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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아시아쿼터로 정관장에 입단해 코트에 인도네시아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인정받으며 팀을 13년 만에 챔프전에 올려놓은 메가.
무릎 부상에도 챔프전 출전을 자청해 최다 득점을 몰아치며 김연경과 함께 명승부의 중심에 서기도 했지만, 인도네시아에 있는 홀어머니의 병간호를 위해 한국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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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정관장 감독] "메가 처음 만났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헤어지려고 하니까 참 아쉽다. 메가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메가 파이팅!"
다음 행선지로 동남아리그가 유력한 메가는 뜨거운 응원을 보낸 한국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메가/정관장] "2년 동안 사랑해 주시고 경기장까지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어디에서 뛰든 늘 저를 응원해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MBC뉴스 박재웅 기자
진짜 너무 잘했음...고희진 겁나 울어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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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