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6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암환자에게 마늘주사 강권하는 의사
24
9개월 전
l
조회
41063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세줄 요약
1. 네가지 종류 주사 한달에 1200만원!
2. 안 넘어오자 일단 두가지 주사 한달에 500만원!
3. 그래도 안 넘어오니까 이 주사는 꼭 맞으세요! 180만원!
2
21
2
sogno
꼬리
😠
9개월 전
흠좀
어디서 듣기로 보험적용 안되는 신약으로 치료해볼거냐 하던 이유가 있었군요...
9개월 전
참맛우유.
신약이 나왔는데 이용해보시는건 어떠냐
= 임상실험 콜?
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9개월 전
흠좀
허...국민 1/3이 암 걸렸다는데 안낚여야겠네...고마벙
즐건 하루 되랑
9개월 전
양 요섭
하이라이트
근데 기존 약으로 가망 없는 사람들은 신약 많이 동의하시더라구요 실제로 기존 약으론 치료가 불가능했는데 신약으로 치료되는 경우도 있구요
9개월 전
익인1310
방법이 없는 경우에 마지막 선택지로 쓰입니다 주변에 그렇게 해서 사신 분도 계세요 무조건 나쁘게 볼 일은 아닙니다
9개월 전
wdwjfs
신약도 급여되는 건 비용이 엄청 비싸진 않습니다. 오히려 말 그대로 신약이니 적응증만 맞으면 최적의 치료방법이죠. 신약 항암제 임상시험은 일반적으로 치료 가능한 옵션이 더이상 없는 환자들만 등록 가능합니다. 의사들도 그래서 마지막 선택으로 권유하죠. 윗 분 말씀대로 나쁘게 볼 일이 아닙니다
9개월 전
참맛우유.
이게 맞는건데 제 주인은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 대장암이얐는데도 불구하고 신약해보싈? 소리를 들었었어요.
9개월 전
흠좀
일단 신중하게 생각해볼 내용이긴해요. 생명이 달린거니
9개월 전
참맛우유.
흠좀에게
해볼거 다 해봤는데도 안될경우엔 지푸라기 심정으로 해볼텐데 충분히 기존에 있던 치료법과 역으로 가능한데도 신약해보는건 진짜 모험인거같아요..
물론 중요한건 본인의 선택이겠지만요..
9개월 전
자담치킨
임상시험 종사자인데 밑에 댓글 없이 저 댓글만 보면 임상시험이 안좋은것처럼 기술하시네요... 사람들한테 마루타 실험하는거 아니고 다 윤리적으로 문제없는지 검증돼야 임상시험 가능한거예요... 시험군 대조군 나뉘었을때 두 군이 해를 입으면 안되는건 당연한거고 대조군이 시험군에 비해 치료적 효과를 못얻을게 분명 해도 해당 임상시험은 진행못합니다 임상시험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서 안좋은 인식만 심어주는 건 좋지않은거 같네요
9개월 전
참맛우유.
내용이 부실했던 댓글을 단 점 죄송합니다.
무작정 나쁘다는건 아니였는데 오해를 일으켰네요
9개월 전
자담치킨
네 감사합니다
9개월 전
촹바라기
신약은 돈 때문이 아니라 기존약을 투약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서
호전 없이 나아지지 않고 악화되서 죽는거나 신약 투약해서 악화되도 죽는건 마찬가지니 다만 몇프로의 확률로 나아질 가능성을 보고 투약하는거에요 어느 미친 병원 의사가 나아질지 모르는 약을 그저 비싸다는 이유로 투약할까요?? 그랬다간 병원이 심평원에서 삭감이나 징계 받을텐데요
7개월 전
뽀야밋
시진핑핑이
9개월 전
펭숫
팽수수
유명 기능의학과 다녔는데 70만원 수액 10번 맞아도 소용없더라고요. 아픈사람들 실오라기라도 잡고싶어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돈버는 의사많아요.
9개월 전
미친합격
ㅇㅈ 똑같이 겪길
9개월 전
흑발의 북부대공
미소년을 좋아해
기능의학과가 뭐에요…?? 처음 들어보는데
9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네이버에 검색해보심이.. 저도 님 댓 보고 생소해서 검색해 봤는데 바로 뜨네용
9개월 전
바다밤하늘
마자요 병원근무익 비급여때려야 돈범 ㅋ
9개월 전
sdflwlac
어휴...
9개월 전
뾰로롱뾰로
면역주사 차도 없이 비싸기만 한 주사 아닙니다.. 본문에서는 의사가 영업멘트처럼 믿음이 안가게 말해서 믿음이 안가게 된것같지만, 주변에서 면역주사로 항암중이신 분 계세요 물론 비급여 이기 때문에 비싼것도 맞고 병원에서 비급여라 돈 더 많이 버는것도 맞겠죠..
본문 이미지에 "면역주사니 뭐니 이걸로 암이 퇴치가 된다면 사람들이 뭐하러 대학병원에서 수술하냐"라는 맥락으로 서술된 부분이 있는데, 본인도 이유를 아시는것같은데요.. 당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병원가서 항암치료하고 수술받고 하는건 면역주사가 비싸서예요..
9개월 전
뾰로롱뾰로
경제적 능력이 되는 분들은 힘든 방사선치료 이런거 하고 대학병원 몇일 대기해서 일부분 제거수술 등 하느니 차라리 면역주사 맞는게 몸이 덜 힘듭니다..
암 관련 종양제거나 수술도 똑같이 뭐 한다고 무조건 100% 완치보장 되는게 아닌것처럼 면역주사도 개인마다 차도가 다르고 결과도 물론 다르게 나옵니다.
본문 보고 면역주사 자체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사들이 돈만 벌려는 수단으로는 생각 할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9개월 전
무비팬
돈버는쪽으로 가는구만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공연하다가 픽 쓰러지는 현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코에 피지뽑아서 구멍 남ㅠㅠ
일상
스윙스가 30대 초반에 정관수술 받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눈 언더?에 까만선은 어떤 화장품으로 그리는 거야?
일상
현모양처 아내 논란
이슈
결정사와 상향혼의 현실 (신지 결혼글 2탄)
이슈 · 2명 보는 중
❤️천하제일 걸레 키링남 선발대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체감 -4도 날씨 인천공항에서 목티 한장 입고 추워하는 아이돌 (귀여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
이슈 · 5명 보는 중
4주년된 커플 대화
이슈 · 1명 보는 중
와 소개녀 애프터때 집안 살짝 흘렸는데 바로 태도 바뀌네
이슈
AD
"나와 잠자리하면 깨끗해진다"…여신도 10년간 성 착취한 목사
이슈
아빠가 카카오 미니 이모티콘 장인
이슈 · 2명 보는 중
근데 진짜 살빼려면 예수 믿어야함
이슈 · 7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
355
현재 댓글창 살벌하다는 헌혈 두쫀쿠 증정 민원..JPG
134
살짝 공개된 드라마 재혼황후 비주얼
104
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
105
고윤정, 대학내일 표지 모델하던 시절.jpg
108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90
차은우 탈세, 유죄시 '최소 징역 5년…'장어집'에 숨긴 200억
78
차은우의 부모님가게 홍보방법
80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
77
호불호 갈린다는 광화문 최근 모습.jpg
74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
61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
58
'냉장고를 부탁해 2' 애청자들이 많이 추천한다는 에피소드 모음 (2025년 방영 기준)
123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
41
현재 반응 최악인 박재범 제작 아이돌 인터뷰..JPG
47
친언니가 자살했다고 결혼반대하는 남친부모님
83
04.18 12:28
l
조회 80611
l
추천 2
불법 이민자 없던 미국의 모습.jpg
14
04.18 12:23
l
조회 70151
l
추천 26
평생 화장 안 해도 되기 vs 평생 화장 안 지워도 되기
247
04.18 12:13
l
조회 138594
분식차 받으려다가 카더가든을 얻은 엑소 카이
04.18 12:06
l
조회 11519
l
추천 1
요즘 그래도 많이 평화로워 졌다는 수도권 지하철.jpg
9
04.18 12:01
l
조회 13866
박보검, 차지연 무대에 눈물 왈칵..진행 중단까지('칸타빌레')
04.18 11:56
l
조회 4829
이재명이랑 친구 먹음;
04.18 11:54
l
조회 5174
l
추천 1
[블라인드] 와이프랑 행복하게 싸우는 중이긴한데 궁금..
310
04.18 11:54
l
조회 118652
l
추천 1
온앤오프 피셜 요즘 춤 잘 춘다는 느낌이 확 드는 방법
2
04.18 11:39
l
조회 10579
암환자에게 마늘주사 강권하는 의사
24
04.18 11:31
l
조회 41063
l
추천 2
세상 떠난사람 상대로부르는 느낌드는 노래 말해보는달글
5
04.18 11:29
l
조회 3551
자컨 제작진한테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아일릿 원희
4
04.18 11:16
l
조회 13822
l
추천 2
미야오, 강렬한 무대 예고…'핸즈 업', 안무 스포일러
04.18 11:07
l
조회 1090
안젤리나 졸리의 마리아 칼라스, 영화 <마리아> 후기
04.18 11:05
l
조회 2260
아이묭
추가하기
더보기
흐흐 오늘이군 묭이 보는 날
아이묭 동행 토욜 갈 사람 있엉?
아이묭 단톡방
1
묭 이번 내한콘에서 굿즈팔려나?? 사고싶은데..ㅠㅠ
2
묭이 대만 셋리 봤는데 미춌다...
묭 내한콘 가는 사람??
2
나경원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에서 '윤심팔이' 안 돼"
3
04.18 10:55
l
조회 3978
굿즈를 사면 돈이 없어집니다
7
04.18 10:53
l
조회 30608
반응 좋은 것 같은 최근 강민경 브이로그에 나온 음식 레시피들
13
04.18 10:49
l
조회 39111
l
추천 17
Big5 문화강국 대한민국! 연예계가 좋아할만한 복지ㅠㅠ
1
04.18 10:22
l
조회 3706
송가인 "진한 감성 발라드 도전해보고 싶어"('옥탑방의 문제아들')
04.18 10:20
l
조회 312
한국 신축 아파트 근황
14
04.18 10:16
l
조회 36929
더보기
처음
이전
3221
222
223
224
2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4
1
국세청에 정면 반박한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14
2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
24
3
3D툴 써서 욕먹고 사과문 올린 웹툰 작가
23
4
우울증있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봐야 됨
7
5
그.. 그냥 다같이 누워서 한 1달만 쉬면 안되나..? 게릴라성 방학 이런걸로..
2
6
황당하게 허리디스크 완치된 사례
25
7
동남아 여행의 관문 태국 방콕 근황
1
8
현재 존예라는 박명수 왕홍 메이크업..JPG
65
9
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
32
10
레드벨벳 멤버들이 일부러 최대한 못생기게 찍었다는 사진.twt
24
11
허니버터칩 세대 사이에서 논란중인 두쫀쿠 체감..JPG
58
1
하 내지인 7개월동안 사고3번냄
10
2
종교있는 집안이 비교적 화목한것같아
4
3
운전하고싶은데 무섭다ㅜ
3
4
경력단절 싫어서 애 낳기싫다고 하면
4
5
서로 좋아하는데 상대가 애 있으면 어때?
8
6
쿠팡 가면 말걸리는데 뭐가 문젤까?
15
7
나라의 날씨가 사람들 성향이랑 행복도에 영향 은근 크긴 한것같음.......
2
8
Adhd인데....
9
알바 진짜 하루에 2-3시간 짜리 뽑으면서 경력자만 받습니다 이러는거 ㄴㅁ 킹받음
2
10
이거 먼지 아는익 ㅠ
1
혹시 94-95년생들있으면
2
근데 그냥....차라리 한명이 몰아서 사고터진게 불행중 다행이네
5
3
근데 박재범은 왜 아이돌 만들고싶어한걸까
14
4
롱샷 해외타격 전혀 없어
16
5
요즘 한국에 들어오고 있는 레이지 장르 자체가 플레이보이 카티가 만들었음
1
6
롱샷 대충 봤는데 인기멤이 될 상이 보이네
3
7
롱샷 작곡가 정보 찾아보니까 오왼 프로듀싱 했던사람이네
1
8
가수들 수입은 뭐로 젤 많이 범?
8
9
덕질도 하기나름이네
1
10
근데 이상민이 60억 빚을 20년동안 갚아서 빚청산 했다는데
11
1
오인간
4회 시청률
2
이사랑통역되나요 보는중인데 고윤정 비주얼이 진짜 큰일한다
3
3
조한결 이 배우 뜰것같아
1
4
이사통
근데 이사통 1화부터 호진이랑 무희랑 호감 있던거아님???
11
5
성윤겸 너무 싫다......
3
6
무성애자는 로맨스작품 봐도 안설레는거지??
13
7
이사통 결말내용 이거맞아? (스포주의)
2
8
낮에뜨는달 왜 재밌다고 말안해줬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