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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교회 내걸고 '71년간 韓사목' 두봉 주교 선종…향년 96세(종합)
농민 권리 옹호…안동교구장 시절 오원춘 사건으로 추방 위기 겪어 6·25 전쟁 직후 한국에 파견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70년 넘게 사목 활동을 한 프랑스 출신 두봉 레나도(프랑스명 르레 뒤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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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도 나오셨던 신부님인데.. 돌아가셨대서 마음이 아프다..ㅠㅠ 한국에서의 삶이 행복하셨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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