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1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7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끌어안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줄고, ‘사랑 호르몬’ 펑펑 나와
20초 포옹하면 혈압 내려간다는 연구.txt | 인스티즈

가까운 사람과 포옹을 하면 혈압과 염증이 감소하고, 감염 위험이 줄어드는 등의 건강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정치와 경제 불안 등으로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우리를 내려 누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신체 재설정을 위한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람끼리 품에 껴안는 것, 즉 포옹이다.


과학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한 연구(Romantic partner embraces reduce cortisol release after acute stress induction in women but not in men)는 포옹의 건강상 이점으로 △혈압 및 염증 감소 △감염 위험 감소 △바이러스성 질환으로부터 더 빠른 회복 △전반적인 웰빙 향상 등을 꼽았다.


(중략)


한 그룹은 파트너와 함께 '로맨틱한 비디오'를 보면서 10분 동안 손을 잡은 후 20초 동안 포옹을 하도록 했다. 다른 그룹은 10분 20초 동안 조용히 휴식을 취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손을 잡고 포옹을 하게 한 그룹은 휴식만을 취한 그룹에 비해 대중 연설과 관련해 더 낮은 혈압 수치와 심박수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이는 지지하는 파트너와의 애정 어린 관계가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 사건에 대한 반응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20초 포옹이 이상적이라고 제안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효과적인 포옹으로 5초에서 10초 동안 지속되는 것을 권장한다.


(후략)



혈압, 염증 줄이는 포옹…“몇 초가 적당할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녹화 전에 이별통보 받고 온 것 같다는 무대 .jpg4
04.17 20:43 l 조회 13034 l 추천 5
사찰에서 자란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날2
04.17 20:40 l 조회 2352 l 추천 1
남녀를 떠나서 은근 수요 많은 이상형 .jpg10
04.17 20:39 l 조회 24732
교보문고에서 뽑은 매달 100권 이상 꾸준히 팔리는 책 순위29
04.17 20:38 l 조회 49720 l 추천 16
빽다방 감귤주스서 비닐 조각 대량 발견1
04.17 20:38 l 조회 1607
주작하다가 딱걸린 챗지피티1
04.17 20:38 l 조회 814
해태아이스 제로 아이스크림 신상품 나옴.jpg1
04.17 20:29 l 조회 2761
"구준엽, 故 서희원 묘지 매일 찾아”...먹먹한 근황4
04.17 20:27 l 조회 8488
요번년도 7,8월엔 일본 가지마77
04.17 20:27 l 조회 80867
이디야는 이거 먹으러가는곳임 가격도 싼데 양 많음 1900원임58
04.17 20:11 l 조회 130282 l 추천 15
뭐가뭐가 다를까, 오뚜기 케챂 5종 비교2
04.17 20:09 l 조회 2001
카이스트생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것1
04.17 20:08 l 조회 5237
지병없던 멀쩡한 사람이 아이낳다 중증치매, 뇌병변 얻고 식물인간 됨1
04.17 20:07 l 조회 1012
낮 최고 29도 후끈 '초여름 날씨'…중국·몽골서 황사·미세먼지 유입1
04.17 20:07 l 조회 332
맥주효모 • 비오틴 식품, 모발 건강 효과와 무관2
04.17 19:58 l 조회 767
보면 계급통 ㄹㅇ쎄게 오는 인터뷰...2
04.17 19:56 l 조회 2553
드디어 밝혀진 사쿠야 가방에 달린 키링 갯수4
04.17 19:49 l 조회 3322
밀가루 끊은 남돌이 먹는다는 밀가루 없는 간식(feat.민주의 핑크캐비닛)
04.17 19:47 l 조회 4273
스스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어버린 스레드 유저(feat.도봉역 벤츠)20
04.17 19:45 l 조회 40208 l 추천 2
댄스계에 역사적인 년도, 2009년 2016년 그리고 2025년1
04.17 19:43 l 조회 2483


처음이전26132622632642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