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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4/07) 게시물이에요

생후 18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20대, 징역 20년 구형 | 인스티즈

생후 18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20대, 징역 20년 구형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생후 18개월 아들을 굶겨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친모에 대해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

news.nate.com



 

 

생후 18개월 아들 굶겨 숨지게 한 20대, 징역 20년 구형 | 인스티즈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생후 18개월 아들을 굶겨 사망에 이르게 한 20대 친모에 대해 검찰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7일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의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아동학대살해)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20대, 여)에 대해 징역 20년,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10년간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구형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생후 18개월된 B군을 상습적으로 방치하고 제대로 된 식사를 제공하지 않아 지난해 10월 15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 군은 2023년 수도권 한 병원에서 태어나 의료기관에서 부여하는 임시신생아번호는 있지만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상태였다.

A 씨는 지인들에게 평소 B 군에 대해 '밥주는 것도 귀찮다', '저런 악귀가 내 배에서 나왔다', '우는 소리가 지긋지긋하다', '저 애XX 왜 안죽는지 모르겠네' 등 말을 자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B 군에게 하루 총 5회를 먹여야 하는 분유를 하루 2번씩만 줬으며, 피해자가 숨지기 2달 전부터는 변을 많이 본다는 이유로 1회 권장량보다 양을 적게 주기 시작했다. 이에 더해 며칠동안 분유를 아예 주지 않았던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 군이 숨진 당일의 경우 앞서 며칠간 피해자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점을 알았음에도 A 씨는 지인과 밤새 술을 마셨다. 이 사건은 당시 A 씨의 지인이 B 군이 숨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해 드러나게 됐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Rosea
20년.. 모든 형사가 저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1년 전
대표 사진
너는 참 좋겠다  레알참트루여신 ㅇㅇ
우리 애들 34개월, 14개월, 그리고 곧 5월이면 나오는 뱃속의 막내. 한참 잘 먹고, 조금만 배고파도 칭얼거리고, 안아달라, 밥 달라, 간식달라할 나이인데, 그걸 굶겨서,, 생떼같은 자식을 굶겨서 보내요? 제정신인가,,
아이는 원래 울어요, 울지 못하면 아이가 아니에요, 울다 죽은 애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울어요, 짜증내고 화내야 건강한 아이에요, 부모가 주는 거 그저 다 받아들이면 그게 아픈거에요, 아이는 원래 운다고요. 그게 표현이고, 마지막 수단이에요. 알아달라는.
신생아 낳으면 당연히 불편하죠, 뱃속에 들어앉아 편히 받아먹고 편히 지내다가 나왔잖아요. 중력도 불편하고, 꽉 차게 잡아주던 자궁도 없고, 배 근육도 없는데 응가를 밀어내야 하고, 매일 나를 씻기고, 얼마나 불편하고 싫겠어요.
내가 감수해야하는 거에요, 내 부모도 나를 뜬눈으로 지새우며 키웠듯, 설령 그렇지 못한 부모였더라도, 나는 내 부모보다 나은 사람이니까. 나는 이 아이의 부모니까. 이젠 이런 뉴스 안 보고 싶어요, 진짜 화가나요. 금쪽같은 내 아이를, 어떻게 그래요.. 그러고도 밥이 들어가고 술이 들어가던가요, 아이의 인생은 부모가 시작했습니다. 그 인생 망치거든 내 인생 부서질 각오도 하길 바라요, 20년 그 이상을 감옥에 있길 바랍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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