 코난
저는 안꾸미면 무시하는 시선을 무시합니다 그래서 문제 없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Colin Andrew Firth  완댜 미스터다아시 해리하트
원글이 16년돈데 요즘은 그때만큼은 아닌거같아요 코로나 후로 꾸밈의 평균치가 낮아진느낌
1년 전
대표 사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추레하게 병원 공공기관 은행 미용실 가면...ㅜ남들한테 그러는거 많이보고 무조건 깔끔하게 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나미
매장마다 다르고 직원마다 다른데 없진 않음
저렇게 안꾸미는 애가 뭘 사지 않을거라 생각이 드는건지 시간 낭비고 서비스 낭비 하고 싶지 않다는듯 행동하고 은근 튕겨나가지는 느낌을 받음
반대로 렌즈끼고 머리만지고 이쁜옷입고 나가면 상냥하고 적극적인 응대를 하는게 전반적임

1년 전
대표 사진
문비바테
전 그냥 제 기분 만족이라 외출할땐 최대한 깔끔하고 생기있게 하려고 해요 후줄근한 모습은 그냥 집에서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해서요 집앞에 잠깐 볼일보러 가는건 신경을 막 엄청쓰진 않지만 아예 지하철 타고 나가야하는 일들은 신경씁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내왼쪽엔요섭이손♥ 내오른쪽은윤기손♥  🌙달빛가득품은요정가루를줄게✨
그냥 직원의 지혜가 부족한것일뿐.
저래봤자 손님한테 불만족 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되고 결과/결론은 누구에게 더 안좋을지 정도만이라도 가늠할 머리가 있다면 손님에게 저런 태도는 안보이죠.

1년 전
대표 사진
낮밤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뀐 사람
귀찮아도 미용실+백화점+옷가게는 무조건 기본적인 메이크업은 하고가요
진짜 시선이나 대하는 태도가 좀 다름

1년 전
대표 사진
맛있는초밥
이거 진짜 ㄹㅇ.... 꾸몄을 때 안 꾸몄을 때 태도 차이나 대우가 사람을 강박적으로 만들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Daffodil  Lidoffad
꾸며야하는 자리에서는 꾸미고 귀찮으면 걍 다녀요
1년 전
대표 사진
그라타
상거지꼴로 활보하기 전문가입니다
말투랑 태도만 당당하면 아무도 그런 시선으로 못 봐요

1년 전
대표 사진
BLUE & GREY
하지만 화장은 하기 싫은 걸요 ㅎㅎㅠ
1년 전
대표 사진
난완벽해
서비스직 해본 사람으로서 솔직히 본문 맞아요
꾸미고 차려입으면 호감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뭔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죠
유니폼이 중요한 이유도 그 집단의 정체성을 형성하기 때문이잖아요 비슷하게 잘 차려입은 사람들을 보면 뇌랑 감각은 자연스럽게 저 사람에 대한 정보를 유추하고 판단을 하게 돼요

1년 전
대표 사진
쏘야니
백화점 가면 심하게 체감 되긴 해요 허허...
1년 전
대표 사진
rladusdk0208
그런걸로 안 주눅드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블루록 바치라  3기 기다리는중
우왕 전 눈치 없어서 못 느꼈나바용
11개월 전
대표 사진
제발니들인생에훈수하세요
어릴때는 꾸밈에 대해 진짜 부정적이었는데
사회생활 해보니 내가 먼저 이쁜사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려입는거 꾸미는거에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귀찮다는거~~~~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마늘족발의 비밀
5:33 l 조회 461
리얼한 라식 후기
5:33 l 조회 110
기적의 삼냥이
5:30 l 조회 201
그 회사도 사장이
5:29 l 조회 87
잘 곳이 필요한 요리 유튜버
5:26 l 조회 610
외국인이 찍은 창덕궁길 사계절 모습
5:25 l 조회 575
조카에게 게를 선물했다1
5:24 l 조회 158
이비인후과 귀지 제거
5:22 l 조회 224
잘못을 저지른 멍멍이들
5:20 l 조회 262
한국 귀신과 일본 귀신의 차이
5:19 l 조회 648
호불호 갈리는 해산물 쫀득 쿠키
5:18 l 조회 373
사실 요리 하는게 싫다는 김풍 작가
5:17 l 조회 140
얘가 제일 덩치 커질 줄 알았음1
5:15 l 조회 604
당시 잔다르크가 화형 당할 수밖에 없던 이유
5:15 l 조회 88
베이비 시절을 같이 보내고 졸업도 같이한 냥이
5:13 l 조회 56
이런 음식점 리뷰가 웃김
5:11 l 조회 186
혼자 사는 남자 특징
5:06 l 조회 521
야간 병동에서 유명한 간호사 괴담
5:05 l 조회 237
미국에서 암표상들 대처하는 방법
5:03 l 조회 217
조선에 기록된 외계인1
5:03 l 조회 1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