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매우 안좋은 세살터울의 자매가 출연함
(세자매인데 둘이 유독 사이가 안좋대)
자매싸움 때문에 막내동생도 피해 보고(자고있는데 깨워서 일시킴)
엄마도 피해 보고(둘 다 태권도 10년해서 발차기로 싸우는데 중간에서 말리다가 멍 든적도 있다함)
둘이 이제 좀 휴전했음 좋겠어서 출연했다고 함.
일단 언니 입장
언니 말이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동생
동생 입장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동생에게 이유가 있었음..
아니 어머님 ㅠㅠㅠㅠ!!!!!!!
어머님은 둘째가 본인을 닮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이라고 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모두 언니를 편애함.
특히 아빠는 엄마가 둘째를 더 챙긴다고 첫째에게 완전 사랑을 쏟음.
이유 없는 미움은 없음..
그런데 그렇다고 이게 언니 잘못은 아님 ㅠㅠ..
둘이 사이 안좋아질일이 아닌데 ㅠㅠ...
원래는 아무리 미워도 동생이니까.. 하고 넘어갔는데
한 사건을 겪고 너무 상처가 돼서 마음의 문을 닫은 언니
정말 이 싸움은.. 둘 중 누구의 잘못으로 시작된게 아니라 ㅠㅠ 안타까움.
차별한 어른들이 사과를 해야된다는 김창옥
언니한테 짧게 영상 편지한다는 동생
ㅠㅠㅠㅠㅠ
진짜 .. 세상 누구보다 가깝고 소중한 사이가 될 수 있는 사이라
이 기회를 통해 잘 풀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은 풀었는데 포옹은 아직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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