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5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985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커도 너무 커” 내부 훤히 보이는 '女 누드상' 논란, 어느 정도길래? | 인스티즈

“커도 너무 커” 내부 훤히 보이는 ‘女 누드상’ 논란, 어느 정도길래?

최근 미국에 높이 13m에 달하는 ‘누드 조각상’이 설치돼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허먼 플라자에 조각가 마코 코크

v.daum.net



 

 

 

 

최근 미국에 높이 13m에 달하는 ‘누드 조각상’이 설치돼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허먼 플라자에

조각가 마코 코크란의 작품 ‘R-에볼루션’(R-Evolution)이 설치됐다.

 

‘R-에볼루션’은 높이 약 13.7m의 누드 여성 조각상으로, 여성의 힘과 해방을 상징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안전과 자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여성이 진정으로 안전하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다만 조각상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지자, 조각상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조각상이 담긴 영상에 “지역을 되살리겠다며 벌거벗은 여성을 두는 것이 말이 되냐”고 지적했다.

 

 

대표 사진
강인이나
성상품화좀 그만하라고 진짜
9개월 전
대표 사진
IlIliIIliII
저게 별로인 건 동의하는데요
이게 왜 상품화에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손나은  세젤예
저게 뭐지요..헐
9개월 전
대표 사진
연세대학교
굳이…?
9개월 전
대표 사진
푸둥이
가슴조각상 세워놓고 여성의 힘과 해방이라니... 하나도 안 와닿는 조각상이네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행복한 쿼카예요
너무 흔한 몸이라 뭔가 더 기분나쁨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기업 임원 남편, 가출 후 생활비 끊더니 "이혼할 건데 왜?" 뻔뻔
17:22 l 조회 599
김동준,손나은 도플갱어.jpg1
17:13 l 조회 1338
김남일 SNS 없다고 김보민 아나운서 인스타에 악플 테러하고 있는 야구팬들.jpg
17:13 l 조회 1381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10
17:09 l 조회 2539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16
17:02 l 조회 3295
치아 4개·안면 골절…구미 '묻지마 폭행' 40대 닷새 만에 잡혀
17:01 l 조회 1484
차은우 때문에 피해를 당한 철도공사 직원8
17:01 l 조회 6026
업로드 4일만에 600만 조회수 넘긴 풍향고
17:01 l 조회 1136
내일도 추운 날씨 예보
17:01 l 조회 229
[복면가왕] 희노애락도 락이다 - Death Note (정체: 터치드 윤민)
17:00 l 조회 56
"고기 안 먹었는데” 채식 위주인 사람에게 고지혈증 생기는 이유는?
17:00 l 조회 550
24년 당시 전원주 하이닉스 평단
17:00 l 조회 1508
한국인들은 공유 잘 안하려고 한다는 말 어케생각함?
17:00 l 조회 1432
"양재IC 상습 정체 끝"… 판교~우면산 잇는 '성남-서초 고속道' 본격화
17:00 l 조회 126
1~2년 전에 고사양 컴퓨터 맞춘 사람들 특징
16:58 l 조회 2491
"왜 탄핵 동의했냐"… 한로로, 극우세력 악플 몸살 [투데이픽]
16:52 l 조회 570
폭설 갇혀 숨진 주인 나흘간 지킨 印반려견…구조대 달래주자 물러섰다1
16:50 l 조회 2165 l 추천 1
본인 노래 유명한거 모르는 빅뱅 태양6
16:46 l 조회 2915
국뽕 차는 세계 D램 시장 점유율.jpg3
16:44 l 조회 2847
결혼 직후 남편 '해외 5년' 발령, 고연봉…아내 "4년 더 기다릴 자신 없다"
16:39 l 조회 271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