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89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05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76636?svc=cafeapi

 

(관련 질문 영상 20분부터 시작)

이재명의 비전 - 이재명의 2030 여성 지우기는 사실일까 | 인스티즈

이재명 “2030여성이 주도한 광장? 국민 모두 함께 해”

cafe.daum.net



이 글에 나온 뉴스 내용을 보면

이날 "응원봉을 들고 광장을 주도했던 2030여성들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2030여성 유권자를 위한 비전은 어떻게 구성하고 있나"는 기자의 질문에 이 예비 후보는 "내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을 돌렸다.

 

실제 이재명이 한 말은??

(들리는대로 받아 적은거라 틀릴 수 있음)

 

기자 : 대표님 오마이뉴스 XXX인데요, 아까 발표문에서 말씀해주신 내란 종식이랑 빛의 혁명 두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가 생각하는 내란 종식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말씀하시는지랑 어떤 것까지 마무리가 되어야지만 내란 종식 됐다고 생각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요

 

이재명 : 네

기자 : 빛의 혁명 언급을 해주시는데,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서 집회를 주도했던 2030 여성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이 없는것 같.... 여성 분들을 일부러 피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재명 : ㅎㅎㅎㅎㅎ

 

기자 : 좀 그 비전 발표하시는 자리니까 2030 여성 유권자들을 위한 비전은 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시는지 두가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재명 : 음.. 네, 하나.. 하나만 하시죠?ㅎㅎㅎㅎ 첫번째로 음.. 내란은 어떻게 종식되는가, 언제 종식되었다고 할 수 있는가, 그 문제에서는 저는 지금도 내란은 계속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의 주요 책임자들이 여전히 다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진상이 정확하게 드러나고 또 상응하는 명확한 책임이 부과되고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 그 제도적 장치, 사회적 합의가 완료되어야 저는 내란이 끝났.. 내란에 대한 청산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어, 안타깝게도 이 국가 질서의 근본은 헌법, 그리고 그 하위 규범인 법과 규범들일텐데 최고 규범인 헌법이 일상적으로 무시되고 심지어 파괴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대통령 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라고 불리지 않습니까? 이런 상황들이 다 정리되어야 한다, 여전히 헌법 파괴 세력, 내란 세력은 준동하고 있는 상태다 이렇게 봅니다. 이 빛의 혁명 과정에는 모든 국민이 함께 했지요. 그건 국민들이라고 하는 거대 공동체 모두의 성과이고 모든 국민과 함께 가야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2030 여성 유권자를 위한 비전에 대해 질문 했는데, 내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 돌린건지는 각자가 판단 ^^

대표 사진
민트치즈
어떻게든 갈라치려고 의도가 보이는
9개월 전
대표 사진
Rosea
아니 저번 대선 여성 정책만 봐도 비교되는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요즘뭐가맛있어요?
ㅇㅅㅇ 갈라치기 티나요 밭갈러 오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아아물없이샷두번추가
여성 지우기는 지들이 해놓곸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2도
글에 너무 갈라치기 하려는 의도가 보임. 다행인 건 요즘 2030 여성들이 분별력 있고 똑똑하다는 것.
9개월 전
대표 사진
츄잉
티가 너무 팍팍나서 되려 웃음만 나옴 ㅌㅋ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포토] '대국민 사과는 없다'94
04.12 11:32 l 조회 83951 l 추천 2
슬슬 수령인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인기 캐릭터 인형15
04.12 11:04 l 조회 41007
좋아하는 칼국수 집을 수제비 집이라고 말하는 아일릿 원희2
04.12 11:03 l 조회 13516
브랜드 화보에서 제품이 돋보이게 손을 잘쓰는 신민아
04.12 11:02 l 조회 7391 l 추천 2
올해 모든 게 대박날 팔자를 가진 사람427
04.12 11:02 l 조회 88016 l 추천 200
관세정책 시행 후 중국 헬스장 근황4
04.12 11:02 l 조회 18356
일산 xx24시 동물병원 아기 무지개다리 보내게했어 제발 봐주라3
04.12 10:54 l 조회 9380 l 추천 3
가슴수술은 돈 주고 비싼거 해봤자 자연스러운게 없더라 무조건 티나..2
04.12 10:54 l 조회 12995
제과점 갔는데 몽블랑이 두개네 뭐가 맞는거니?1
04.12 10:53 l 조회 1301
손 모양 이상하다 vs 과민하다259
04.12 10:53 l 조회 107104 l 추천 2
해외사는데 팁문화 배척하는 분위기 걱정스러워18
04.12 10:53 l 조회 33561
더본코리아 ”농약통 아이디어만 제공, 농약통 구매 및 분사작업은 한 봉사단체가 했다"17
04.12 10:52 l 조회 30251
[혐 주의] 다 이기고 돌아온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11
04.12 10:31 l 조회 15189
트위터에서 논란중인 틴트1
04.12 10:12 l 조회 3534
왕뚜껑 선물받은 한동훈.jpgif9
04.12 10:02 l 조회 20028
김종민이 문세윤한테 여친 들킨 계기1
04.12 10:01 l 조회 3257
제가 대물을 낚은 것 같아요..ㅎ...gif1
04.12 10:01 l 조회 10924
'젊은 대장암' 왜 급증하나 했더니…대학생들 달고 사는 '이 음료' 때문?10
04.12 10:01 l 조회 41709
돌비의 공포라디오 추천 및 정리1
04.12 10:00 l 조회 872 l 추천 3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뀐 충격적인 이유43
04.12 09:53 l 조회 36646 l 추천 1


처음이전339139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