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5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친구 부모님의 부고 소식에 난감해진 대학생
178
9개월 전
l
조회
112475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15
1
2
성 현 제
과하다 성현제
사람마다 사정이 있건만 너무 단편적인것 만으로 보는건 좋지 못하드 생각듭니다.
해당 글쓴이가 개인사정으로 벼락치기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개인생활비 아르바이트등) 계획을 다 짜놨는데 새로운 일이 생긴 것이지 않나요?
친구도 친구인데 일단 내 할 일 부터 어떻게 처리해놓고 가야죠
친구사정이 안타깝긴 하지만 내 사정이 더 급한걸요
9개월 전
별둥이
안 가고 친구 하나 잃는 거죠.. 글쓴이도 본인 상황이 제일 중요하고 먼저니까 다음에 글쓴이가 축하나 위로받을 상황에서 그 친구를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10년 친구의 어머니의 장례식인데 대학교 시험 하나 때문에 못 간다고 생각하면 전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질 거 같아요. 선택은 글쓴이의 몫이고 그 결과도 다 책임지세요. 나중에 글쓴이가 힘든 시기가 와도 그 친구의 위로받을 생각하지 마세요.
9개월 전
ㅊㅇㄴ
22
9개월 전
닉네임1643322598
33
9개월 전
LenNya
부조금 쎄게하고 사정설명하고 시간끝나고 만나서 위로해주새요. 인생이란게 원해 맘대로 되는게 없어요. 찾아가면 학교시험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지 사회에선 비교도 못할 일도 많아요. 진짜 친한친구라면 서로가 서로룰 이해해줘야해요. 평소 지병도아니고 갑자기 사망하신거나 다름없는데 내가 면접, 시험, 일생일대의 기회, 회사의 중요한 출장등등 이ㅍ유가 다영한데 다 자기 할일은 끝내고 나중에 찾아갑니다.
9개월 전
ㅊㅇㄴ
글쓴이도 이해가지만 안가서 만약 손절 당한다고해도 딱히 그 친구한테 야박하다고 하고싶진 않음
친구편을 더 들어주고 싶은 맘인데 글쓴이가 장학금이 간절하다는거보니 집 가난한거같아서 욕은 안할게요
9개월 전
먼가작고귀여운것들
저기 글쓴거 자체가 안가려고 맘먹고
죄책감 덜려고 나만 그런거 아니란말 듣고 싶어서 쓴것같은데 안가면 연 끊겨도 감수해야지 뭐
글고 장학금이 그렇게 중요한사람이 일정부분만 공부해놓고 벼락치기를 한다? ㅋㅋㅋ
9개월 전
배우 김성철
911231
저도 약간 이런 생각 들어요 죄책감 덜려고 확인받으려고 쓴 거 같음... 인생 일대의 순간은 언제나 누구에게 찾아옵니다 뭘 더 중요시 하는지가 그 판가름을 내죠... 지금 당장의 시험이 10년의 정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이니 몸이 먼저 움직이지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9개월 전
민트좋지
헤헤 :)
친구한테는 부디 다른 핑계 대기를..
9개월 전
말랑거대토끼
제가 그 친구라면 이걸 기점으로 친구 사이 정리할 것 같긴 해요… 물론 장학금 사정 머리로는 이해하죠 아무래도 내 일보단 자기의 삶이 가장 중요할 테니까요 그치만 내 부모가 죽었는데도 자기 계획 때문에 못 온다는 친구가 앞으로 제 인생에 또 큰 일이 일어났을 때 찾아오긴 할까요 전 사람 인생에서 자기 부모가 떠나는 것만큼 큰 시련은 없다고 봐서 저 이유를 말하면서 못간다고 한다면 전 그 친구를 제대로 볼 자신이 없을 거 같아요 못 갔다면 차라리 다른 사정으로 꼭 말했기를…
9개월 전
염라대왕
나중에 그 친구가 똑같이 해도 상관없으면야
9개월 전
삐로삐로
답댓 첫마디가 그게 낫겠지면 이미 안가는걸로 결론 내리고 자기 편 들어주는 댓글 기다린거같은데 본인한테 우선순위가 성적인거지 뭐
9개월 전
어휴..또시작이네
이미 안가기로 마음 먹은 거 같은데
9개월 전
bbbbs
나는 진짜 이해못할듯 10년지기에 모친상에 뵌적있고 심지어 사고사인경우인데... 장학금도 중요하면 밤새고 시험칠 각오를 하더라도 다녀왔을거 같음 절대 관계회복은 안될거같고 친구 잃은거지 뭐
9개월 전
찬우동
~
내가 친구면 안와도됨 나도 못가는 상황이면 말하고 안갈거같고
9개월 전
b9
뭘선택하든 후회할듯
8개월 전
Don’t be lonely
My Lovers
ㅋㅋ….휴
8개월 전
Gigi Hadid
안가고 본인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그 친구 오는 거 안바라면 됨
8개월 전
닉네임1472674709
저라면 왔다갔다하는 교통편 안에서라도 공부할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바쁜데도 와줬던 사람들은 정말 고맙고 소올직히 친한데 경사도 아니고 큰 조사에 안 오는 건 괜찮기도 한데 종종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 친구도 자신의 삶이 더 중요한 친구였음
7개월 전
뚜비루비
조부모상도 아니고 부모상이면 두고두고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서 죽을 때까지 후회할 거 같음...
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는 이해되는 거랑 가슴으로 공감하는 건 다르죠. 아무리 그 상황을 이해한다고 해도 결국 선이 생기는 거고 그렇게 친구 하나 잃는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 가족같은 친구라 생각했음 안 갔을까요? 그 정도 아니니까 안 가는 거라 생각해서 상 치른 친구가 거리둬도 받아들일 거라면 뭐...
7개월 전
석가탄신일
음.... 직장인이 보너스 받으려고 업무하느라 못간다고 했으면 그건정말 핑계지만ㅋㅋ 학생한테 장학금은 어떤 경우에는 진짜 생명줄이라 전 이해합니다. 당연히 친구와 멀어지는 건 감수해야 하지만 글쓴이가 못가도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고 봐요.
7개월 전
맹곰이
장례식이 그렇게 중요한거면 3일장말고 5일장을 하세요
논다고 안 간 것도 아니고 사정 있으면 못 올 수도 있는거지
장학금처럼 몇개월간의 노력이 필요한거면 속상해도 이해는 해줄 수 있음
장례식 지나고서라도 와서 위로해주고 미안하다 얘기해주면 충분히 마음 풀릴 수 있을거같은데
7개월 전
바다근처
강원도 왕복 얘기하는거보니, 먼 타지로 대학 온 것 같은데… 저라도 이해해줄 것 같아요
시험 기간에 하루 날리는게 얼마나 큰데
그깟 대학교 시험이라기에는 학점, 장학금 등등 걸려있는게 너무 큰지라.
장례식에 오는 것만 진심을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진 않네요. 시험 끝나고 친구에게 달려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요.
7개월 전
나뭇잎 팔랑
뭐든 본인 먼저 챙기는 게 맞음
6개월 전
눈족제비
가는 길에 공부하면서라도 갔다올 것 같은데...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이슈 · 2명 보는 중
중남들이 허구한날 꽃다발 선물하는 이유 알았음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
이슈 · 3명 보는 중
변호사가 보아온 상간남들의 공통점.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의외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행하는 실수
이슈 · 3명 보는 중
AD
진돗개 모색별 아기때 생김새.jpg
이슈 · 5명 보는 중
하말넘많 두쫀쿠 vs 예랑가랑 두쫀쿠
이슈 · 2명 보는 중
이걸 어떻게 입었나싶은 에스파 윈터 넥스트 레벨 티저 의상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제발 살말❗️❗️
일상 · 1명 보는 중
마약을 끊기 위해 얼굴 노출하고 브이로그 찍은 중독자
이슈 · 9명 보는 중
쿠팡 단체소송 신청 정리
이슈 · 1명 보는 중
다이어트 식판을 산 후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장염 걸렸을 때 최고존엄 1티어 음료
이슈 · 1명 보는 중
절대 외로워서 결혼하지마
일상
AD
AD
북한 날씨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나이가 다른데 반말하면 무조건 잔 사이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250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91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81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134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11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81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66
티아라 지연 근황.jpg
88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68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2
QWER 히나 인스타그램
70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83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63
회사는 이기적으로 다니세요
89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75
남친이랑 안싸우려고 남을 감쓰로 쓰는 이기적인 행태.twt
5
04.18 14:04
l
조회 5416
스타벅스 문밖으로 이어진 멀티탭…오토바이 충전한 손님 '황당'
15
04.18 14:04
l
조회 27667
귀가 없는 고양이를 입양한 집사
6
04.18 14:04
l
조회 9392
l
추천 2
"'이 음식' 절대 안 먹어”… 英 유전학 교수가 꼽은 '최악의 초가공식품' 3가지
4
04.18 14:04
l
조회 9640
강남클럽가려고 행정복지센터에 분실물로 들어온 신분증썼다가 가드에게 신고당해 직위해제된 공무원
14
04.18 14:04
l
조회 21670
고양이들 자기 못 찾는거 너무 좋아하더라
6
04.18 14:03
l
조회 9986
l
추천 1
파우(POW), '2025 한·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빛낸다
04.18 14:01
l
조회 323
발 사이즈 410인 14살 미국 학생
7
04.18 13:57
l
조회 13564
l
추천 3
폭싹 속았수다 학씨 최대훈 유퀴즈 퇴근길
2
04.18 13:55
l
조회 3745
어제자 공식활동 시작한 루네이트 새멤버.jpg
04.18 13:44
l
조회 1837
복가 패널들이 한 소절만 듣고 바로 누군지 맞춰버린 목소리가 지문인 아이돌
6
04.18 13:23
l
조회 7985
니엘 (NIEL) 'SHE' MV TEASER #1
04.18 13:10
l
조회 452
뉴비트, 보법이 다른 라이브 무대 (엠카)
04.18 13:09
l
조회 391
불안해서 SNS도 못한다는 미국 유학생들
97
04.18 13:05
l
조회 98170
스타패션
추가하기
더보기
쇼타로 입었던 공패 셋업 색 골라주
3
이 상의 어디꺼인지 아는분ㅜㅜㅜㅜ
혹시 아이유 이 드레스 어디껀지 아는 익?
아사 이때 모자 이런거 뭐라하더라ㅠ
1
슈화 왓츠인마이백 가방 뭘까??
이 원피스 혹시 뭔지 찾아줄수 있어?
2
의외라는 독수리 5형제 막내 아들 본체 비주얼…jpg
14
04.18 12:59
l
조회 27155
l
추천 6
[신병3] 이게 바로 K-군인남매
04.18 12:59
l
조회 986
난생 처음보는 배달 요구사항
36
04.18 12:56
l
조회 65366
l
추천 4
[LIVE] 홍이삭(Isaac Hong) - Lovers
04.18 12:47
l
조회 158
3년만에 연기 도전해보고 싶다는 목표 이뤘다는 여돌
04.18 12:44
l
조회 11940
윤석열 탄핵재판 당시 일부재판관들을 설득하기 위해 4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는 문형배 헌법재판관
7
04.18 12:43
l
조회 5740
l
추천 4
더보기
처음
이전
341
342
343
3344
3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
1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16
2
SK하이닉스 성과급 2964% 확정
9
3
레즈비언 엄마의 고민.jpg
3
4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19
5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26
6
독도 표시 했다고 일본 수출 막혔던 성경김...
4
7
나주시의회 근황(feat.돈봉투 케이크ㅎㅎ)
8
최근 동묘 패션 근황
4
9
통합 준비중인 KTX-SRT 근황
6
10
클래식 유튜버 또모가 또
11
원조 코리아 쫀득쿠키
1
12
배라에서 나온 두바이 스타일 아이스크림 케이크.jpg
13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62
14
어느 하트가 예쁜가
15
수능 망친 삼수생 딸에게 문자를 보낸 엄마.jpg
3
16
1만엔을 본 아일릿 원희 리액션ㅋㅋㅋㅋ
1
오늘 새벽 6시 구글 실적발표 내용안좋으면 삼전 하닉 -20% 빠질수도…
9
2
주식 열버가 답인 이유
3
살 급하게 빼면 안되는 이유가
4
대학 활발히 다니다 혼자다니는 사람 보면
4
5
실시간) 지금 무인카페에서 줌마들한테 시비 걸렸다가 경찰까지 옴ㅋㅋㅋㅋ
1
6
여쿨이 진짜 화장하기 어려움
13
7
급상승
나 2달동안 18키로 뺐다 쩔지
5
8
주식하면 무조건 돈이 많아?
18
9
친구들 한심해보이는거
9
10
나 남미새야??
28
11
낼 삼전 떨어져???
3
12
동숲 액자 셋중에 누구 사까
6
13
직장익들아 다들 하루하루 어떻게 버티는거야?
14
대학땜에 타지에서 자취하는데 우울하다
15
모닝 차주 있어??? 모닝 사려고 하는데..
3
16
학교 규정 중에 제일 어이없었던거 뭐야?
5
17
대학다니면서 매번새벽에 집가는 익있어?
1
18
알바 집 근처vs대학근처
2
19
확실히 남녀 눈 다른거같은게
20
공시생인데 공부하면서 자꾸 현타?가 와…
12
1
헐 제노가 예뻐해주던 강쥐 입양 갔대
5
2
환연 민경님 인스스 개웃겨ㅋㅋㅋㅋㅋ
3
올림픽 jtbc 독점했다던데 어차피 방송 안보지 않아?
13
4
슴 2분기 발표 언제였지??
2
5
근데 제노는 진짜 누나 머리를 땋아본걸까?
3
6
난 수빈희선이 너무 맛없어...
3
7
엔드림 이런 컨셉 앨범 외 않해ㅔ?
2
8
왜 갑자기 드림플이야?
6
9
제노 머리 땋는거 보고 음 내 남동생같군 했는데 머리 땋아주는 남동생이 유니콘이엇군아
1
10
드림한테 스무디라는 곡 잘 왔당께
1
11
드림 팬은 아닌데 노래 잘 듣고 있음
4
12
멤버 전원 군문제 끝낸 23살 언저리의 신인남돌그룹 보고싶음
13
해외 미국 할리우드 이쪽은 인종차별 원래 심해..?
14
드림 자컨 보다가 이런 적 있다 없다
15
드림 제일 잘 하는 거 가져올 때 됐다
5
16
드림 스무디 커플곡 회의 영상 같은거 자주 나왔으면 좋겠음
17
사실 이 강쥐는 제노 엄청 좋아함
2
18
근데 엔시티드림 ㅈㅉ 시즈니 잘알임
4
19
나 솔직히 베몬 릴리라잌유 취향아닌데 마지막 오케이오케이 이 부분 들으려고 끝까지 들음
3
20
장터
위시 용병 필요한 사람
22
1
우주를줄게
박지현 특출인데 웨딩드레스씬 진짜 개존예
2
2
브리저튼 야해?
3
3
급상승
피노키오 라는 드라마 아시는 분,,,
34
4
휴민트 있잖아.. 신세경캐 병풍으로 소모돼..?
6
5
근데 왜 지식인 털린거 다 배우들이야??
9
6
급상승
휴민트 후기 이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7
근데 일본 중국은 그래도 잘생긴 남배 꽤 많다
2
8
빅지훈 진심 미인
9
휴민트 일반시사 후기 : 류승완이 관객한테 똥쫀쿠 먹이고 퇴장할때 직원들이 두쫀쿠를 줌
1
10
난 아직도 넷플 인생드 퀸스갬빗임
11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 목격짤인데 케미 좋을거 같아
6
12
아 옆방에 유세윤 콘서트글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장항준 다른 건 몰라도 단종에 대한 해석은 개취로 너무 좋더라
7
14
우주 오티티 뭐야? 티빙인가?
1
15
지금까지 지식인 누구 공개됨?
19
16
왕사남 개봉하고 세조, 한명회 무덤 리뷰 막혔대
1
17
2/4 넷플 패트롤
10
18
브리저튼
베노피 인텁 한국인 댓글들 죠ㄴ나 웃김ㅋㅋㅋ
19
라온마 보고 정경호 필모 정주행 중인데...유명한거 많이 했네
20
오인간 1화만 보고 하차했었는데 재밌엉?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