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89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65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2) 게시물이에요

교사인 제가 왜 학부모의 소득수준까지 알아야 할까요? | 인스티즈

교사인 제가 왜 학부모의 소득수준까지 알아야 할까요?

▲ 4대은행 깡통대출 3조 넘어 역대 최대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도 못 내는 기업과 가계의 부실 규모가 역대 최대로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KB

n.news.naver.com



교사인 제가 왜 학부모의 소득수준까지 알아야 할까요? | 인스티즈
교사인 제가 왜 학부모의 소득수준까지 알아야 할까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  방탄
근데..장학금관련을 교사가 내지 않으면 누가 내요..? 개인적으로 내게 하라는 소린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zbzb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런거 하려면 한부모, 차상위 이런거 증빙서류 내야하는걸로 알아요 이걸 담임한테 내서 담임이 또 다른곳에 제출하는거보다는 애초에 이런 정보 다루는 행정 복지쪽에서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서로 안껄끄럽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조재미
지자체나 교육청(교육지원청)에서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자료수집과정에서 다른 학생들이 알게될수도 있고 학생이 개별적으로 행정실에 제출한다고 해도 그 과정에서 문제가 될수도 있고 숨기려고 제출안할수도 있고요 저는 한부모 가정이라 무료로 방과후 수업을 들을수있었는데 대놓고 선생님이 앞으로 불러서 너희는 가난하니 이런혜택을 받을수있다 라고 말했었는데 그게 엄청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물론 모든교사가 그렇게 하지 않을건 알아요 그치만 단 한명의 교사도 학생에게 상처주지 않울거란 생각도 안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교사
애들 부모님 직업 물어볼때 난감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jaehyunn
특별한 가정사도 없는 편인데 개인정보 관련 서류 반에서 다같이 공개적으로 제출할 때 불편하긴 했어요.. ㅋㅋ
남들은 전혀 관심 없다하기엔 종종 음침하고 무례한 인간들이 그런걸 슬쩍 보고 떠들고 다닌 사례가 없는 것도 아니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모래뭐래
저도 학생 때 이런 생각해본적 있어요
민감한 나이대 애들인데 맨날 무슨 생활비 장학금 같은거 받고 싶은 사람은 담임한테 오라는게 좀… 제가 그거 받아야하는 입장이면 진짜 싫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외국 나가서 외국인들한테 한국 욕하는건 웬만하면 안하는게 좋다1
04.12 12:55 l 조회 1111 l 추천 1
엄청 슬프다는 이번주 이혼숙려캠프 남편...jpg19
04.12 12:55 l 조회 44262 l 추천 9
4월 13일 촬영한 북한 자강도의 국경지대 마을1
04.12 12:55 l 조회 3300
보는 사람들이 정신병 걸릴 것 같다는 오늘자 PD수첩 학부모.jpg3
04.12 12:10 l 조회 5966
김치찌개 취향고르기3
04.12 12:05 l 조회 3258
윤 "비상계엄 이후 미래세대가 자유가치 인식해서 다행"3
04.12 12:04 l 조회 3496
개인적으로 꼽은 해린 무대의상.. 레전드착장 탑3171
04.12 12:03 l 조회 81953 l 추천 26
사료 그만 덜어내라는 댕댕이1
04.12 12:01 l 조회 2526
베트남 다낭에서 유명한 반쎄오집10
04.12 11:55 l 조회 33297 l 추천 16
전라도 사람이 김치 맛없다, 부산 사람이 어묵 맛없다 무새하는 건 인정해줘야함24
04.12 11:55 l 조회 25603 l 추천 1
외국 동화를 한국풍으로 그린 일러스트11
04.12 11:54 l 조회 10844 l 추천 9
가정교육 못받은거 확 티나는거 원탑19
04.12 11:54 l 조회 39290
[포토] '대국민 사과는 없다'94
04.12 11:32 l 조회 83951 l 추천 2
슬슬 수령인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인기 캐릭터 인형15
04.12 11:04 l 조회 41007
좋아하는 칼국수 집을 수제비 집이라고 말하는 아일릿 원희2
04.12 11:03 l 조회 13516
브랜드 화보에서 제품이 돋보이게 손을 잘쓰는 신민아
04.12 11:02 l 조회 7391 l 추천 2
올해 모든 게 대박날 팔자를 가진 사람427
04.12 11:02 l 조회 88016 l 추천 200
관세정책 시행 후 중국 헬스장 근황4
04.12 11:02 l 조회 18356
일산 xx24시 동물병원 아기 무지개다리 보내게했어 제발 봐주라3
04.12 10:54 l 조회 9380 l 추천 3
가슴수술은 돈 주고 비싼거 해봤자 자연스러운게 없더라 무조건 티나..2
04.12 10:54 l 조회 12995


처음이전391392393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