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5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 부모님의 부고 소식에 난감해진 대학생
178
9개월 전
l
조회
112475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15
1
2
성 현 제
과하다 성현제
사람마다 사정이 있건만 너무 단편적인것 만으로 보는건 좋지 못하드 생각듭니다.
해당 글쓴이가 개인사정으로 벼락치기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개인생활비 아르바이트등) 계획을 다 짜놨는데 새로운 일이 생긴 것이지 않나요?
친구도 친구인데 일단 내 할 일 부터 어떻게 처리해놓고 가야죠
친구사정이 안타깝긴 하지만 내 사정이 더 급한걸요
9개월 전
별둥이
안 가고 친구 하나 잃는 거죠.. 글쓴이도 본인 상황이 제일 중요하고 먼저니까 다음에 글쓴이가 축하나 위로받을 상황에서 그 친구를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10년 친구의 어머니의 장례식인데 대학교 시험 하나 때문에 못 간다고 생각하면 전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 거 같아요. 선택은 글쓴이의 몫이고 그 결과도 다 책임지세요. 나중에 글쓴이가 힘든 시기가 와도 그 친구의 위로받을 생각하지 마세요.
9개월 전
ㅊㅇㄴ
22
9개월 전
닉네임1643322598
33
9개월 전
LenNya
부조금 쎄게하고 사정설명하고 시간끝나고 만나서 위로해주새요. 인생이란게 원해 맘대로 되는게 없어요. 찾아가면 학교시험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사회에선 비교도 못할 일도 많아요. 진짜 친한친구라면 서로가 서로룰 이해해줘야해요. 평소 지병도아니고 갑자기 사망하신거나 다름없는데 내가 면접, 시험, 일생일대의 기회, 회사의 중요한 출장등등 이ㅍ유가 다영한데 다 자기 할일은 끝내고 나중에 찾아갑니다.
9개월 전
ㅊㅇㄴ
글쓴이도 이해가지만 안가서 만약 손절 당한다고해도 딱히 그 친구한테 야박하다고 하고싶진 않음
친구편을 더 들어주고 싶은 맘인데 글쓴이가 장학금이 간절하다는거보니 집 가난한거같아서 욕은 안할게요
9개월 전
먼가작고귀여운것들
저기 글쓴거 자체가 안가려고 맘먹고
죄책감 덜려고 나만 그런거 아니란말 듣고 싶어서 쓴것같은데 안가면 연 끊겨도 감수해야지 뭐
글고 장학금이 그렇게 중요한사람이 일정부분만 공부해놓고 벼락치기를 한다? ㅋㅋㅋ
9개월 전
배우 김성철
911231
저도 약간 이런 생각 들어요 죄책감 덜려고 확인받으려고 쓴 거 같음... 인생 일대의 순간은 언제나 누구에게 찾아옵니다 뭘 더 중요시 하는지가 그 판가름을 내죠... 지금 당장의 시험이 10년의 정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니 몸이 먼저 움직이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9개월 전
민트좋지
헤헤 :)
친구한테는 부디 다른 핑계 대기를..
9개월 전
말랑거대토끼
제가 그 친구라면 이걸 기점으로 친구 사이 정리할 것 같긴 해요… 물론 장학금 사정 머리로는 이해하죠 아무래도 내 일보단 자기의 삶이 가장 중요할 테니까요 그치만 내 부모가 죽었는데도 자기 계획 때문에 못 온다는 친구가 앞으로 제 인생에 또 큰 일이 일어났을 때 찾아오긴 할까요 전 사람 인생에서 자기 부모가 떠나는 것만큼 큰 시련은 없다고 봐서 저 이유를 말하면서 못간다고 한다면 전 그 친구를 제대로 볼 자신이 없을 거 같아요 못 갔다면 차라리 다른 사정으로 꼭 말했기를…
9개월 전
염라대왕
나중에 그 친구가 똑같이 해도 상관없으면야
9개월 전
삐로삐로
답댓 첫마디가 그게 낫겠지면 이미 안가는걸로 결론 내리고 자기 편 들어주는 댓글 기다린거같은데 본인한테 우선순위가 성적인거지 뭐
9개월 전
어휴..또시작이네
이미 안가기로 마음 먹은 거 같은데
9개월 전
bbbbs
나는 진짜 이해못할듯 10년지기에 모친상에 뵌적있고 심지어 사고사인경우인데... 장학금도 중요하면 밤새고 시험칠 각오를 하더라도 다녀왔을거 같음 절대 관계회복은 안될거같고 친구 잃은거지 뭐
9개월 전
찬우동
~
내가 친구면 안와도됨 나도 못가는 상황이면 말하고 안갈거같고
9개월 전
b9
뭘선택하든 후회할듯
8개월 전
Don’t be lonely
My Lovers
ㅋㅋ….휴
8개월 전
Gigi Hadid
안가고 본인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그 친구 오는 거 안바라면 됨
8개월 전
닉네임1472674709
저라면 왔다갔다하는 교통편 안에서라도 공부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바쁜데도 와줬던 사람들은 정말 고맙고 소올직히 친한데 경사도 아니고 큰 조사에 안 오는 건 괜찮기도 한데 종종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 친구도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한 친구였음
7개월 전
뚜비루비
조부모상도 아니고 부모상이면 두고두고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죽을 때까지 후회할 거 같음...
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는 거랑 가슴으로 공감하는 건 다르죠. 아무리 그 상황을 이해한다고 해도 결국 선이 생기는 거고 그렇게 친구 하나 잃는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가족같은 친구라 생각했음 안 갔을까요? 그 정도 아니니까 안 가는 거라 생각해서 상 치른 친구가 거리둬도 받아들일 거라면 뭐...
7개월 전
석가탄신일
음.... 직장인이 보너스 받으려고 업무하느라 못간다고 했으면 그건정말 핑계지만ㅋㅋ 학생한테 장학금은 어떤 경우에는 진짜 생명줄이라 전 이해합니다. 당연히 친구와 멀어지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글쓴이가 못가도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6개월 전
맹곰이
장례식이 그렇게 중요한거면 3일장말고 5일장을 하세요
논다고 안 간 것도 아니고 사정 있으면 못 올 수도 있는거지
장학금처럼 몇개월간의 노력이 필요한거면 속상해도 이해는 해줄 수 있음
장례식 지나고서라도 와서 위로해주고 미안하다 얘기해주면 충분히 마음 풀릴 수 있을거같은데
6개월 전
바다근처
강원도 왕복 얘기하는거보니, 먼 타지로 대학 온 것 같은데… 저라도 이해해줄 것 같아요
시험 기간에 하루 날리는게 얼마나 큰데
그깟 대학교 시험이라기에는 학점, 장학금 등등 걸려있는게 너무 큰지라.
장례식에 오는 것만 진심을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진 않네요. 시험 끝나고 친구에게 달려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6개월 전
나뭇잎 팔랑
뭐든 본인 먼저 챙기는 게 맞음
6개월 전
눈족제비
가는 길에 공부하면서라도 갔다올 것 같은데...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대한민국 삼권분립이 종료되었음을 알립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아 배민 배달 상태 진짜 ㅁ쳣나???
일상 · 2명 보는 중
AD
대한민국 에서 가장 유명한 커플송 부른 가수들 얼굴...jpg
이슈
냄새의 차원이 다르다는 인도인의 암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안성재 딸 "1만 3천명이나 아빠를 갈구어 줘서 고마웠다"
이슈 · 3명 보는 중
강아지 우리 집 첨 왔을 때 미안했던 거 있음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2에서 백종원을 못 뺀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장항준이 말하는 "부모님 길들이기"
이슈 · 2명 보는 중
쿠우쿠우에서 뽕뽑는 초밥 2가지는?
이슈 · 1명 보는 중
배두나가 미국에서 힘들었다는 문화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102살 엄마 살해한 71살 딸의 법정 절규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루이비통도 동참중이라는 러브캣 미감..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모든 사이트에서 핫하다는 아파트 민폐글..JPG
이슈
내향인을 이해하는데 4년이 걸린 외향인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진짜 설윤아로 로판 배웠음......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국정원 이름 없는 별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351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223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170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07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81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91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21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85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71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73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2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61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49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67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48
신승호 이 사람 진짜 신기하게 생겼다
27
04.19 06:00
l
조회 64314
l
추천 9
핵전쟁 나도 편하게 죽기 힘든 이유
2
04.19 05:57
l
조회 10518
튀르키예 중앙은행 기준금리
3
04.19 05:56
l
조회 4948
빠르고 소름돋는 전개로 시작된 KBS 새 드라마 내용.jpg
04.19 05:53
l
조회 2701
l
추천 1
달팽이도 주인 속을 썩이고 사고를 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twt
04.19 05:52
l
조회 2349
사랑은 상대의 슬픔을 필사적으로 없애주는 것이다
04.19 05:52
l
조회 1274
CJ의 만두 특허 때문에 빡친 중국
27
04.19 05:52
l
조회 42906
l
추천 12
콩순이에서 나오는 펫샵 장난감. jpg
1
04.19 05:52
l
조회 11391
건물 전체가 고양이로 가득 찬 건물주의 삶
1
04.19 05:51
l
조회 1470
유기견 입양결정후 5일만에 115만원 지출한 멍멍이갤러
2
04.19 05:38
l
조회 9275
l
추천 5
대통령실 "캣타워 170만원에 구매했지만 이사 때 가져간 건 기존 쓰던 것"
1
04.19 05:38
l
조회 1140
요기요 근황..3천억이 400억됨
25
04.19 05:35
l
조회 55491
l
추천 1
상당히 부자일것 같은 유투버
2
04.19 04:26
l
조회 18525
최강욱 : 지귀연 말고도 ㅈ같은 판결낸 판사들 기억하자
04.19 04:25
l
조회 536
l
추천 4
HOT
더보기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19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18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56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28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30
하루에 음식만 200만원어치 판매하는 PC방.jpg
1
04.19 04:07
l
조회 6073
해외에서 인기인 K-푸드
3
04.19 02:55
l
조회 11820
흰 쌀밥에 올려먹고 싶은 반찬은?
1
04.19 02:50
l
조회 1299
내기준 개웃긴 준웃모음
1
04.19 02:50
l
조회 659
매불쇼 슈퍼챗 7천 9백만원 전액 기부
1
04.19 02:50
l
조회 224
l
추천 2
8년전 오늘 에스엠루키즈로 공개된 NCT 정우
1
04.19 02:49
l
조회 266
더보기
처음
이전
251
252
3253
254
2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0
1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19
2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20
3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30
4
유일하게 체감한 은행 광고모델 효과
9
5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28
6
강남 일대에 하수구 냄새 난다는 글..threads
5
7
고양이 애교 부리다가 갑자기 무는 이유
2
8
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정말 많이 찍음" 인데.twt
3
9
옆집에서 부부싸움을 시작함
10
조직생활하다가 중학교 입학한 35세.jpg
11
어르신들 사이에 알부민 바이럴 돈것같은 안내문
3
12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97
13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42
14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67
15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37
16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15
1
나 불닭끓엿어
10
2
손대면 안될 것에 손 대버렸는데
4
3
모텔에서 일하는ㄷㅔ 질문 받슴다
20
4
나 책을 읽었다 안읽었다 하는데 문장력이 달라 ㅋㅋㅋㅋㅋ
3
5
남친이 성인웹툰 보는거 들켰는데 어떻게 할거야?
5
6
한국 생활이 다 어색해
6
7
환율 영향이 생각보다 크구나...
8
우리나라 웨딩문화는 거의 외국꺼 베끼면서
10
9
너네 기초대사량 어느정도야??
10
단간론파 계속 보니까 정신병걸릴거같음
11
3달에 12kg 감량 어때??
12
어제 시라트라는 영화봤는데
13
오사카-교토-고베 여행중에 먹은거 정리
5
14
일 때문에 새벽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5
요즘 20대후반에 워홀가신분들 많이보인당
16
회사에서 생긴 일 봐줘 (feat 치킨)
1
언니가 나 옷보고 두쫀쿠네 이럼
1
2
내가 방금 낙서한 남돌들 누군지 맞춰봐
15
3
이상원 침대셀카가 좋은 이유는 찐으로 자다일어난게
1
4
리액션 큰 남돌 어때?
17
5
연애할때 티가 어떻게 나??
4
6
키키 콘서트 하면 꼭 가야지
1
7
최애가 뭔가 엄청난 새해 다짐을 한듯
3
8
오 원빈이 이더앤 이때 찍었나봥
1
9
이수만 겸업금지 한달도 안남음
3
10
ㄱ
내 씨피 너무 좋다
1
11
잠 안자고 인스타 릴스 보다가 개혼나고 뚜들겨맞음
3
12
차은우 범죄자
1
차무희 추락사에도 멀쩡한거 ㅅㅈㅎ
2
2
이 드라마 제목 머야???
2
3
이사통
김선호는 드라마만 나오면
6
4
넷플릭스 패트롤 1/28
4
5
대군부인
이 짤 다시봐도 너무 좋은게
18
6
언프렌드(망내인) 이건 언제나오는거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