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3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10
9개월 전
l
조회
13166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가족주의 판타지를 넘지 못한 ‘폭싹 속았수다’
여러 세대에 걸쳐 여성의 삶 다루지만, 낭만화된 가족주의 한계 뚜렷
h21.hani.co.kr
4
이제훈
애순이도 금명이를 위해 상 엎었고
금명이도 자신과 부모를 위해 결혼을 엎었는데
왜 기사에서는 관식이의 반바퀴에만 집중한건지는 의문이네용
9개월 전
이제훈
극 자체도 50대 금명이가 시집을 위해, 또 애순관식에게 수고했다고 일생을 읊어주는 나레이션으로 진행되니 오히려 가족에 중점을 둬서 좋았어요
9개월 전
내가봤슈
이 기사를 진지하게 읽은 내 기분이 폭삭 가라앉네
9개월 전
박준식
뭔 말인지는 알겠음 ..
9개월 전
opksjdjdkd
음...?
9개월 전
어으~~~싫어
저걸 어떻게 저렇게 해석할 수가 있지...?
그렇게 따지면 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나오는 모든 드라마의 내용은 다 비슷하게 흘러갈 텐데요..
9개월 전
~~
1960년대 제주에 4.3을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았을까요? 만약 이걸 다루었다면 가족애를 다루는 드라마가 너무 사회적인 느낌에서 다루어졌을꺼 같네요 이작품은 시대의 여성과 남성,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그리고 4.3등을 바라보는 역사적 관점과 나의 갈등을 다루는 드라마가 아니라 시대적 상황에서 가족간의 사랑과 믿음으로 아픔을 관통해 나가는 사랑을 주제로 하는 드라마죠
여기에 4.3이 없이 제주도라는 배경을 제외해도 무방하지 않았을까요? 폭싹 속았수다가 남미등에서 반응이 있었고, 외국에서도 반응이 있던 이유는 보편정서인 사랑을 이야기 해서지 한국 사람 그중에서도 일부에 해당되는 사회적 갈등을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제작의도와 자체가 해당 극에서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최대한 걷어내고 시작된작품에서 계속 6월항쟁을 넣고, 4.3을 넣고 한다면 다른작품과의 차별성이 없어지지 않았을까요?
사회적 모습을 재현하는것이 드라마의 본질은 아니죠 이미 해당 시대에 작품을 선택했더라고도 작가가 작품이 바라고자하는 곳은 시대가 아닌 가족이였으니가요 모든 작품은 그 작품마다 하고자 하는 방향과 의미가 있는데
이걸 특정한 하나로 규정하는것 부터가 시대극이 아닌 다큐멘터리를 원하는거 아닐가요? 글쓴이가 원하는건 폭싹속았수다가 아니라 제주도만 모래시계인가보네요
9개월 전
그리운 일상
22 아쉬우면 기자님 입맛대로 직접 연출하세요... 저는 안볼꺼 같지만요
9개월 전
그려려니
무슨 매체인가 봤더니 역시나 그 매체네 ㅋㅋ
9개월 전
마도서 알마델
본인이 원하는 바가 있으면 대본써서 드라마 공모에 넣으세요. 저렇게 잘났으면 드라마 공모전 패스쯤은 껌일거 같은데 본인이 나서서 해봤으면 좋겠어요. 남이 해주기 바라지 말고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공유 갑자기 sns에 큰돔 인증샷 올림
이슈
2026 웹툰 애니화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해리포터 이모부가 성동일이었다면
이슈 · 10명 보는 중
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35살인데 고삼때 담임 선생님한테 연락드렸더니 답장....
일상 · 2명 보는 중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두쫀쿠 먹고싶어서 공구 150개 연 회사막내
이슈 · 7명 보는 중
3,000만원을 날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퇴사자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페이커 만약에 인강 강사라면 무슨 과목 같음?.jpg
이슈
집에 하나 쟁여두면 만능인 소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부산 현지인들이 옵x보다 더 쳐주는 빵집
이슈 · 1명 보는 중
한국 창문이 너무 불편하다는 외국인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두쫀쿠 진짜 이래..?
일상
AD
예쁘면 인생살기 편하긴 함..ㅜㅜㅜㅡㅜㅜㅜ
이슈 · 5명 보는 중
쿠팡 개인정보노출 사과 문자
이슈
고등학교 체육 교사랑 여학생이랑 섹스했대 ㄷㄷ
일상 · 10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38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46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83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25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38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55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5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5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61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53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79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133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50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4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35
헝거게임, 내 혈육 대신 갈 수 있다 vs 못간다
1
04.14 17:00
l
조회 466
이재명,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04.14 17:00
l
조회 488
[MBC여론조사] 이재명, 대선 양자대결 모두 압승이재명 50%·김문수 32%
1
04.14 16:49
l
조회 648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핸드폰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jpg
1
04.14 16:46
l
조회 4718
실시간 키즈카페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킨 SM 남돌
04.14 16:44
l
조회 690
류승룡·변요한부터 이하늬·김고은까지…'61회 백상' 시상자 라인업 공개
04.14 16:37
l
조회 667
사회생활 1년차 vs 5년차
9
04.14 16:35
l
조회 21714
화장품 3300원이었던 그 때 그시절 미샤
8
04.14 16:32
l
조회 13957
l
추천 1
장사가 잘되는게 의아한 홍대 오코노미야끼 맛집
186
04.14 16:31
l
조회 97153
l
추천 1
반도의 흔한 중소기업.jpg
5
04.14 16:10
l
조회 8971
배민리뷰 로리타 논란 ...jpg
109
04.14 16:08
l
조회 145822
l
추천 1
집안에 CGV를 만들어버린 노홍철
24
04.14 16:08
l
조회 30700
l
추천 18
태어나자마자 바다로 달려가는 새끼 거북이들.gif
6
04.14 16:07
l
조회 5629
l
추천 5
어떤 삶이었을까. 번식장, 미용 실습견, 쓰임을 다해야만 끝나는 삶이라는 건
1
04.14 16:06
l
조회 1905
ㄱ
톤넨
추가하기
더보기
아 오늘 자컨 너무좋네🥹🥹🥹
2
길잃은 삔냥이 챙기는 톤주ㅠㅠ
2
어제 슴콘엔딩 좋았다🥹
3
형 콜라보무대 리액션하는 강아지
4
슴콘 엔딩 톤넨
3
전부랜다…
4
건망증 얼마나 심한지 댓글로 대결하자
2
04.14 16:06
l
조회 1648
현재 사진 로딩속도 돌아와서 난리났다는 커뮤.gif
1
04.14 16:05
l
조회 3454
과거 30대 vs 현재 30대
1
04.14 16:04
l
조회 5157
"일본에선 8만원, 한국은 3만원" 일본인이 한국에서 사간 이것?
39
04.14 15:51
l
조회 98020
동남아 여행 후 걸릴 수 있는 병
1
04.14 15:51
l
조회 4734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집순이 정신건강.JPG
209
04.14 15:40
l
조회 111830
l
추천 12
더보기
처음
이전
3406
407
408
409
4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2
1
[단독] 쿠팡만 키워준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2
2
방금 뜬 하이닉스 성과급
11
3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10
4
심권호가 간암 발견하게 된 이유…JPG
10
5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29
6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11
7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31
8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23
9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28
10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73
11
일본에서 기초수급자 되기가 빡센 이유
1
12
사탄도 욕할 말실수
1
13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54
14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26
15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7
16
출국하는 에서파 지젤 분위기 근황..jpg
17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59
18
짭쫀쿠에 당한 프로게이머들
19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54
20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43
1
오늘 또 주식 녹겠네 …
5
2
사무직이 꿀이라는건 진짜 수긍못하겠다ㅋㅋㅋㅋ
47
3
근데 제미나이 사주 왜이렇게 잘 맞춰?
14
4
가장 안이쁜 성씨 뭐라고 생각함?
26
5
대기업에서 이번에 9급치는데ㅑ 친구들이 다 말림
18
6
하 죽고싶다 승준생인데
7
7
나랑 내 친구 청춘이지ㅋㅋㅋㅋ
7
8
시어머니에게 들은 최악의 말...
6
9
나 10만 인플루언서인데 질문받아
14
10
회사에서 졸다가 주의 받았는데 어떡하지 ㅠㅠ 해결 방법 없을까
6
11
삼십대부터는 얼굴살은 있어야하나봐 확실히
12
ㄹㅈㄷ 공수치 발견
5
13
나 공시 미련을 버리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졌음
14
입필러 이틀차 아직도 얼얼해,,, 40
3
15
직장인익들 너네도 인사 안받는 사람 많아?
3
16
62에서 오늘 46.7을 보고 감격 ㅠ
1
17
로판 웹툰 보고있는데 남주가 갑자기 섭남으로 바뀜
11
18
일본(도쿄)3박4일 여행가는데
9
19
사귄지 2주 발렌타인데이 선물 뭐주지
1
20
공무원은 저점이 안전하다는 말 인정...
1
1
지젤 요즘 눈 화장 되게 신기하다
13
2
손종원네 업장 호텔산하 레스토랑이라 그런가
1
3
미먼 ㄹㅇ 징그럽네
1
4
최미나수 좀 불쌍하다...
5
날 풀리자마자 미먼수치 올라가는거
3
6
엑소 티켓팅 빡세려나…
4
7
아 유리 반칙쓰네
2
8
아니 승일이란 이름 낯익다 했는데
1
9
아이들 미연 예쁘긴하다
10
오프숄더는 완전 꾸꾸꾸 느낌이야?
7
11
Sbs 아카데미 웹소설 강의 수강해본 익 있어?
40
12
이직해야하는데 이직할 곳이 없다..
3
13
워너원 재결합 예능만 하는거고 무대는 아닌거야?
14
아니 올림픽 젭티로밖에 못 봐?
2
15
엑소 이번 컴백이 몇년만인거야??
1
16
너넨 최애 열애설 터지고 더 좋아진적 있음?
1
17
오랜만에 인티 온 버니즈 실검에 민지 떠서 엄청 깜짝 놀랐어
18
아 자기 전에 게임 많이 해서 그런가
1
19
장터
12일 오후 8시 멜티 용병 모십니다
3
20
아이폰 os 26으로 업데이트 한 사람들 있어??
1
정보/소식
김선호, 평생 따라다닐 '낙태' '탈세' 꼬리표[MD이슈]
6
2
대군부인
우리드는 예상한 거 다 빗나감ㅋㅋ
8
3
대군부인
희주 이완 분위기 상반되는거 봐
1
4
정보/소식
대군부인
왕족 변우석이 온다, 범접불가 '21세기' 이안대군
14
5
박정민 어제 이 사진 잘나왔다
2
6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7
7
류준열도 어제 휴민트 시사회 갔네
8
언더커버 미쓰홍 남주가 사실 여주편이다 이런 서사가 나오면
1
9
대군부인
이안대군 아버지랑 형이 둘 다 없네?!
4
10
이사통도 처음부터 해외에 잘먹힐 거 같다고 생각했어??
3
11
대군부인
윤이랑이 섭정하는 게 아니었네??
11
12
월간남친 남배특출 이건가?
2
13
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2
14
숨소리 입술소리 나오는 키스신 어떻게 생각해??
15
이사통
이사통 ost 다 좋은데 bittersweet 이 노래 진짜 개사기임
4
16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이안대군 스틸컷
22
17
정보/소식
김선호 "몰랐다"는 말로 하늘을 가렸다, 오만의 모르쇠
5
18
넷플릭스 월간남친 3/6 공개
12
19
볼거없냐...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