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34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676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집 주변 흙 쌓던 형제… 물바다된 마을에서 유일하게 집 지켜 | 인스티즈

집 주변 흙 쌓던 형제… 물바다된 마을에서 유일하게 집 지켜

최근 미국 남부와 중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플로리다, 아칸소주, 미시간 등 곳곳에 많은 비가 계속되면서 최소 29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v.daum.net



 

 

 

 

 

최근 미국 남부와 중서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플로리다, 아칸소주, 미시간 등 곳곳에 많은 비가 계속되면서 최소 29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미국 테네시주의 한 가족이 홍수로부터 집을 보호하는 기술을 대대로 물려받아 집을 지켜내 화제다.

 

 

테네시주 보고타(Bogota)에서 농사를 짓는 터커 험프리(Tucker Humphrey)와 그의 동생 저스틴(Justin)이

홍수로부터 완벽하게 집을 보호해 누리꾼 사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집 주변 흙 쌓던 형제… 물바다된 마을에서 유일하게 집 지켜 | 인스티즈

 

이에 WP는 험프리 형제와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들은 오래된 굴착기를 사용해

제방을 쌓아 홍수로부터 집을 보호했다고 밝혔다.

 

특히, 터커는 "해당 기술은 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이라면서

"하늘에서 아버지가 보고 자랑스러워하실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더 심한 홍수가 와도 이 집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만약 내가 할 수 있다면 9m 높이의 제방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정부에서 이 사람들을 고용해야 한다", "집주인에게 존경을 표한다",

"그저 제방을 쌓는 것뿐만 아니라 높이도 적정해야 하고,

물이 통과하지 못하도록 압축하는 것도 중요한 데 정말 대단하다",

"생존을 위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기술이다", "이래서 평소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
9개월 전
대표 사진
라업
😲
9개월 전
대표 사진
날아라삐약이
😲
9개월 전
대표 사진
가수
😲
9개월 전
대표 사진
허휘수
😲
9개월 전
대표 사진
먀옹야옹냐옹
😲
9개월 전
대표 사진
세라비선생님
😲
9개월 전
대표 사진
정부
😲
9개월 전
대표 사진
슈슈버거♡
😲
9개월 전
대표 사진
청포도사탕레몬사탕
제방 안쪽에 있는 물은 어떻게 빠지나요. 배수시설이 궁금합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백일몽(白日夢)
👍
9개월 전
대표 사진
꾸깃펭수
와..
9개월 전
대표 사진
감자빵맛나
😲
9개월 전
대표 사진
장재열
우와 대단하다 얼마나 견고허게 쌓았으면 안무너지냐.. 물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황희찬  어찌 떠나려는 거야
앞뒤양옆으로 무게 장난아닐텐데 신기하네요 와
9개월 전
대표 사진
지용이랑게임하지용  용용죽겟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NCT_JOHNNY  우연을 운명으로 만든 너였다
우와
8개월 전
대표 사진
내 핸드폰 내놔
부럽습니다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수에게 팬이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답변의 정석.jpg
04.19 23:50 l 조회 3794
그때 그 시절 안재현 싸이월드3
04.19 23:43 l 조회 6328
집가다가 친구어머니 만났는데 칭찬 받음8
04.19 23:37 l 조회 13663 l 추천 1
(질투의 화신)자존감 낮은 사람들을 위한 조정석의 대사
04.19 23:36 l 조회 3649 l 추천 5
오늘자 '슬전의' 특출 용석민(문태유)❤️허선빈(하윤경)2
04.19 23:35 l 조회 11965 l 추천 3
안읽씹 극혐하는 사람들 속마음 .jpg1
04.19 23:11 l 조회 7827
할아버지가 산에서 주워온 개의 정체180
04.19 22:49 l 조회 105231 l 추천 51
상견례 가는데 코디로 고민하는 엄마.jpgif155
04.19 22:49 l 조회 137937 l 추천 29
스타쉽의 무자비한 대들보 선발기.jpg
04.19 22:38 l 조회 5819 l 추천 2
당신 남편이 지하 주차장에 이러고 있다면1
04.19 22:37 l 조회 6964
"봐도 모르겠네" 서울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새 옷'2
04.19 22:37 l 조회 20014
엄마랑 냉면 먹으러 가고 싶다...많이 사드릴 걸...5
04.19 22:37 l 조회 14984
헬로키티 아디다스 콜라보9
04.19 22:37 l 조회 19360 l 추천 5
과거 주근깨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던 아이돌6
04.19 22:36 l 조회 12505
실시간 아이묭 내한 콘서트 중 퇴장 당한 사람 나옴.jpg70
04.19 22:36 l 조회 99527 l 추천 3
어느 침대 매트리스 가게의 사은품42
04.19 22:34 l 조회 105600 l 추천 53
차이콥스키도 발음하면서2
04.19 22:22 l 조회 2242
패널들 표정관리 안되는 이혼숙려캠프.JPG (충격주의)102
04.19 22:16 l 조회 123133 l 추천 1
2000년대 초등학교1
04.19 22:12 l 조회 5137
전곡 하라메를 퍼포먼스로 말아주는 남돌
04.19 21:28 l 조회 3519 l 추천 1


처음이전3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4