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4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애가 맞고 왔는데 학폭위 걸어야할까.blind
72
9개월 전
l
조회
97752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17
노랑너랑
진짜 어려운 문제임..
위에 첫 댓글 교사처럼 학폭으로 얻는게 분풀이인가 실질적인 아동보호 및 가해학생 개선인가...
좀 더 숙고 해봐야 할듯.. 내 자식 맞고 오면 열불나고 화나겠지만
그것도 알아 듣는 사람 한정이지..
장애우가 왜 일반학교에 있냐고 뭐라 하기엔 장애학우가 갈곳이 없어서도 맞으니까요.
담임이 젤 힘들겠다...
9개월 전
도영ᓀ‸ᓂ
222 특수학교 부족해서 일반학교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모는 매일매일이 얼마나 시한폭탄이겠나 싶지만 내 아이가 맞고 왔다고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화날 것 같아요. 근데 자폐아인 학생이 뭐 진짜 악의를 갖고 괴롭히려고 치진 않았을테니까 학폭위를 열어서 얻는 게 뭔지 모르겠어서... 가해학생 개선은 거의 불가능한 걸로 보이고 피해아동과 분반이나 전학으로 분리...?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진짜 어려운 문제같아요
9개월 전
간헐적개냥이
환타콜라
333 결국 진정으로 아이의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건 부모의 태도에 달려있죠ㅎ
9개월 전
햄보크
44 특수학교가 더 생겨야 할텐데 이것고 힘드니…
6개월 전
청해름
오.. 그런데 저는 제가 부모라면 학폭위 할꺼같아요
9개월 전
여름엔 아이스커피
진짜 저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9개월 전
Cogito
학폭 말고 다른 대처법을 찾는게 더 효율적일듯…
저 학창시절에는 통합 수업 비율을 줄이거나 한동안 어머니가 같이 등교하셔서 아이를 봐주신다거나 그런식으로 일정 기간 문제가 있은 뒤엔 하기도 했었어요
9개월 전
블라
제가 부모라면 학폭위 안 할 거 같아요
9개월 전
나홀로집에
마치 우리학교같네
쉬는시간에 다른 애 때리고 바지 벗고 해서 학폭갔는데
9개월 전
김성규애인
명수는 나의 봄❤
속상하겠지만 자폐아를 상대로 학폭위는 안걸거같음
9개월 전
젤리냠냠
persona
아이의 입장에서는 폭력을 당한 게 맞으니 부모로서 조치를 안 취할 수도 없겠다 싶어요
9개월 전
dearmydearest
근데 다음 연에 다른 반 배정이 학폭위로서 가능하다면 고려해 봐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9개월 전
dearmydearest
물론 선생님 차원에서 다음 연도 반배정을 약속 받을 수 있다면 굳이 싶지만서도
9개월 전
재미없어
어렵긴하네요
근데 아무 처벌을 안받으면 더 심해질 거 같은데.
전에 18세였던 발달장애인이 생후 21개월 아기를 애엄마가 보는 앞에서 옥상에서 던져서 죽였는데 아무 처벌안받은 거 생각하면..
어릴 때부터 저런 짓하면 본인이 손해를 본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위험한 짓을 안할 거 같은데
약자라고 모든 범법행위를 처벌없이 넘어간다면 사회의 폭탄으로 만드는 짓일 거 같음
9개월 전
쿠쿨
저런 짓하면 본인이 손해를 본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위험한 짓을 안할 거 같은데
<- 이게 잘 안되니까 자폐죠,,
9개월 전
재미없어
동물도 반복 훈련하면 훈련내용에 대해 학습이 어느정도 되는데
자폐는 그 정도의 훈련도 안되는 건가요? 진짜 몰라서 궁금합니다.
때리거나 던지면 내가 좋아하는 걸 얻지 못한다/ 원치않는 환경에 놓인다 이정도 훈련은 가능하지 않나 싶어서요
9개월 전
노랑너랑
네 안 됩니다.
자폐도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두세살 지능...입니다.
9개월 전
아니망고
자폐는 자폐스펙트럼이라 불릴만큼 정도가 다양한 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통 두세살 지능이라 일반화하는 건 좀 부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9개월 전
곰돌ⓔ
ʚ🧸ྀིɞ
두세살 아이도 반복학습 가능하지 않나요? 그 나이면 말도 어느정도 하는데.
9개월 전
SO HEE
두 세살 아이도 반복적으로 교육하면 학습 됩니다
두 세살 아이들은 바보가 아니에요..
6개월 전
댕꾸르
근데 지금은 학교지만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잘 안고쳐지는 자폐면 더 큰 문제 아님? 저 버릇 못고치면 평생 부모랑 집에서만 생활해야지 뭐..사회화가 되어야 폭력 범죄로 감빵 안갈텐데요?
6개월 전
익인3333
그 사람도 교육으로 그게 되는 거였으면 아이를 던지는 대형 사고는 안 벌어졌음
본인 공격성 조절이 안 되고 피해 인지가 안 돼서 그 사단이 난 거지
9개월 전
재미없어
근데 그렇다면 자폐에 대해 공포를 느낄 거 같아요.
그런 폭력성을 지닌 자폐를 가진 사람은 소수일텐데 통제 안되니까 그냥 넘어가자 이러면 자폐에 대한 선입견이 심해질 거고
폭력성이 없는 자폐를 가진 사람들은 억울할 거 같아요.
9개월 전
설탕과재즈
재즈에 설탕을 묻혀
어렵네요..ㅠ
9개월 전
쑤~~~~
Happy^^
특수교육 하는 사람입니다. 폭력적인 자폐.....생각보다 없어요. 자폐아들 순한 아이들이 더 많아요.
만약 폭력적인 아이라서 다른 아이들이 폭력을 당했다면 항의해도 됩니다.
9개월 전
쑤~~~~
Happy^^
장애아이들 훈육 가능합니다. 훈육안될정도로 심하다면 학교에서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9개월 전
뭐든 존다
22222 저도 이 생각했어요 저도 현재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데요 장애가 있다고해서 폭력이 용서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닌데? 자폐가 있다고해서 다 저러지않아요
9개월 전
리인
내년을 생각한다면.. 학교장종결로 기록이라도 남겨둬야 반편성할때 반영이 잘 될거라 학폭위 열거 같아요
9개월 전
유월
저도 초등학교때 자폐남자애가 책상을 엎어서 벽에 머리를 부딪힌적이 있어요..ㅋㅋ 진짜 멍도 엄청들었는데..
9개월 전
곰돌ⓔ
ʚ🧸ྀིɞ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시절 고학년이던 자폐언니? 에게 저는 계단을 내려가고 있고 그 언니는 계단을 올라오고 있었는데 마주치는 순간 엄청 세게 뺨을 맞았어요.
제 얼굴은 빨갛게 부어올랐고, 아직도 자폐인 사람들을 보면 PTSD가 와서 무서워요.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네가 참아라. ㅠㅠㅠ 너무 속상했어요. 35살인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고 정신적으로도 큰 상처였어요.
9개월 전
커피명가
저라면 열 것 같아요
내 아이에게는 폭행 당했을때 이러이러한 절차를 거쳐야 된다는 것과 사과도 받게 해 주고 싶네요
가해 학생에게는 폭력적인 행동이 안되는 행동이고 사과를 해야하는 것도 알려줘야
9개월 전
추억은방울방울
가해학생이 알아들을까요ㅠㅠ?
6개월 전
익인3333
학폭 걸어서 얻고 싶은 게 무엇일지
자폐라는 장애가 있어서 어차피 가도 높은 확률로 처벌이 안 나옴 법원도 비슷함
반을 바꿔달라고 차라리 요청을 먼저 해보는 게
9개월 전
굿투미우투미
반교체를 하려면 학폭을 걸어야 할거예요.
절차 없이 반교체는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6개월 전
감자빵맛나
반복된다면 열어야하겠지만 한번 정도는 넘어갈듯
9개월 전
세일러문희
학폭위까지 갈일은 아닌듯...
9개월 전
리디a
학폭위까지 갈 문제는 아닌듯
부모가 자기 편을 안들어줘서 가슴에 한이 맺힌다? 이거는 아예 다른 문제임.
물론 부모가 다친거에 대해 같이 공감해주고 편을 들어주는게 먼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폭위를 열어서 공개적으로 처벌하지 않았다고 서운해하거나 마음에 상처입는다면 그건 그것대로 잘못된거같음.
상대가 일반적인 상황도 아니고 배려와 보호가 필요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통만 우선시한다면 난 오히려 그런 자식에게 더 실망할거같음
9개월 전
신설발닦개
나 잠이안깽 안아조
학폭위를 열어서 상대아이를 처벌하자! 의미로는 안열겠지만 분리조치 되는 수단이 그거 하나뿐이라면 어쩔 수 없이 절차는 밟을 것 같긴 합니다. 계속 학년은 올라갈테고 장애아동의 폭력이 사라지지 않을거고 당하는 학생들은 랜덤일텐데 제 자녀를 보호하는 방법으로 유일하다면 열 거 같아요
7개월 전
SO HEE
저와 제 아이만 눈 감고 넘어가면
자폐아의 폭력성이 사라진다는 가정하에
그냥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게 아니잖아요
저 아이는 앞으로도 제 아이 뿐만이 아닌
다수의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폭력을 휘두를텐데
(내 아이한테만 폭력적이면 더 문제겠죠)
가해자가 자폐라는 이유로 아이들이 맞아도 그냥 희생하라는건 매우 위험한 사고방식 같네요
자폐가 있어도 사회에서 문제없이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학교의 목표라 생각하는데
비장애인이 무조건적으로 희생하는 방법은
목표와는 거리가 먼 방법 같아요
저는 학폭위 열어서 학교측에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 요청할 것 같네요
6개월 전
치리
말귀를 알아듣는 장애라면 학폭거는게 맞는데 저런경우엔 걍 본능대로 행동하는거고 교정훈련을 했는데도 안된거일거라...통합수업이라는게 일반학생을위해서도 필요하긴한데 저렇게 직접 상해를 당할정도면 참아주는거에도 한계가있을거고 어려운문제가맞다 결국 특수학급수늘리는게 답인데 그건 또 지역에서 싫다고할거고;
6개월 전
다시다맛다시다
저는 그냥 열래요 그냥 뒀다가 다음 해에도 같은 반 돼서 내 자식 처맞고 오면 어캄
6개월 전
폴 아트레이데스
저도 장애 친구 짝궁 초딩때해봐서 피해아동 쪽이 더 이해가 가요...학폭위 열어서 남은 학년 동안이라도 같은반 배정 안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6개월 전
리코타치쥬
—̳͟͞͞♡
전 열거 같아요
6개월 전
리코타치쥬
—̳͟͞͞♡
어릴때 같은반 장애아한테 맞고 멍도 들어보고, 성추행 비슷하게도 당해봄.. 트라우마 생김 진짜ㅜ
6개월 전
아이템풀
내년에 다른반이 될 수 있다면 학폭위 열 것 같아요. 요즘 이야기하는 학습권에도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6개월 전
칠리소스덮밥
학폭위를 여는 목적이 가해자가 사회에 나가기 전에 본인의 잘못을 인지 시키고 사회의 일원으로써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처벌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자폐아라면 그걸 요구할 수 없으니 저는 그냥 학폭위 안 열것 같아요
6개월 전
김첫째
특수교사인데 그냥 여세요 피해를 받았고 고민이 될 정도면 여는 게 맞고 그 아이가 당장은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그게 중첩되면 보호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게 맞는 겁니다(훈육이나 약물치료) 자폐인이라고 해서 폭력적일 거라는 것도 다 편견이에요. 사회가 어디까지 수용을 해야 하나요? 학교에서 지낼 거면 똑같이 절차를 밟고 살아야죠
6개월 전
Mac챠
자폐인것도 문제지만 학폭위를 열만한 사안인가? 가
저는 중요하다고 보는데
일반아이라면 당연히 학폭위 열었을 사안인가요?
저는 1.지속적인가 2.폭력의정도 를 봐서
사과를 받기도했으면 이번엔 그냥 넘어갈것같아요
6개월 전
Verse2
>한대 맞았는데 세게 맞았는지 멍이 들었다<
이 문장이 사실이라는 전제 하에 비장애인 아이들 사이에서 발생한 일이었어도 학폭위를 고민했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요.
6개월 전
개굴리치
엄마와 제외된 자리에서 어떻게 당했는지 진지하게 들어보고 아이가 정말 학폭위 여는걸 원한다면 할 것 같습니다
6개월 전
크로커다1
어렵네요 정말....
6개월 전
갈매기
까륵까루르륵
학폭위 열어도 1호도 안나올 가능성이 높음. 학폭위 여는 목적이 복수심이라면 처벌 안받고 나오는 가해학생을 보면서 그게 해소될까? 분리조치도 안될텐데 나라면 아이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속상한 마음을 달랠 다른 방법을 찾는게 맞는 것 같음.
6개월 전
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SSG LANDERS
저라면 엽니다. 애를 위해서요
6개월 전
yyo
저도 학교 다닐 때 같은 반 장애인 친구한테 진짜 많이 맞고 물리고 이까지 옮았는데 항상 장애인이니까 이해하라고만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트라우마임
6개월 전
ㅇㅋㅇㅋㅇㅋ
전 개인적으로 통합수업 안했으면 좋겠어요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장애인 친구가 샤프로 선생님을 찔러서 피흘리시면서 병원가는것도 봤고 다른 반 장애인도 폭력적 성향으로 말 많이 나왔어서 혼자 복도지나가다가 마주칠까봐 일부러 그쪽으론 안갈 정도였어요
학교란 안전을 보장받아야 하는 공간인데 왜 매번 두려움에 떨면서 다녀야 했는지...
6개월 전
굴보링
그럼 장애아이들은 어디서 일반인과 비슷한 사회성을 배울 수 있나요..
6개월 전
정아현
다른 애들 위해서라도 열어야죠 다들 관대하시네요 애가 멍이 들었다는데
6개월 전
정아현
무서워서 수업 어떻게 같이 들어요 자폐아여서가 아니라 폭력을 가했기 때문에 여는 겁니다 걔를 갱생시키려는게 아니라 조치를 취해야죠
6개월 전
끝판왕
가해아이부모가 학폭위 안열고 싶으면 뭐 변화된 행동을 보여줘야하지않을까요?? 사과했다고해서 그냥 넘어가야하나요? 같은 사건인데 일반적인 학생이었다면 학폭 열었겠죠 자폐가 있는 아이 없는아이 차별을 두면 안될것 같아요.... 자폐아가 폭력을 휘둘렀다고 그냥 넘어간다?왜요??
6개월 전
승관이는 귤귤하고울어
🍊🍊🍊
어렸을적 반에 장애아이가 있었는데요 동급생 여자아이들을 덥썩 안는다거나 터치한다거나 성희롱이 적힌 내용을 노트를 쓴다거나 저도 당했습니다 어렸을때라 정말 수치스러웠구요 선생님들께는 폭력도 휘둘렀어요 근데 끝끝내 그아이의 부모님은 그친구를 장애학교로 옮기지 않더군요 다수의 아이들이 그친구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공포가 된다면 학폭은 아니더라도 조치를 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교가 그런곳이 되어서는 안되니까요
6개월 전
허리펴고앉아
당연히 학폭위 해야죠 폭력은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안 된다는걸 그 학생, 학부모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자꾸 절차대로 안 하고 배려와 공감만 받으려고 하면 그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점점 무뎌져요
자폐는 스펙트럼 장애입니다 그리고 자폐학생들도 느리지만 학습할 수 있어요 백번 배워서 되느냐 천번 배워서 되느냐 만번 배워서 되느냐 각자 다르지만요 가르침이 소용없고 아이들은 무조건적인 배려만 받아야 한다면 특수교사가 왜 있나요 특수학급에도 그냥 사회복지사분들 배치하면 되죠
6개월 전
다때려쳐
지속적인 폭력이면 특수반으로 옮기는 방안이라도...
6개월 전
짜앙구
내 애가 아무이유 없이 누구한테 맞아서 멍들었다..? 눈 안 돌아갈 부모 없지 않나요..
6개월 전
chouchou6
용서는 부모가 아니고 맞은 학생이 해야겠죠
우리는 성인이라 그럴수 있지 이해할 수 있다 쳐도 그냥 넘어가면 맞은 아이에게 2차 가해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학폭위가 엄청난 상해를 입었을때만 열리는 건 아니잖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생도 친구 때리면 안되는 걸 압니다
자폐 아동이 사회로 나갔을 때를 생각해서라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해요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치즈고등어
자녀에게 뭘 가르쳐주고싶은지 생각해보길 자기 감정해소용도로 쓰지말고
6개월 전
치즈고등어
흠 근데 상대부모가 사과를 안해서 사과를 받고싶은거면 이해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6개월 전
주리아리
안녕갑세요
학폭위를 열어야 분반 조치가 이루어진다면 열 것 같아요.. 댓글 중에도 특수아동들이 특수학급에 가고싶어도 못 가는 상황이라는 댓을 읽으니 마음이 참 안 좋네요.. 대부분의 일반아동 학부모들은 특수아동 학부모들이 억지로 일반학교에 보낸다고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6개월 전
daydream_
네가 나의 기적이야
멍이 들 정도라면 분리조치 같은 후속 조치가 없으면 학폭위를 열어서라도 분리하겠다는 약속 받아낼거 같음.
6개월 전
나는야망나니
어차피 특수교육대상자가 가해자면 처벌도 세게 안 나옴 힘 뺄 필요가 없는듯
6개월 전
도영아
결혼하자
흠.. 어렵네요
저는 학교 차원에서 반 분리를 시켜준다거나, 마주칠 일 없게 적극적으로 조치해준다면 아이에게 잘 설명하고 넘어갈 것 같긴 해요
근데 학교 대처 방법이 뜨뜻미지근하다면 열자고 할 것 같네요
6개월 전
성태한성여민
훼손
진짜어려운문제긴하다…
6개월 전
사랑숨
근데 자폐아이 대상이면 학폭 열어도 사과편지밖에 안나올 가능성 농후함. 강전은 성폭행이나 지속적 폭력이 있지않고서야 불가능하고. 경미한 수위의 결과가 나왔을때 그 다음엔 가해한 애들이 "학폭 걸려면 걸어~별거없더라"식으로 가는 경우도 있어서 큰 효과가 있는가 싶음. 저거 거는 순간 내 아이도 진술하느라 여러번 불려다녀야하는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싸움인가 잘 생걱해서 해야함.
이미 약물치료나 무언갈 하고있다면 (특수반이면 당연히 뭔갈 하고있을것임) 노력하고있다는 정상참작이 되어, 지속적이 아니라면 원하는 결과 얻기 힘듦.
다만, 학폭 신고 및 결과가 중첩되면 나중엔 그게 준하는 결과가 나올순 있을지 모르지만 처음이면 건 수고만 못한 결과 받을듯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반응 최악인 박재범 제작 아이돌 인터뷰..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대기업에서 사용한다는 해고방법
이슈 · 6명 보는 중
AD
회식에 자리 없어서 집에 가 버린 mz 공무원
이슈
오늘자 유튜브 방송에 나온 민희진
이슈 · 1명 보는 중
똥 싸고 1년에 1억 버는 사람 (최대 2억 6천까지 가능)
이슈 · 5명 보는 중
3D툴 써서 욕먹고 사과문 올린 웹툰 작가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오늘 버거킹에서 씹 아싸 같은 알바봄..JPG
이슈 · 5명 보는 중
충격적인 위키드2 로튼토마토 지수
이슈
AD
8090년대생이 부모세대되면서 심각해진 현상
이슈 · 3명 보는 중
월급 2천만원인 줄 알았더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손종원 셰프한테 샤라웃받아 신난거같은 오리온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외로 금발이 너무 잘 어울려 반응터진 김광규
이슈 · 3명 보는 중
베란다 창문을 통창으로 바꾸고 난 후.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울 동네 1위 두쫀쿠 맛집인데 그래보여?? 아님 바이럴 같아??
일상
AD
현재 신세계에서 만든 프리미엄 스무디 가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나 운전면허 너무 걱정됨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89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90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84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143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127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102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113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90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84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113
요즘 디자이너 바뀌고 난리났다는 코치 미감..JPG
142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67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
79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66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blind
58
막내사원 생존 필수 용어
21
04.14 18:37
l
조회 29996
l
추천 2
[애로부부] 고등학교 때부터 11년째 불륜 중인 남편
133
04.14 18:36
l
조회 122394
l
추천 6
쌀 알레르기 있는 아이한테 밥먹인 아빠
1
04.14 18:34
l
조회 5391
의외로 본 챌린지보다 더 인기를 끌고 있는 마크 1999 발레 챌린지
04.14 18:32
l
조회 349
[네이트판] 출퇴근길에 급 표정이 밝아진 남편, 정신적 불륜일까?
8
04.14 18:27
l
조회 10079
l
추천 1
호랑이도 츄르를 좋아할까?
25
04.14 18:23
l
조회 22792
l
추천 5
미대에서 여자학우들만의 암묵적인 룰.jpg
04.14 18:23
l
조회 3199
l
추천 4
이걸 후진으로 피하는 블박차주.gif
2
04.14 18:13
l
조회 4555
여자배우들이 모여 부른 뮤지컬 영웅 넘버 '단지동맹'
1
04.14 18:11
l
조회 298
모델링팩 효과 좋다 vs 잘 모르겠다
1
04.14 18:09
l
조회 3940
계속 되는 브이앱오류에 점점 시무룩해지는 제목.jpg
1
04.14 18:09
l
조회 3201
EBS 보니하니 마지막 하니 근황
4
04.14 18:06
l
조회 20810
l
추천 1
제주도민도 즐겨 찾는다는 제주 흑돼지 맛집
04.14 18:04
l
조회 3713
mbti쓰고 제일 싫어하는 행동 쓰는 달글
04.14 18:03
l
조회 349
l
추천 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규현
추가하기
여성의류
추가하기
BAE173
추가하기
ㄱ
석순
추가하기
이호원
추가하기
82MAJOR(82메이저) '뭘 봐 (TAKEOVER)' 𝐌𝐕
04.14 18:01
l
조회 83
현실 남매가 찐으로 싸울 때 모습 .jpg
1
04.14 17:56
l
조회 5433
리트리버랑 6시간동안 놀아주면 생기는 일
5
04.14 17:55
l
조회 3863
l
추천 1
삶이라는 아이러니
1
04.14 17:53
l
조회 1775
l
추천 1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란 말에 걸맞았던 스파이더맨2 명장면.gif
1
04.14 17:42
l
조회 3835
애가 맞고 왔는데 학폭위 걸어야할까.blind
72
04.14 17:38
l
조회 97752
더보기
처음
이전
331
332
333
334
33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6
1
두쫀쿠 열풍 끝남
14
2
아빠가 엄마 죽은 이후에 나 잘때마다
16
3
차은우랑 비슷한 액수 탈세한 팝스타 최후
36
4
최근 생물학적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치의학
6
5
짝남이 유방암인것 같아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여 ㅠㅠ.gif
8
6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20
7
아기맹수가 냉부 출연을 망설이는 이유...jpg
8
8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41
9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46
10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43
11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121
12
대통령 한마디에 급등하는 현대차 주식창
13
전세계 항공사 퍼스트클래스 비교
14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
60
15
차은우 사과문 쓴 당일...모친 법인 회사에 벌어진 일
16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83
17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67
18
나 쿠팡 반품 많이 하는데 진상임..?.blind
53
19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63
20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1
나 해외여행 못가...? 너무 무섭다
8
2
드디어 성과금 받았다
9
3
주식 얼마까지 소액이라고 봄?
21
4
진짜 솔직히 다들 원나잇 어떻게 생각해?
24
5
회사에서 볼일본다고 15분 비워도 괜찮겠지…?
4
6
직장인들아 1월이 제일 힘든 달이야?
11
7
어케 이걸 돈 받고 장사하지
2
8
일본 여행가는 애들아 투명렌즈 살거면 이거사셈 진짜로
9
연봉협상하면서 퇴사많지??
3
10
하 신혼집 입주 한달도 안 됐는데 바닥 다 뜯게 생김..
2
11
대중교통 출퇴근러 있어?
4
12
카드 단말기가 밑에 있는데 왜 자꾸 키오스크에 꽂는거야..
2
13
20중반익들아 1년 일하고 이직 흔해?
3
14
167/62 키로인데 다들 마르게 봐서 신기해
1
15
주식 무지성으로 하는데 다 잘되는 중
16
63에서 57까지 뺐는데 그 이하가 잘 안빠져
10
17
회사에선 존재감 없는 게 최고인 듯
3
18
스타트업 팀장 연봉
2
19
주식으로 200 잃는거 흔하지..?
34
20
이 글 본 익인이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
1
1
샤갈이란 단어 이제는 누가 쓰면 짜쳐보임
20
2
최지현 윤수인 걸그룹 데뷔한대
1
3
브리저튼4 반응 되게좋네
4
4
도경수 허리 뭐지
4
5
아니 김풍 인스타 댓글 개웃겨ㅋㅋㅋㅋ
3
6
로제 그래미 공연 소개글 좋다
2
7
그래서 김풍 ㄹㅈㄷ 음식은 뭐라 생각함
2
8
와 박효신 콘서트 진짜 크게 한다
9
9
로제 그래미 공연한다!!!! 아파트 아파트!!
5
10
정보/소식
이창섭, '전과자' PD 손잡고 '이창섭&저창섭' 론칭
8
11
정보/소식
HK이노엔 비원츠, '100만 세럼스틱' 새 얼굴 NCT 태용 발탁
12
블핑 티저 블핑팬 시험 심화편같다
1
13
냉부 김풍 똥꾸라지는 진짜 언제봐도 개웃기네
4
14
라이즈 슴콘에서 콜라보 하나
7
15
내가 박효신콘 7년전쯤 가서 선공개 들었는데
1
16
뭐지 꿈에 세훈 나왔는데 세훈 갈색렌즈 낀적 있어????
3
17
정보/소식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컴백 확정…2년 8개월만 솔로 앨범[공식]
4
1
브리저튼 19장면 나옴?
5
2
브리저튼 모든 시리즈 남주는 난봉꾼임??
5
3
브리저튼
근데 베네딕트 읍읍 대사... 솔직히 최선이긴해
4
4
고윤정 차차기작 무빙2 확정이네
3
5
우주를줄게
진서연, '우주를 줄게' 합류…카리스마 스타 포토그래퍼로 변신
6
이사통 빠더너스 조회수 미챳네
4
7
브리저튼1 그냥 그랬으면 4도 그렇겠지...?
2
8
정보/소식
설 연휴 영화 손익분기점 정보(휴민트, 왕과 사는 냠자, 넘버원)
9
미스홍인가에 나오는 그 ..변정수 딸로 나오는 배우
1
10
아이유랑 변우석 냉부 나왔으면 좋겠당 ..
8
11
브리저튼 그 씬들 물에서 찍은거 많나봐
12
판사이한영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의 심복 된 후 김태우 찾아간 속내는
13
언더커버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女 기숙사 앞 찾았다 예상치 못한 수난
14
정보/소식
이젠 확신의 주연상... 은애(恩愛)하는 문상민님아 [RE스타]
15
찬너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이 정의한 선우찬의 세 가지 얼굴
1
16
대군부인
왕실 말투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